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쯤 3월초쯤에 헤어짐을 통보받고 너무 많이 힘들었습니다. 헤어진 이유들도 들었지만 도대체가 납득이 가지를않았어요, 그래서 집앞에까지 가서 기다려도보고 전화도해봤지만, 만나주지도 전화받아주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마음을 정리하려는 도중에 전화가왔어요 잘지내냐고, 2시간가량 통화를 했는데 이야기 도중 3~4번정도를 울먹거리며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립나 하다 보고 웃으면서 울지말라고해줬습니다. 근데 마지막말이 잘지내 라고 하더군요 마음이 너무 아팠지만.. 알겠어 하고 전화끊었습니다. 그 다음날에 문자가 오더니 자기 잘 되는 남자있으니깐 그사람이랑 잘해보려 한다고 하더군요 알수없는 문자에 답장하지않았습니다. 그 후 여행을 갔는데 새벽에 너무아프다며 카톡을 하더군요.. 마음이 너무 아파서 당장이라도 가고싶었지만, 친구랑 같이간 여행이라 참도록했습니다. 그 다음날에 다시 연락오더군요. 지금 만나는 친구에게도 저한테도 너무 이기적인행동들을 하고있는거같다고요. 그래서 그남자랑 잘되는줄 몰랐어, 내가 하지말아야할 행동들을 한거같다고 하고 대화를 끝냈습니다. 마음이 무너지는것같았어요. 너무 아프더군요 빠른시간에 그렇게 만날줄이야 그후에 SNS에 그 남자친구에 대한이야기들이 올라오더군요 너무행복하다. 보고싶다 뭐 이런내용들이었던거같아요. 사진을 보니 저랑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데이트를 하고 그러던거같더라구요. 시기를 생각해보니 썸타는 기간에 저랑 헤어짐을 정리하고있었던거구요. 그래서 더이상의 연락도 무의미하다 생각해 마음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그친구가 빌려줬던 노트북을 택배로 붙여줬어요 일주일정도가 지난 어제 12시쯤 전화가 오더군요.. 잘지내냐며 노트북은 잘받았다며. 집이냐고 . 뭐하냐고 .. 듣기만했습니다. 그러니 또 잘지내 라고 하더군요 너무화가나서 남자친구있는데 왜자꾸 전화하고 그러냐고 이젠 다시 전화하지말라고했습니다. 울면서 미안해.. 미안해.. 이러더군요 그리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도대체 이렇게 연락하는 이유가 뭐일까요. 지금 너무 힘듭니다. 오늘 하루종일 몇번을 울었는지 모르겠네요. 4
환승당했는데 연락왔어요.
2월말쯤 3월초쯤에 헤어짐을 통보받고
너무 많이 힘들었습니다.
헤어진 이유들도 들었지만 도대체가 납득이 가지를않았어요,
그래서 집앞에까지 가서 기다려도보고
전화도해봤지만, 만나주지도 전화받아주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마음을 정리하려는 도중에
전화가왔어요 잘지내냐고, 2시간가량 통화를 했는데
이야기 도중 3~4번정도를 울먹거리며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립나 하다 보고 웃으면서 울지말라고해줬습니다.
근데 마지막말이 잘지내 라고 하더군요
마음이 너무 아팠지만.. 알겠어 하고 전화끊었습니다.
그 다음날에 문자가 오더니 자기 잘 되는 남자있으니깐 그사람이랑 잘해보려 한다고 하더군요
알수없는 문자에 답장하지않았습니다.
그 후 여행을 갔는데 새벽에 너무아프다며 카톡을 하더군요..
마음이 너무 아파서 당장이라도 가고싶었지만, 친구랑 같이간 여행이라 참도록했습니다.
그 다음날에 다시 연락오더군요.
지금 만나는 친구에게도 저한테도 너무 이기적인행동들을 하고있는거같다고요.
그래서 그남자랑 잘되는줄 몰랐어, 내가 하지말아야할 행동들을 한거같다고 하고
대화를 끝냈습니다.
마음이 무너지는것같았어요.
너무 아프더군요 빠른시간에 그렇게 만날줄이야
그후에 SNS에 그 남자친구에 대한이야기들이 올라오더군요
너무행복하다. 보고싶다 뭐 이런내용들이었던거같아요.
사진을 보니 저랑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데이트를 하고 그러던거같더라구요.
시기를 생각해보니 썸타는 기간에 저랑 헤어짐을 정리하고있었던거구요.
그래서 더이상의 연락도 무의미하다 생각해 마음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그친구가 빌려줬던 노트북을 택배로 붙여줬어요
일주일정도가 지난 어제
12시쯤 전화가 오더군요..
잘지내냐며 노트북은 잘받았다며. 집이냐고 . 뭐하냐고 ..
듣기만했습니다.
그러니 또 잘지내 라고 하더군요
너무화가나서 남자친구있는데 왜자꾸 전화하고 그러냐고 이젠 다시 전화하지말라고했습니다.
울면서 미안해.. 미안해.. 이러더군요
그리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도대체 이렇게 연락하는 이유가 뭐일까요.
지금 너무 힘듭니다. 오늘 하루종일 몇번을 울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