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아빠가 제사진을보고 같은학교 후배인줄 알았다합니다. 근데 제가4살많은걸 알고
-너랑 신분이같은 학생을 만나야지 저렇게 나이많은 여자를 만나냐고- 이게이유입니다.
남친아빠의 남친사랑은 밤9시반에 정확히 전화가옵니다.
어디니? 누구랑있니? 한번도 빼먹은적이 없습니다.
남친은 한번도 저랑있다고 한적이 한번도 없구요
카페에서 길에서 지하철에서 심지어 모텔에서 남친은 아빠한테 이제집가요,학교에요, 공부중이에요
이거 진짜 보호관찰받는 고딩도아니고 한두번이면 그러려니하는데 매번이러면 스트레스받아요
근데 남친태도가 이해가 안갑니다.
시기도 여소받은 시기이고 자식이기는 부모님 없다고..
제가 결혼인사드린것도 아니고ㅡㅡ 자기가 진짜 만나고싶으면 아버지한테 당당하게 말하지 않았을까요?
결혼목적도 아니고 내가좋아서 만나는 여자고 내가선택한 여자인데 아버지가 만나는동안 예쁘게봐달라 이런식으로도 말하면 아버지가 이해해주지 않나요?
남친아빠 + 남친카톡프사
남친이랑저는 4살차이가 납니다.
300일 가까히 사귀어왔고 남친은 군대도 아직 안갔다오고 학생입니다.
비슷한 20대 초반 남자애들에 비해 액면가나 생각하는게 어른스러워서 잘사귀었구요
근데 ㅡㅡ 사건의 발달은 ...
200일넘게 매일 제카톡프사를 잘해놓던 남친이...
저랑 5일정도 헤어진 틈이 있었습니다.
저를항상 무시하던 남친친구가 있는데 저랑 남친이 헤어지자마자 여자 3명을 소개해줬다고 합니다 ㅡㅡ
근데 다시 남친이랑 저랑 사귀게 되엇고 그사실도 남친한테 들었습니다.ㅡㅡ 뭐 이해했죠
근데 우연인지 뭔지 그이후로 카톡프사를 안해놓거나 지사진을 해놓거나 아에 저랑 관련된건 해놓지도 않습니다.
제가민감한건 원래 제사진만 하던 남친이었어요ㅡㅡ
평소에 안하던 애였으면 신경도안썼죠.
그래서 물어보다 싸우게됫죠
이유가....
남친아빠가 제사진을보고 같은학교 후배인줄 알았다합니다. 근데 제가4살많은걸 알고
-너랑 신분이같은 학생을 만나야지 저렇게 나이많은 여자를 만나냐고- 이게이유입니다.
남친아빠의 남친사랑은 밤9시반에 정확히 전화가옵니다.
어디니? 누구랑있니? 한번도 빼먹은적이 없습니다.
남친은 한번도 저랑있다고 한적이 한번도 없구요
카페에서 길에서 지하철에서 심지어 모텔에서 남친은 아빠한테 이제집가요,학교에요, 공부중이에요
이거 진짜 보호관찰받는 고딩도아니고 한두번이면 그러려니하는데 매번이러면 스트레스받아요
근데 남친태도가 이해가 안갑니다.
시기도 여소받은 시기이고 자식이기는 부모님 없다고..
제가 결혼인사드린것도 아니고ㅡㅡ 자기가 진짜 만나고싶으면 아버지한테 당당하게 말하지 않았을까요?
결혼목적도 아니고 내가좋아서 만나는 여자고 내가선택한 여자인데 아버지가 만나는동안 예쁘게봐달라 이런식으로도 말하면 아버지가 이해해주지 않나요?
저한테 하는말이 아빠랑 싸우기싫어서 프사를 안바꿔놓은다고 합니다. 제가 유치하게 아빠냐 나냐 이러니까 아빠라고합니다. 저도 우리부모님택하겠지만요
효자아들인가요? 저도 남친보다 나이많은 남동생이 있지만 집안차이지만 이해가안가네요 .
남친어머니는 제가 남친한테 잘하는거 알고 주위분들한테 자랑하기 바쁘다는데...
남친아버지가 이해가안가네요
원래 사람이라는게 나싫어하는사람 좋겠습니까?
지금은 남친이랑 헤어질 위기에 있습니다.
남친은 계속 카톡으로 저랑찍은사진 보내면서 그립다 이쁘다 슬프다 보내고요ㅡㅡ 제가 그럼 예전처럼 프사 내사진해놔봐 이러면또 잘지내라고 ㅡㅡ .....
친구들은 여자있는거라고 구라라고 제가멍청하다고 합니다... 근데 남친말을 믿었는데 이젠 진짜 저도 혼동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