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서 댓글은 많이써봤어도 글써보는건 처음이네요.. 하필 이런일로 글쓰게 되어서 죄송하고 제 답답한 속을 여기다가 풀고갑니다.. 진짜 그놈의 술이 뭔지...제가 정말 미쳤었나봐요.... 어제 저녁쯤에 고등학교친구들끼리 모여서 술을 마시게되었는데요 고등학교 친구들중에서 제가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거든요? 걔가 제옆자리에 있었고 .. 아무튼 술 마시면서 얘기하고 2차로 노래방가서 노래부르고 다부르고 노래방 나와서 친구들한체 인사하고 집에갈려던차에 제가 좋아하던 남자애가 저를데려다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아무리 동창이라고해도 남자는남자 쉽게 믿을수는없잖아요 술도 많이 먹은상태고 그래서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정말괜찮다고 자기는 날 친구 그이상으로는 생각안한다고 여자로안보인다고 안건든다고 자기가 데려다 준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하면서 괜찮겠지하고 제집방향을 알려주며 차를타고 가는데 가는방향이 제집가는방향이 아니라 모르는 이상한방향이더라구요? 그래서 뭐지?싶어가지고 제가 그애한테 지금어디로가냐고 내집으로 가는방향이 아니라고 어딜가는거냐고 물으니까 아무말도 안하는거에요..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할수가없어서 고개푹숙이고 있다가 고개를 들어보니 제방안이네요 모든게 다 꿈이였어요 헤헤 헤헤ㅔ헤헤레레리일 37
(19) 어쩌죠...술김에 그만.....
판에서 댓글은 많이써봤어도 글써보는건 처음이네요..
하필 이런일로 글쓰게 되어서 죄송하고 제 답답한 속을
여기다가 풀고갑니다..
진짜 그놈의 술이 뭔지...제가 정말 미쳤었나봐요....
어제 저녁쯤에 고등학교친구들끼리 모여서 술을 마시게되었는데요
고등학교 친구들중에서 제가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거든요? 걔가 제옆자리에 있었고 ..
아무튼 술 마시면서 얘기하고 2차로 노래방가서 노래부르고
다부르고 노래방 나와서 친구들한체 인사하고
집에갈려던차에 제가 좋아하던 남자애가 저를데려다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아무리 동창이라고해도 남자는남자 쉽게 믿을수는없잖아요 술도 많이 먹은상태고
그래서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정말괜찮다고 자기는 날 친구 그이상으로는 생각안한다고 여자로안보인다고 안건든다고 자기가 데려다 준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하면서
괜찮겠지하고 제집방향을 알려주며 차를타고 가는데 가는방향이
제집가는방향이 아니라 모르는 이상한방향이더라구요?
그래서 뭐지?싶어가지고 제가 그애한테 지금어디로가냐고
내집으로 가는방향이 아니라고 어딜가는거냐고 물으니까
아무말도 안하는거에요..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할수가없어서 고개푹숙이고 있다가 고개를 들어보니
제방안이네요 모든게 다 꿈이였어요 헤헤
헤헤ㅔ헤헤레레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