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이해부탁드려요 제목이 조금 자극적이긴하지만..읽어보시고 꼭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에게는 5살차이나는 16살 남동생이 있습니다 3주전 같은반 친구와 시비가 붙어서 제동생은 이가 부러지고 같은반친구는 코뼈가 부러지게되었습니다 그 친구가 먼저 시비를 걸었지만 (반친구들이 다 보고있었음) 제동생보다 많이 다쳤다는 이유로 제동생이 가해자가 되고 그친구가 피해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동생은 때렸다는 이유로 학교선생님께 뺨을 맞아서 볼에 멍이들고 학교에서 모든 선생님에게 손가락질 받았습니다 물론 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는게 마땅하고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려서 학교에서 주는 벌들을 다 받았습니다 다행히도 쌍방과실로 봉사시간과 반성문으로 끝나게 되었고 저희쪽에서도 그친구집에 치료비와 합의금을 어느정도 물어주기러했습니다 (물론 그전에 병원검사받을때 검사비도 저희쪽에서 다 냈구요) 그런데 그쪽에서는 우리집같은사람들과는 상종도 하기싫다며 연락하지말고 꺼지라는 소리로 전화도 받지않으며 저희에게 통보식의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그렇게 그친구는 퇴원했다는소식을 들었지만 학교를 나오지않았습니다 제동생은 이가 부러져서 치과치료를 병행하며 학교생활을 하고있었고요 그런데 3주뒤인 어제 갑자기 문자가 오더니 치료비를 다 받아야겠으니깐 연락해달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전화가 오더니 다짜고짜 천만원을 달라는겁니다 그렇다고 치료비와 입원비의 정확한 금액을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솔직히 저희집안이 병원쪽에서 일하는분들이 있어서 정확한 금액은 모르지만 어느정도 금액이 나오는지 알고있습니다 치료비와 입원비가 천만원가까이의 금액이 안나올뿐더러 그렇다고 수술이 잘못된것도 아닙니다 쌍방과실이기때문에 저희도 이가 부러지고 어느정도의 피해를 받았는데 이런식으로 나오니깐 너무 힘이들고 천만원이라는 금액이 어이가 없고 부담스럽습니다 저희 아빠는 그냥 법적으로 가자며 말을하니깐 (법적으로 가게되면 쌍방과실로 서로 손해만보고 벌금을 물기된다고 들었습니다) 자꾸 돈만 달라고하고 만나자고합니다 급하게 쓴 글이라서 횡설수설하고 앞뒤가 안맞은 부분이 많지만 이해해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동생때문에 집안이 파산날거같아요 .
제목이 조금 자극적이긴하지만..읽어보시고 꼭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에게는 5살차이나는 16살 남동생이 있습니다
3주전 같은반 친구와 시비가 붙어서 제동생은 이가 부러지고
같은반친구는 코뼈가 부러지게되었습니다
그 친구가 먼저 시비를 걸었지만 (반친구들이 다 보고있었음)
제동생보다 많이 다쳤다는 이유로
제동생이 가해자가 되고 그친구가 피해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동생은 때렸다는 이유로 학교선생님께 뺨을 맞아서 볼에 멍이들고
학교에서 모든 선생님에게 손가락질 받았습니다
물론 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는게 마땅하고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려서 학교에서 주는 벌들을 다 받았습니다
다행히도 쌍방과실로 봉사시간과 반성문으로 끝나게 되었고
저희쪽에서도 그친구집에 치료비와 합의금을 어느정도 물어주기러했습니다
(물론 그전에 병원검사받을때 검사비도 저희쪽에서 다 냈구요)
그런데 그쪽에서는 우리집같은사람들과는 상종도 하기싫다며 연락하지말고 꺼지라는 소리로 전화도 받지않으며
저희에게 통보식의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그렇게 그친구는 퇴원했다는소식을 들었지만 학교를 나오지않았습니다
제동생은 이가 부러져서 치과치료를 병행하며 학교생활을 하고있었고요
그런데 3주뒤인 어제 갑자기 문자가 오더니
치료비를 다 받아야겠으니깐 연락해달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전화가 오더니 다짜고짜 천만원을 달라는겁니다
그렇다고 치료비와 입원비의 정확한 금액을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솔직히 저희집안이 병원쪽에서 일하는분들이 있어서
정확한 금액은 모르지만 어느정도 금액이 나오는지 알고있습니다
치료비와 입원비가 천만원가까이의 금액이 안나올뿐더러
그렇다고 수술이 잘못된것도 아닙니다
쌍방과실이기때문에 저희도 이가 부러지고 어느정도의 피해를 받았는데
이런식으로 나오니깐 너무 힘이들고 천만원이라는 금액이 어이가 없고 부담스럽습니다
저희 아빠는 그냥 법적으로 가자며 말을하니깐
(법적으로 가게되면 쌍방과실로 서로 손해만보고 벌금을 물기된다고 들었습니다)
자꾸 돈만 달라고하고 만나자고합니다
급하게 쓴 글이라서 횡설수설하고 앞뒤가 안맞은 부분이 많지만 이해해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