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는 번식장에서 살았던 아이입니다.
10년이라는 세월동안 좁은 철장안에서 새끼만 빼는 삶이 전부라 생각하고 살았던 삐삐는
이젠 새끼빼는일에 쓸모가 없어졌는지 보호소에 버려진 아이입니다.
구조당시 그동안 관리 받지못해 많이 쇠약해진 몸과 심장사상충에 감염이 된 상태였습니다.
현재는 치료를 완료하였지만 삐삐가 살기에는 보호소의 수많은 아이들 때문에 너무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곳 아이들은 하루하루 생존을 위한 싸움으로 서로 물고 뜯는 고통이자 두려울지도 모를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그안에서 삐삐가 살아 남기에는 너무 연약한 존재인것 같습니다.
삐삐의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입양이 아니더라도 장기임보처라도 절실히 필요한 상태입니다.
부디 삐삐가 번식장의 좁은 철장의 삶이아닌, 보호소 다른견들의 치이는 삶이아닌
삐삐에게 또다른 삶도 있다라는것을 가르쳐주실 가족이 되어주세요..
문의 ; 삐삐아롱사랑(이미혜)010-6248-2131
톡 chic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