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잊어야지

Guess20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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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2월달부터 2015년3월26일목요일까지 400일정도 너랑같이했는데 너가헤어지자한날 혼자 놀이터에앉아 질질짜던 내모습이 부질없다는걸 이제알앗네 헤어져도 가장친한친구로 옆에남아있어달라했던 너인데 그말이 지금은 가식이아니였을까생각든다 헤어지고 별로안되서 바로 다른남자를 꼬시고있다고 나한테말을해서 화가난나머지 내가 헤어진지 얼마나 됬다고 벌써 다른남자한테 그러냐라며 뭐라햇지 그때너가 날친구로생각해서 그랫다고 말햇는데 이때 '아 정말 얘한테 내가 아무것도아닌게됬구나' 라고 생각이들더라 이사건으로 너랑연락이끊기고 2주쯤지났을까 난 그때도 널좋아해서 연락을할까말까 고민하면서 너의 페북,카톡 상메 맨날 들여다보고 그러다 용기내서 카톡해봣지 선뜻받아줘서 고마웟지만 점점 너랑카톡하면 너가 날 귀찮아하는건지 꺼려하는건지 잘오지도않는 너의 답장기다리고있는 내모습이 한심하게보인다 그래서 이젠 놓아줄라고 맨날생각나서 사귈때 찍어둔 너사진만 계속 들여다보고있엇는데 이젠 정리를 해야될거같다 너한테난 아무것도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