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트리니 '다드 앤 맘'(Trini 'Dad and Mom')!"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카리브해 남동부에 위치한 인구 130만 명의 섬나라입니다. 트리니다드 섬과 토바고 섬 외에 21개의 작은 섬들로 이루어진 이곳은 열대성 기후에 석유와 가스가 생산되어 국민들이 대체로 경제적 안정과 안락한 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 저와 아내는 트리니다드 토바고에 하나님의교회를 건설하겠다는 복음 사명을 품고 단기선교에 참여했습니다. 트리니다드 섬에 도착하자마자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복음을 전하며 느낀 것은, 이곳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싶어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뿐, 따뜻한 섬나라에서 평온하고 느긋하게 살아서인지 하나님과 구원에 대한 간절함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진리 말씀을 전할 때마다 진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왜 하나님께 구원을 받아야 하는지 알려주려고 애썼습니다. 그러나 저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며칠이 지나도록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영접하는 이가 없었습니다. 저희 하나님의교회 선교단원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의지하며 이곳 사람들의 마음 문을 열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선교 5일째 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이제 열매 축복을 받을 것이라며 저희를 격려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날부터 귀한 영혼들이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왔습니다. 구원의 행렬은 계속 이어져 16명이 새 생명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고자 했습니다. 열흘간의 단기선교를 마치고 돌아갈 시간이 다가오자 저희는 그 영혼들을 두고 가야한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시민권이나 영주권이 없는 상태에서 더 이상 머물 수는 없었습니다. 비자 기한을 연장해줄 현지 이민국마저 파업상태라 저희가 떠나야 한다는 것은 자명해 보였습니다. 그런데 단기선교를 마치기 하루 전날, 저희 부부는 놀라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제 모친이 트리니다드 토바고 시민권을 가지고 있어서 모친이 와서 서류에 도장을 찍기만 하면 저도 시민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와 아내는 뛸 듯이 기뻤습니다. 모친의 도움으로 저는 곧바로 트리니다드 토바고 시민권을 얻었습니다. 그 과정이, 마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만이 하늘 시민권을 얻을 수 있는 영적 이치와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에 다시금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얼마 후 트리니다드에 하나님의교회 하우스처치가 세워졌습니다. 그곳에서 저희 부부는 이제 막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영접한 식구들을 보살피고 하나님의교회의 여러 일들을 처리했습니다. 그 시간동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조금이나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의 믿음이 자랐고, 진리 말씀을 듣기 위해 하나님의교회로 오는 사람들도 늘어갔습니다. 두세 달 뒤 트리니다드 하나님의교회에 4명의 복음 일꾼이 생겼습니다. 침례를 받기도 전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저희와 함께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복음을 전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침례식을 집전할 하나님의교회 선지자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아직 진리 말씀을 듣지 못한 이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의교회로 인도했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들이었습니다. 지난 1월, 이곳에 두번째 단기선교단이 온다는 소식일 들려왔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기뻐하며 쉬지 않고 새 언약 복음을 전했습니다. 마치 구원의 기별을 느낀 듯 단기선교단이 도착할 때까지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교회로 몰려왔습니다. 단기선교단이 도착하고 23명의 소중한 영혼들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생명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중 7명은 간절한 기다림 끝에 마침내 새 생명으로 거듭난 터라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광경을 보며 저도 아내도 힘을 얻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이뤄진 놀라운 역사였습니다. "트리니 '다드 앤 맘'(Trini 'Dad and Mom')!" 지난 1월 트리니다드 단기선교단의 구호입니다. 이곳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이 곳의 영혼들이 구원받기를 간절히 원하고 계십니다. 이미 이 곳 사람들의 마음 문도 활짝 열어주셨습니다. 머지않아 곳곳에 하나님의교회 기호가 세워지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이 온 세상에 나타나리라 확신합니다. 미국 뉴윈저 하나님의교회 제프리 하나님의교회 월간 엘로히스트 www.elohist.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1
하나님의교회 "트리니 '다드 앤 맘'(Trini 'Dad and Mom')!"
