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제동생 왕따를 당하는듯합니다. 동생나이가 초등학생4학년이고요ㅜㅜ전부터 좀이상했는데.어제 딱 촉이 오더라고요 어제 제동생이 현장학습을갔는데 학원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만나 아이스크림먹으면서 대화를 하는데 오늘 뭐했냐했더니 혼자 놀았다길래 장난으로 그럼 밥도 혼자먹었어? 했더니 응. 이러더라고요 이때 정말 심장이 멈춰버리는줄 알았어요. 저랑동생이랑 나이차이가 좀나요 올해 제가 22살인데 찾아가서 맛있는거 사주면서 같이 놀라고하면 놀아줄까요?동생이 모난것도 아니고 생긴것도 귀엽고 딱히 괴롭히는건 아닌데 안놀아준다고하더라요 너무 놀라서 울뻔했네요. 부모님이 핸드폰은 중학생되면 사주기로하셨는데 제가 잘 설득해서 이번주에 사주기로 했습니다..솔직히 요즘 초등학생들 다핸드폰있는데 너무 몰라준것같고 미안하네요 이럴땐 어떡하나요ㅜㅜ찾아가서 잘얘기해볼까요? 동생성별은 남자아이고 저는 여자입니다 생각할수록 답답하고 내일도 급식 혼자먹을것같아 분통터집니다.너무 불쌍하고 미안하네요ㅜㅜ막 적다보니 내용이 뒤죽박죽이네요.이해해주시고 혹시 비슷한 경험이있는 부모님이나 경험자분들은 조언이라도 해주세요
동생이 왕따를 당하는것같아요
제목처럼 제동생 왕따를 당하는듯합니다. 동생나이가 초등학생4학년이고요ㅜㅜ전부터 좀이상했는데.어제 딱 촉이 오더라고요 어제 제동생이 현장학습을갔는데 학원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만나 아이스크림먹으면서 대화를 하는데 오늘 뭐했냐했더니 혼자 놀았다길래 장난으로 그럼 밥도 혼자먹었어? 했더니 응. 이러더라고요 이때 정말 심장이 멈춰버리는줄 알았어요. 저랑동생이랑 나이차이가 좀나요 올해 제가 22살인데 찾아가서 맛있는거 사주면서 같이 놀라고하면 놀아줄까요?동생이 모난것도 아니고 생긴것도 귀엽고 딱히 괴롭히는건 아닌데 안놀아준다고하더라요 너무 놀라서 울뻔했네요. 부모님이 핸드폰은 중학생되면 사주기로하셨는데 제가 잘 설득해서 이번주에 사주기로 했습니다..솔직히 요즘 초등학생들 다핸드폰있는데 너무 몰라준것같고 미안하네요 이럴땐 어떡하나요ㅜㅜ찾아가서 잘얘기해볼까요? 동생성별은 남자아이고 저는 여자입니다 생각할수록 답답하고 내일도 급식 혼자먹을것같아 분통터집니다.너무 불쌍하고 미안하네요ㅜㅜ막 적다보니 내용이 뒤죽박죽이네요.이해해주시고 혹시 비슷한 경험이있는 부모님이나 경험자분들은 조언이라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