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기대안하고글올렸던건데 댓글이 달려서 추가합니다 친구들은 임신한친구한테 쌀한포대사주는것보다 제가배고프다 근데 쌀살돈이없다 하면 니네오빤머한대?니네오빤 쌀사줄능력도없냐고 오빠흉보길래 듣기싫트라구요 .능력이조금부족한 오빠지만 남들이안좋게생각하는건더싫더라구요 도시락이요?ㅎㅎ도시락싸가지구다녓죠첨엔 집에반찬통잇으니 싸가지구다녔는데 도시락싸서 혼자사무실에서밥을먹는데 저녁에집에가서도혼자밥을먹으니까 점심만큼은 누구랑같이먹고싶었던마음도있엇나봐요 저일하는곳 식당이 무한리필이에요 교직원이라 바로 옆에밥푸는곳있어서 먹고싶은만큼먹을수있어서 차라리그게낳지않나해서 식권으로 밥사먹었구요 친정엄마께 가슴에대못박은거알아요 너무나잘알아요 그래서 더연락못하고있는가봐요 아무도움안바래요 그냥엄마목소리듣고싶어요 엄마도 언니 가졌을때 할머니께 말못하다가7개월때할머니한테말했다는걸 알고있어서그런지 은연중에 그래도날제일이해할사람은우리엄마다 내상황을엄마도겪어봐서 아니까 임신해도임신했다고친정엄마께말하지못하는심정을제일이해해줄거라고생각했엇죠 그래서 엄마한테 서운했나봐요 내상황제일잘알면서 내문자도보기싫어하는엄마가 그걸곧이곧대로언니한테말하는게 미웠어요 잘해주는시어머니하고 엄마하고 비교되요 잘해줘서비교가아니구요 절생각해주는마음이 비교가된단뜻이였어요 엄만 제몸은어떤지생각안하고 오로지돈돈돈 하니까 그게비교가됫나봐요 전그래도엄마가 저이사온지얼마안되서 무리한거알테니까 기달려줄줄알았어요 엄마 생각안하고 아기낳는다고 결정해놓고 제몸신경안써준다고 엄마한테서운해하니까 불효녀맞네요 그냥엄마목소리듣고싶어요 첨엔 이핑계저핑계대면서 연락못해놓고 이제와서 엄마화풀길바라는제가염치없는거알아요 엄마목소리듣고싶을땐언니한테연락해서물어봐요 언니나엄마한테문자보내도되려나 그럼 아직엄만 니문자받을준비안되어있다고 했엇구요 그럴때마다서운했죠엄마한테 엄마도겪어봐놓고 날왜이해못하지 란생각도하구요 아무런도움안바래요 정말 그냥 엄마목소리 듣고싶어요 그것뿐이에요 아니에요 엄마랑밥먹고싶어요 제가엄마가됬으니 제엄마한테 밥한끼해드리고싶어요 그냥정말 엄마목소리라도듣고싶은데 왜이렇게용기가안날까요 또욕을들을까봐겁이나서 그런건지 아님엄마가 나랑통화하면 엄마가울까봐 그러는건지 왜이렇게용기가안나는지 연락을하게되면 문자로먼저하는게낳은지 전화를하는지 어떤게낳을지 감이안잡혀요 아기낳기전에하는게 좋을지 아기낳고나서하는게좋을지두요 조언부탁드려요 11
추가 임신하니친정엄마가보고싶네요
친구들은 임신한친구한테 쌀한포대사주는것보다
제가배고프다 근데 쌀살돈이없다 하면
니네오빤머한대?니네오빤 쌀사줄능력도없냐고 오빠흉보길래 듣기싫트라구요 .능력이조금부족한 오빠지만 남들이안좋게생각하는건더싫더라구요
도시락이요?ㅎㅎ도시락싸가지구다녓죠첨엔
집에반찬통잇으니 싸가지구다녔는데
도시락싸서 혼자사무실에서밥을먹는데 저녁에집에가서도혼자밥을먹으니까 점심만큼은 누구랑같이먹고싶었던마음도있엇나봐요 저일하는곳 식당이 무한리필이에요 교직원이라 바로 옆에밥푸는곳있어서 먹고싶은만큼먹을수있어서 차라리그게낳지않나해서 식권으로 밥사먹었구요
친정엄마께 가슴에대못박은거알아요
너무나잘알아요 그래서 더연락못하고있는가봐요
아무도움안바래요
그냥엄마목소리듣고싶어요
엄마도 언니 가졌을때 할머니께 말못하다가7개월때할머니한테말했다는걸 알고있어서그런지 은연중에 그래도날제일이해할사람은우리엄마다 내상황을엄마도겪어봐서 아니까 임신해도임신했다고친정엄마께말하지못하는심정을제일이해해줄거라고생각했엇죠
그래서 엄마한테 서운했나봐요
내상황제일잘알면서
내문자도보기싫어하는엄마가 그걸곧이곧대로언니한테말하는게 미웠어요
잘해주는시어머니하고 엄마하고 비교되요
잘해줘서비교가아니구요
절생각해주는마음이 비교가된단뜻이였어요
엄만 제몸은어떤지생각안하고 오로지돈돈돈 하니까 그게비교가됫나봐요
전그래도엄마가 저이사온지얼마안되서 무리한거알테니까 기달려줄줄알았어요
엄마 생각안하고 아기낳는다고 결정해놓고
제몸신경안써준다고 엄마한테서운해하니까
불효녀맞네요
그냥엄마목소리듣고싶어요
첨엔 이핑계저핑계대면서 연락못해놓고 이제와서
엄마화풀길바라는제가염치없는거알아요
엄마목소리듣고싶을땐언니한테연락해서물어봐요
언니나엄마한테문자보내도되려나
그럼 아직엄만 니문자받을준비안되어있다고
했엇구요 그럴때마다서운했죠엄마한테
엄마도겪어봐놓고 날왜이해못하지 란생각도하구요
아무런도움안바래요 정말
그냥 엄마목소리 듣고싶어요
그것뿐이에요
아니에요
엄마랑밥먹고싶어요
제가엄마가됬으니 제엄마한테 밥한끼해드리고싶어요
그냥정말 엄마목소리라도듣고싶은데
왜이렇게용기가안날까요
또욕을들을까봐겁이나서 그런건지
아님엄마가 나랑통화하면 엄마가울까봐 그러는건지
왜이렇게용기가안나는지
연락을하게되면 문자로먼저하는게낳은지 전화를하는지
어떤게낳을지 감이안잡혀요
아기낳기전에하는게 좋을지 아기낳고나서하는게좋을지두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