하나님의교회 "트리니 '다드 앤 맘'(Trini 'Dad and Mom')!"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카리브해 남동부에 위치한 인구 130만 명의 섬나라입니다.
트리니다드 섬과 토바고 섬 외에 21개의 작은 섬들로 이루어진 이곳은
열대성 기후에 석유와 가스가 생산되어
국민들이 대체로 경제적 안정과 안락한 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 저와 아내는 트리니다드 토바고에 하나님의교회를 건설하겠다는
복음 사명을 품고 단기선교에 참여했습니다.
트리니다드 섬에 도착하자마자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복음을 전하며 느낀 것은,
이곳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싶어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뿐, 따뜻한 섬나라에서 평온하고 느긋하게 살아서인지
하나님과 구원에 대한 간절함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진리 말씀을 전할 때마다 진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왜 하나님께 구원을 받아야 하는지 알려주려고 애썼습니다.
그러나 저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며칠이 지나도록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영접하는 이가 없었습니다.
저희 하나님의교회 선교단원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의지하며
이곳 사람들의 마음 문을 열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선교 5일째 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이제 열매 축복을 받을 것이라며 저희를 격려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날부터 귀한 영혼들이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왔습니다.
구원의 행렬은 계속 이어져 16명이 새 생명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고자 했습니다.
열흘간의 단기선교를 마치고 돌아갈 시간이 다가오자
저희는 그 영혼들을 두고 가야한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시민권이나 영주권이 없는 상태에서 더 이상 머물 수는 없었습니다.
비자 기한을 연장해줄 현지 이민국마저 파업상태라
저희가 떠나야 한다는 것은 자명해 보였습니다.
그런데 단기선교를 마치기 하루 전날, 저희 부부는 놀라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제 모친이 트리니다드 토바고 시민권을 가지고 있어서 모친이 와서 서류에 도장을 찍기만 하면
저도 시민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와 아내는 뛸 듯이 기뻤습니다.
모친의 도움으로 저는 곧바로 트리니다드 토바고 시민권을 얻었습니다.
그 과정이, 마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만이 하늘 시민권을 얻을 수 있는
영적 이치와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에 다시금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얼마 후 트리니다드에
하나님의교회 하우스처치가 세워졌습니다.
그곳에서 저희 부부는 이제 막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영접한 식구들을 보살피고
하나님의교회의 여러 일들을 처리했습니다.
그 시간동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조금이나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의 믿음이 자랐고,
진리 말씀을 듣기 위해 하나님의교회로 오는 사람들도 늘어갔습니다.
두세 달 뒤 트리니다드 하나님의교회에 4명의 복음 일꾼이 생겼습니다.
침례를 받기도 전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저희와 함께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복음을 전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침례식을 집전할 하나님의교회 선지자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아직 진리 말씀을 듣지 못한 이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의교회로 인도했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들이었습니다.
지난 1월, 이곳에 두번째 단기선교단이 온다는 소식일 들려왔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기뻐하며 쉬지 않고 새 언약 복음을 전했습니다.
마치 구원의 기별을 느낀 듯 단기선교단이 도착할 때까지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교회로 몰려왔습니다.
단기선교단이 도착하고 23명의 소중한 영혼들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생명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중 7명은 간절한 기다림 끝에 마침내 새 생명으로 거듭난 터라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광경을 보며 저도 아내도 힘을 얻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이뤄진 놀라운 역사였습니다.
"트리니 '다드 앤 맘'(Trini 'Dad and Mom')!"
지난 1월 트리니다드 단기선교단의 구호입니다.
이곳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이 곳의 영혼들이 구원받기를 간절히 원하고 계십니다.
이미 이 곳 사람들의 마음 문도 활짝 열어주셨습니다.
머지않아 곳곳에 하나님의교회 기호가 세워지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이 온 세상에 나타나리라 확신합니다.
미국 뉴윈저 하나님의교회 제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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