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할아버지랑할머니 그리고 삼촌이랑 제가 사는데요 엄마랑아빠는 삼촌땜에 다른 집에서 살아요(동네는같구요ㅎ) 저희 삼촌이 원래 필리핀에 있다가 제작년에 한국으로 왔는데 처음에 왔을때는 지낼때 괜찮았거든요...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나니까 삼촌이 일하는게 잘 안되가지고 맨날 술을 마셧어요 술마신다고 다되는게 아닌데...
근데 삼촌이 술마시다 보면 거실에서 냄새나게 담배피고 티비를 완전크게틀고 불도다켜놔요 그건 좀 괜찮은데 제가 제일 만만하니까 저한테만 이것저것 시키더라구요 엄마랑같이살때 저한테이것저것계속시키니까 엄마가 삼촌한테 뭐라그런거에요 그랬더니 삼촌이 갑자기 화를내더니 막 난리를치는거에요 나때문에 엄마 힘들어하는모습보니까 너무 죄송하더라구요 그래서 조심히집에서 있었는데 제가 그때 중2였어요 제가아침에학교가야되니까 씻어야되잖아요? 근데 갈아입을팬티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할머니한테 짜증을좀냈어요...(너무죄송죄송)그래서 그냥 입던팬티입고갔는데 학교끝나고 학원끝나고 집에갔는데 생일이라고 엄마가 치킨을사주셨어요!! 그래서 그거 먹으면서 엄마한테 아침에 팬티얘기하니까 삼촌이 갑자기 문을 열고 저한테 뭐라고 그러는거에요(이때 술먹은상태) 먹고있는데 갑자기 제앞에오더니 제가 놀라서 그냥보고있었는데 눈을 왜그렇게 뜨냐고 제머리를때리더라구요 그걸본 엄마가 당연히 가만이있지않았죠 엄마한테 얘기할때도 제가 잘못한거라면서 혼내고있었거든요 근데 삼촌이 와서 때리니까 엄마는 저보고 방에들어가있으라고 하고 그때도 누나가 학교끝나고 오고 그래서 방에있었는데 엄마가 놀라서 쓰러졌데요 병원가니까 위경련이라고...그래서 병원에 누워있다가 갔는데 그때 엄마가 나가서 살고있었어요.
병원나오고나서 저랑엄마는 다른집에갔고 누나는 삼촌있는집에갔어요 근데 저번에 누나가하는 얘기 들으니까 삼촌이 칼들고 나한테 그러냐고 자기 배에 칼 겨누고 내가 죽겠다고 했데요.. 그때 너무 놀라서 진짜 힘들었어요
그일이있고나서 또 한동안 가만히 있다가 오늘..집에 저랑할아버지랑 둘이 있었는데 할아버지는 할아버지방에계셨고 저는 안방에서 티비보고잇었는데 삼촌이 온거에요 삼촌이 원래 안방에서 지내요 티비에서 vod보고있었는데 삼촌먼저 문 열어드리고 티비끌려고 방에다시들어가서 티비끌려고했는데 어차피 삼촌이 티비 보니까 그냥 vod만 끄고 나왔는데 삼촌이 갑자기 저 부르더니 티비는 왜 안끄고가냐고 그러니까 제가 삼촌 티비 보시니까... 라고 했고
그랬도니 삼촌이 내가 왜 니가보고있던거 봐야되냐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어이없어서 그냥 아무말 안하고 있엇는데 갑자기 제폰보더니 너 폰 부숴버린다 하고 있는거에요 진짜 어이없어서 그냥 몸이 굳었어요ㅋㅋㅋㅋ어떻하지엌덯하지하다가 할아버지가 그냥 방에 들어가라고 해서 장에 들어갈려고햤는데 삼촌이 어이없냐?어이없냐고 하면서 니가 왜 어이없냐고 어이없는건 나라고 병신같은새끼라고 그러고 제가 원래 욕들어도 그냥 참았는데 오늘은 진짜 제가 뭘잘못한건지 모르겠고 병신샠기라고 들으니까 너무 억울한거에요 삼촌리 저번에 술먹고 운전해서 사고도났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엄마가 다 수습하고 있는데 자기는 그사고ㅁ난사람도 안만나고 그냥 놀고잌ㅅ는거에요;; 근데 그런사람이 죄책감도 없이 그러니까 어이도없고 억울하기도 하고...그냥 저샠기죽이고나도죽을까 이런생각도 하고 진짜 미칠거같어요 엄마가 따로살집 구하고있는데 진짜 그때까지 못참겠어요ㅠㅜㅠㅜ
삼촌때문에 힘들어요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나니까 삼촌이 일하는게 잘 안되가지고 맨날 술을 마셧어요 술마신다고 다되는게 아닌데...
