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더 친오빠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진짜 그냥 극단적인 표현으로는 오빠가 없어지면 좋겠습니다
오빠는 성인이고 저는 고등학교 재학중인데요
오빠는 지금 휴학중이고 6월달에 군대를 기다리고 있어요
제가 원래는 오빠야를 이렇게 싫어하지 않고 둘다 재미있게 장난치고 했었는데요
오빠야가 고등학교때도 꿈이 없었고 지금도 꿈이 없어요
미래에 대한 걱정도 없는거 같고요 고등학교 때 부터 계속 애니메이션,게임에 빠져있었어요
그때부터 진짜 한심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희 부모님께서도 계속 얘기해서 타협하려하고 그래도 안되자 막 노트북도 버리려하고 그랬는데 그러면 오빠야가 집나가니까 그거도 관두셨어요
일단은 대학가면 정신차리겠지 싶어서 놔두고 대학갔어요
대학도 자기 흥미있는 곳에 가지 않았고 그냥 진짜 남들 가는거 자기도 가자 이런식으로 간거구 그래서 지켜보는데 나중에 부모님한테 듣기로는 오빠야가 거기 가서도 막 게임만 하고 그랬나봐요
그래서 학점 거지같이 나와서 또 트러블이 생겼었어요 1년하고 12월부터 휴학했는데 이 오빠야란 새끼는 진짜 무슨 방에 쳐박혀서 게임만 하고 피규어 사려고 일본가고 무슨 애니메이션만 보고 난리 났어요 지금도 그러고있고 저는 막 오덕 이런거 괜찮아 하는데 자기 할 일 다 하고 덕질하고 머하고 그러는거 상관없어요 제발 진짜 알바라도 열심히 하면 저는 이렇게 미워하지 않아요
근데 알바도 안하고 자기가 부모님께서 최대한 밀어주시려고 하는데 하고싶은게 없다카고 프로게이머 할래?이래도 싫다하고 아버지 회사에 들어갈 수 있는데 그거도 싫다하고 그냥 진짜 있는 기회 남들이 쉽게 누리지 못하는 기회를 다 뿌리치고 쳐박혀서 게임하고 애니보고 그러는게 진짜 꼴보기 싫고 오빠야한테 들어가는돈 10원조차 아까워 죽겠어요
저는 지금 학원 더 다니고 싶고 몸이 한개여도 모자랄판에 저렇게 시간이 아까운줄 모르고 있는게 너무너무 진짜 완젼 하 ㅡㅡ 진심 한심하고 진짜 나가 ㅈ었으면 좋겠다 싶어요
그리고 결정적인 거는 제몸에도 손댄게 있었는데요
진짜 이새끼가 돌았나 싶었어요
초딩때 막 자고있는데 만진거 그거 부모님한테 울고불고했는데 별다른 조치를 안해주시고 넘어갔어요
초딩때 일은 그렇다치고 작년에 저랑 오빠야랑 웃긴 영상을 보는데 오빠야가 소파에 드러눕고 제가 바닥에 앉아있었거든요
근데 첨에 어깨동무 자세취하더니 나중에 막 손이 ㄱㅅ으로 가려하고 허벅지 만진손이 거기로 가려하는거에요 ㅋㅋ
진짜 미쳤나싶어서 일단은 제방에 배터리 간다고 갔거든요
아직도 안잊혀지네요 진짜 충격의 도가니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한 번 더 그러면 부모님께 말하려했는데 지금은 제가 오빠야를 피하고있는 상태라 그럴 상황은 못돼요
일단은 아무한테도 얘기 안 하고있는데..
이러는게 말이 되나요.. 얘니메이션 같은경우에 막 여동생이랑 친오빠랑 이러쿵저러쿵하는게 많잖아요 그걸 너무 많이 쳐봐서 그런가 하.. 진짜 미친놈 여친도 못만들어서 이제 하다 못해 동생한테까지 손대는게 어후.. 진짜 그냥 모르는 사람이 만지는게 낫지 친오빠야가 만진다는게 진짜 기분 더럽거든요
더러운 정도가 아니라 진짜 혐오 극혐 이에요
친오빠야가 없으신 분들은 친아버지께서 자기를 건들였다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거 같아요.. 그정도로 진짜 치가 떨리게 더럽고 혐오스러워요 ㅠㅠ..
