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힘들어 죽겠다는 친오빠

익명2015.04.26
조회152

안녕하세요 저는 27살이며 두살 많은  저의 친오빠 이야기할려합니다.

오빠의부탁으로 사연을 쓰고자합니다

조언도 필요한상황이고해서 여러분 의견을 듣고자합니다.

 

 

사연을 쓰도록하겠습니다

 

29살이고 현재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빠가 성격도 성격문제도 있고 맘과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는상황입니다

오빠가 두명인데 첫째는 도움안되고 가족들에게 이야기 꺼내봤자 도움이될만한 답을 못들어서

그래서 술먹고 하소연을 하기도 합니다.

부모님은 어릴떄 돌아가시고 할머니 밑에서 성장해온 2남1녀입니다 제가 막내구요

제가 오빠들이랑 오래 지내와서 성격을 나름잘압니다 서로 대화없어도 같이 살아온게 있습니다

쓰고자하는건 집 환경도 문제이기도합니다. 물론 환경을 바꾸자하는 맘은 이미 포기했구요

주변사람들 문제도 있을것이며 오빠가 술만먹으면 성격이 난폭해집니다. 다혈질에 성격이 확바뀝니다 폭력도 좀있고 한이 많아보이기도하구요 오빠말을듣고있으면 부모님 이야기 언급합니다 둘다 떠나서셔 많이 미워하기도 하며 원망도합니다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아버지도 곧 따라갓다죠  자식을 두고 떠난게 많이 원망이 컷나봐요. 최근들어 아버지 따라가고싶다고 ..

오빠는 뭘하든 부정적인 반응이 아주큽니다. 무엇을들어도 맘에 못받아들이구요

심리치료해보라고 권유는 했으니 그쪽에서 맛보기 시도해도 별 효과못봐서 포기한상태입니다

누가 자기기야기기하면 싸움밖에 안되고 . 오빠의이야기 잘들어주지않는다거입니다

친구들이나 저 포함 고모들에게 하소연을 한들 귀에들어오지않고 확 맘에닿지않다는점.

술먹으면 똑같은 스토리 . 하소연을 오래하는편이고 조금의 폭력이 들어갑니다

자기 성격을 주체를 못하면 전봇대를 주먹으로 내리친다거나 그런모습도있습니다

그담날에 되면 완전 후회하는 오빠구요.돈에 암박감도 없지 않아 많습니다.큰오빠는 큰오빠대로 도움줄행동도없고 오히려 사람 스트레스 주기만할뿐 일도 하지않는 누가봐도 도움안되는 사람입니다 둘째오빠가거의 일하면서 집생활하는것에 맡겨야하는 그런부분도 있을터 맘도 머리가 여러가지 복잡할꺼라고 보입니다. 다 자기가해야하는부분이고 신경써야하고 스트레스있으면 다풀지못해 끙끙 앓다가고 친구만나면 한잔하면 힘든거 이야기하더라도 반응이 다 다르다보니 또 싸움생기고 니들이 내맘 잘아는것도 아니고 다들 위로한답시고 조언듣는대도 뭐가 문젠지 내가 왜이리 힘들어하는지 다들 답은 성격이라고해요 성격좀 고치라고. 근데 성격이 바로 고쳐지는것도아니고 집환경이 그렇고 가족도 사이 딱히 안좋고 혼자있는걸 즐기며 성격이 많이 뒤바뀌엇다합니다.

이떄까지 살아온게 있고 봐온게있고 일을하며 집상황보면 답안나오고 한숨과 답답함이 밀려오고 그래서 더 지칠가능성이 있구요. 죽고싶단생각도 자주들고. . 미래에 답이 없다고 늘 부정적으로 지내오고 한때 목표가 한여자를만나서 오순도순 아이낳고 사는게 꿈이라곤하는데 그목표는 힘들거같다며 미래에 답이 없다고하네요

딴에 같이 피라고 있는 형제들이 막나가니까 정리하고싶단 생각든적도있다고 했으며 . 부모님떠나니 자기까지 그냥 살고싶자않고 떠나고싶다구. 항상 살아오면서 반이상 부정적인생각  지침 .괴로움.암박감이 시달려야했고 이겨낼려고 발버둥칠래도 갈수록 성격이 더 안좋아지고 안좋쪽으로 빠져살라고하고 술먹기전에 멀쩡하다고 술만먹으면 확바뀌어 고생중이라는 우리오빠좀 도와주세요.

끈엇던 담배도 다시 피게되었고 여행을 하라고 권유도해보았고 어떡하면좋죠? 앞뒤가 안맞으니 이해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