근데 삼촌이 술마시다 보면 거실에서 냄새나게 담배피고 티비를 완전크게틀고 불도다켜놔요 그건 좀 괜찮은데 제가 제일 만만하니까 저한테만 이것저것 시키더라구요 엄마랑같이살때 저한테이것저것계속시키니까 엄마가 삼촌한테 뭐라그런거에요 그랬더니 삼촌이 갑자기 화를내더니 막 난리를치는거에요 나때문에 엄마 힘들어하는모습보니까 너무 죄송하더라구요 그래서 조심히집에서 있었는데 제가 그때 중2였어요 제가아침에학교가야되니까 씻어야되잖아요? 근데 갈아입을팬티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할머니한테 짜증을좀냈어요...(너무죄송죄송)그래서 그냥 입던팬티입고갔는데 학교끝나고 학원끝나고 집에갔는데 생일이라고 엄마가 치킨을사주셨어요!! 그래서 그거 먹으면서 엄마한테 아침에 팬티얘기하니까 삼촌이 갑자기 문을 열고 저한테 뭐라고 그러는거에요(이때 술먹은상태) 먹고있는데 갑자기 제앞에오더니 제가 놀라서 그냥보고있었는데 눈을 왜그렇게 뜨냐고 제머리를때리더라구요 그걸본 엄마가 당연히 가만이있지않았죠 엄마한테 얘기할때도 제가 잘못한거라면서 혼내고있었거든요 근데 삼촌이 와서 때리니까 엄마는 저보고 방에들어가있으라고 하고 그때도 누나가 학교끝나고 오고 그래서 방에있었는데 엄마가 놀라서 쓰러졌데요 병원가니까 위경련이라고...그래서 병원에 누워있다가 갔는데 그때 엄마가 나가서 살고있었어요.
병원나오고나서 저랑엄마는 다른집에갔고 누나는 삼촌있는집에갔어요 근데 저번에 누나가하는 얘기 들으니까 삼촌이 칼들고 나한테 그러냐고 자기 배에 칼 겨누고 내가 죽겠다고 했데요.. 그때 너무 놀라서 진짜 힘들었어요
그일이있고나서 또 한동안 가만히 있다가 오늘..집에 저랑할아버지랑 둘이 있었는데 할아버지는 할아버지방에계셨고 저는 안방에서 티비보고잇었는데 삼촌이 온거에요 삼촌이 원래 안방에서 지내요 티비에서 vod보고있었는데 삼촌먼저 문 열어드리고 티비끌려고 방에다시들어가서 티비끌려고했는데 어차피 삼촌이 티비 보니까 그냥 vod만 끄고 나왔는데 삼촌이 갑자기 저 부르더니 티비는 왜 안끄고가냐고 그러니까 제가 삼촌 티비 보시니까... 라고 했고
그랬도니 삼촌이 내가 왜 니가보고있던거 봐야되냐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어이없어서 그냥 아무말 안하고 있엇는데 갑자기 제폰보더니 너 폰 부숴버린다 하고 있는거에요 진짜 어이없어서 그냥 몸이 굳었어요ㅋㅋㅋㅋ어떻하지엌덯하지하다가 할아버지가 그냥 방에 들어가라고 해서 장에 들어갈려고햤는데 삼촌이 어이없냐?어이없냐고 하면서 니가 왜 어이없냐고 어이없는건 나라고 병신같은새끼라고 그러고 제가 원래 욕들어도 그냥 참았는데 오늘은 진짜 제가 뭘잘못한건지 모르겠고 병신샠기라고 들으니까 너무 억울한거에요 삼촌리 저번에 술먹고 운전해서 사고도났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엄마가 다 수습하고 있는데 자기는 그사고ㅁ난사람도 안만나고 그냥 놀고잌ㅅ는거에요;; 근데 그런사람이 죄책감도 없이 그러니까 어이도없고 억울하기도 하고...그냥 저샠기죽이고나도죽을까 이런생각도 하고 진짜 미칠거같어요 엄마가 따로살집 구하고있는데 진짜 그때까지 못참겠어요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