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서없이 글을 쓰게 될 거 미리 사과드립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 어느날 다음주나 다다음주 주말에 뭐할거냐고 물어보길래 저는 평소 가고싶었던 곳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 가려고 펜션 예약을 해놓았다고 했습니다. 가서 책읽고 자전거도 빌려서 타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야기 했더니 자기도 가겠다는겁니다.. 뭐 가는건 나쁘지 않은데 ... 하루 자고 올건데.... 괜찮겠냐고 했는데 괜찮다고해서 전 좀 당황했네요.. 원래 기뻐야 하는거 맞죠? 근데 좀 불편하네요 근데 불편하다고 말하면 왠지 저 싫어할까봐 말을 못하겠어요. 이번에 펜션가는건 정말 쉬고 싶어서 가는건데 왠지 썸녀랑 가면 어디 가보자 어디 가보자 해서 운전만 주구장창하고 맛집찾느라 고생할 거 같아서요.. 여자가 보기에 이런생각하면 너무 썅 to the 놈인가요..? 근데 그럴 때 있잖아요 그냥 혼자 쉬고싶을때 근데 말을 못하겠어요... 사실 거기 둘이서 간다해도 별일도 없을거구 누구 있으면 불편 할것도같구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 이런이야기 하니까 전에 남자 만날 때에도 이렇게 했었나 의심이 드네요 몹쓸 상상... 아무튼 왜 이러는거죠? 절 편하게 생각해서 같이 가자는 걸까요 아니면 진짜 일 한번 치룰려고 따라 온다는건가요 ? 말만 들었을 때는 진짜 그런거 완전 싫어한다고 무섭다고 말했었는데 .. 진짜 진지한 상담 부탁드릴게요...ㅠㅠㅠㅠㅠㅠㅠ
썸녀가 펜션을 가자고 하네요..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 어느날 다음주나 다다음주 주말에 뭐할거냐고 물어보길래
저는 평소 가고싶었던 곳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 가려고 펜션 예약을 해놓았다고
했습니다. 가서 책읽고 자전거도 빌려서 타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야기 했더니 자기도
가겠다는겁니다.. 뭐 가는건 나쁘지 않은데 ... 하루 자고 올건데.... 괜찮겠냐고 했는데
괜찮다고해서 전 좀 당황했네요.. 원래 기뻐야 하는거 맞죠? 근데 좀 불편하네요 근데
불편하다고 말하면 왠지 저 싫어할까봐 말을 못하겠어요. 이번에 펜션가는건 정말 쉬고 싶어서
가는건데 왠지 썸녀랑 가면 어디 가보자 어디 가보자 해서 운전만 주구장창하고 맛집찾느라
고생할 거 같아서요.. 여자가 보기에 이런생각하면 너무 썅 to the 놈인가요..? 근데
그럴 때 있잖아요 그냥 혼자 쉬고싶을때 근데 말을 못하겠어요... 사실 거기 둘이서 간다해도
별일도 없을거구 누구 있으면 불편 할것도같구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 이런이야기 하니까
전에 남자 만날 때에도 이렇게 했었나 의심이 드네요 몹쓸 상상... 아무튼 왜 이러는거죠?
절 편하게 생각해서 같이 가자는 걸까요 아니면 진짜 일 한번 치룰려고 따라 온다는건가요 ?
말만 들었을 때는 진짜 그런거 완전 싫어한다고 무섭다고 말했었는데 .. 진짜 진지한 상담 부탁드릴게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