작년 3월부터 친하게 지내던 사이인데 처음엔 가볍게 만나게 됫고 전 남자친구를 재가 알고있으며 둘이 헤어지고 나서 얼마 안지나 같이 침대에서 잠까지 잔 사이입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자연스래 그사람을 쉽게보았고 그러다보니 말을할때 항상 쉽게쉽게 말하다보니 서로 속터놓고 속사정 풀어놓고 하소연하는 사이로 지내게 됬습니다 사람이란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보니 정이 들더라고요 솔직히 말해 저는 그녀가 좋았습니다 매번 챙겨주면서 안챙겨 주는척 하다보니 챙겨주려고 해도 못챙겨주는그런 사이였고 그러다보니 재가 쉽게 속사정을 털어놓지도 못했고 좋다는 말을 하기는커녕 좋아하는 척도 못하고 다른남자랑 잔걸 알면 집착과 샘이나서 되려 상처만 줘버리는 그런 악순환이 계속됫습니다 결국에 한번 잘못 입을 놀려서 그녀가 화가낫고 저는 화를푼답시고 잘못햇다고 사과는했지만 받아주긴했어도 풀린기색은 없었습니다 그후 몇일이 지나고나서 그녀 카톡 프로필엔 남자와 찍은 사진과 함깨 하트가들어간 오늘의 한마디를보고 머리가 핑돌았죠 와 진짜 뭐됫구나 하고요 부랴부랴 전화했습니다 아니길 아니길 빌면서요 남자친구 생겻다는 소리를 듣고 순간 세상이 무너진듯한 충격을먹게 됫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냥 전화기로 웃음밖에 안나오더라고요 그녀는 이세끼 실성했내 하고 전화기를끊엇고 할말이있다고 매달려서 그상황이 닥치고 나서야 재맘을 고백해버럿습니다 내가 전남자친구보다 잘할자신이있다 그쪽으로 가지말고 이쪽으로 와달라 하면서요 그랫더니 짜식 고백멋있게 하내 하면서 나도 뭐같이 산건아니내 이런말해주는 사람도있고 하면서 대답해줫습니다 그런데 나한테 오라니까 그걸 망설여서 조바심이 자꾸나더라고요 그래서 자꾸 캐물엇는데 확실한 대답은 못듣고 졸립다고 잔다고 마음의 정리가 필요하다는 그녀를 그냥 자게둿습니다 다음날되서 이런상황인데 도저히 잠은안오고 되려 미처돌아버리겟더라고요 카톡으론 너없으면 못살겟다 그쪽으로 가지말고 이쪽으로 와라 라고 말을 남기고 카톡에 숫자1 사라질때까지 수시로 보고있다가 사라젓는데도 대답없는걸보고 또 미처버려서 전화해서 깽판을 첫습니다 상처주지 않겟다고 했는데 니가 나한테 상처준게 없냐며 화를내더라고요 억장이 무너지는 상황에 혹여나 차단하고 다신 못볼까 싶어 잘못했다고 안그런다고 빌었습니다 그랫는데 니말고 다른놈들도 똑같다고 죄다 그소리라고 하면서 전화기를끊어버렷내요 도저히 어찌해야할지 갈피가 안잡힙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좋아하던 여자한테 남자가 생겻습니다
처음엔 가볍게 만나게 됫고 전 남자친구를 재가 알고있으며
둘이 헤어지고 나서 얼마 안지나 같이 침대에서 잠까지 잔 사이입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자연스래 그사람을 쉽게보았고
그러다보니 말을할때 항상 쉽게쉽게 말하다보니
서로 속터놓고 속사정 풀어놓고 하소연하는 사이로 지내게 됬습니다
사람이란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보니 정이 들더라고요
솔직히 말해 저는 그녀가 좋았습니다
매번 챙겨주면서 안챙겨 주는척 하다보니 챙겨주려고 해도
못챙겨주는그런 사이였고
그러다보니 재가 쉽게 속사정을 털어놓지도 못했고
좋다는 말을 하기는커녕 좋아하는 척도 못하고
다른남자랑 잔걸 알면 집착과 샘이나서 되려 상처만 줘버리는
그런 악순환이 계속됫습니다
결국에 한번 잘못 입을 놀려서 그녀가 화가낫고
저는 화를푼답시고 잘못햇다고 사과는했지만
받아주긴했어도 풀린기색은 없었습니다
그후 몇일이 지나고나서 그녀 카톡 프로필엔 남자와 찍은 사진과 함깨
하트가들어간 오늘의 한마디를보고 머리가 핑돌았죠
와 진짜 뭐됫구나 하고요 부랴부랴 전화했습니다
아니길 아니길 빌면서요
남자친구 생겻다는 소리를 듣고 순간 세상이 무너진듯한
충격을먹게 됫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냥 전화기로 웃음밖에 안나오더라고요
그녀는 이세끼 실성했내 하고 전화기를끊엇고
할말이있다고 매달려서 그상황이 닥치고 나서야
재맘을 고백해버럿습니다
내가 전남자친구보다 잘할자신이있다 그쪽으로 가지말고 이쪽으로 와달라 하면서요
그랫더니 짜식 고백멋있게 하내 하면서
나도 뭐같이 산건아니내 이런말해주는 사람도있고 하면서
대답해줫습니다
그런데 나한테 오라니까 그걸 망설여서 조바심이 자꾸나더라고요
그래서 자꾸 캐물엇는데 확실한 대답은 못듣고
졸립다고 잔다고 마음의 정리가 필요하다는 그녀를 그냥 자게둿습니다
다음날되서 이런상황인데 도저히 잠은안오고
되려 미처돌아버리겟더라고요
카톡으론 너없으면 못살겟다 그쪽으로 가지말고 이쪽으로 와라
라고 말을 남기고 카톡에 숫자1 사라질때까지 수시로 보고있다가
사라젓는데도 대답없는걸보고 또 미처버려서
전화해서 깽판을 첫습니다
상처주지 않겟다고 했는데 니가 나한테 상처준게 없냐며
화를내더라고요 억장이 무너지는 상황에 혹여나
차단하고 다신 못볼까 싶어 잘못했다고 안그런다고 빌었습니다
그랫는데 니말고 다른놈들도 똑같다고 죄다 그소리라고 하면서
전화기를끊어버렷내요
도저히 어찌해야할지 갈피가 안잡힙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