진짜 생긴건 멀쩡하거든요? 어딜가서 꿀릴정도는 아닌데 무슨 쳐박혀서 꽃피워야할 나이에 뭐하는 짓인지
진짜 부모님께 하소연했든데요 막 오빠야 너무 한심하다고 싫다고 그랬는데 부모님께서는 군대가면 나아지겠지 하시고 그리구 군대갔다오면 오빠야한테 돈 보급하는거 끊겠다하시는데 저희 부모님께서는 워낙 맘이 여리셔서 그렇게 안될거 같거든요
글고 군대에 지금 가있는 사람이 4명인데 만나서 얘기 들어보면 군대 옛날만하지 않다고 자기들도 왜왔지 싶다고 하더라고요 자유시간도 많다하고 그래서 이인간이 거기서 뭘 깨닫고 오겠냐 싶거든요 그냥 이인간은 인생이 노답인거 같아요
부모님 잘만나서 이렇게 사는거 같은데 자기 복받은줄 모르고 사는거 진짜 죽여 패고싶을 정도로 짜증나고 한심하고 그래요..
어딜가서 오빠야 있다고 하기도 부끄럽고 집에서도 말걸면 쌀쌀하게 대하는데 마음같으면 카톡으로 말걸지 말고 내오빠 하지 마라고 하고 싶을정도에요 걍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이정도면 병인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ㅠㅠ...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 오빠야가 정신차릴 기미도 보이지 않는데 이인간이 정신을 차릴까요? 바로 고쳐질거 같지도 않고 하..
그냥 청소년기에 말하는 오빠야가 싫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진짜 심각하게 제 인생에서 없어지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너무 싫습니다..
이런지도 1년이 넘었네요 ㅠ.. 갈수록 더 심해지고 있는거 같아요;
심각)친오빠가 진심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나마 이렇게라도 하소연 해봅니다 ㅠㅠ...
저보다 더 친오빠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진짜 그냥 극단적인 표현으로는 오빠가 없어지면 좋겠습니다
오빠는 성인이고 저는 고등학교 재학중인데요
오빠는 지금 휴학중이고 6월달에 군대를 기다리고 있어요
제가 원래는 오빠야를 이렇게 싫어하지 않고 둘다 재미있게 장난치고 했었는데요
오빠야가 고등학교때도 꿈이 없었고 지금도 꿈이 없어요
미래에 대한 걱정도 없는거 같고요 고등학교 때 부터 계속 애니메이션,게임에 빠져있었어요
그때부터 진짜 한심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희 부모님께서도 계속 얘기해서 타협하려하고 그래도 안되자 막 노트북도 버리려하고 그랬는데 그러면 오빠야가 집나가니까 그거도 관두셨어요
일단은 대학가면 정신차리겠지 싶어서 놔두고 대학갔어요
대학도 자기 흥미있는 곳에 가지 않았고 그냥 진짜 남들 가는거 자기도 가자 이런식으로 간거구 그래서 지켜보는데 나중에 부모님한테 듣기로는 오빠야가 거기 가서도 막 게임만 하고 그랬나봐요
그래서 학점 거지같이 나와서 또 트러블이 생겼었어요 1년하고 12월부터 휴학했는데 이 오빠야란 새끼는 진짜 무슨 방에 쳐박혀서 게임만 하고 피규어 사려고 일본가고 무슨 애니메이션만 보고 난리 났어요 지금도 그러고있고 저는 막 오덕 이런거 괜찮아 하는데 자기 할 일 다 하고 덕질하고 머하고 그러는거 상관없어요 제발 진짜 알바라도 열심히 하면 저는 이렇게 미워하지 않아요
근데 알바도 안하고 자기가 부모님께서 최대한 밀어주시려고 하는데 하고싶은게 없다카고 프로게이머 할래?이래도 싫다하고 아버지 회사에 들어갈 수 있는데 그거도 싫다하고 그냥 진짜 있는 기회 남들이 쉽게 누리지 못하는 기회를 다 뿌리치고 쳐박혀서 게임하고 애니보고 그러는게 진짜 꼴보기 싫고 오빠야한테 들어가는돈 10원조차 아까워 죽겠어요
저는 지금 학원 더 다니고 싶고 몸이 한개여도 모자랄판에 저렇게 시간이 아까운줄 모르고 있는게 너무너무 진짜 완젼 하 ㅡㅡ 진심 한심하고 진짜 나가 ㅈ었으면 좋겠다 싶어요
그리고 결정적인 거는 제몸에도 손댄게 있었는데요
진짜 이새끼가 돌았나 싶었어요
초딩때 막 자고있는데 만진거 그거 부모님한테 울고불고했는데 별다른 조치를 안해주시고 넘어갔어요
초딩때 일은 그렇다치고 작년에 저랑 오빠야랑 웃긴 영상을 보는데 오빠야가 소파에 드러눕고 제가 바닥에 앉아있었거든요
근데 첨에 어깨동무 자세취하더니 나중에 막 손이 ㄱㅅ으로 가려하고 허벅지 만진손이 거기로 가려하는거에요 ㅋㅋ
진짜 미쳤나싶어서 일단은 제방에 배터리 간다고 갔거든요
아직도 안잊혀지네요 진짜 충격의 도가니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한 번 더 그러면 부모님께 말하려했는데 지금은 제가 오빠야를 피하고있는 상태라 그럴 상황은 못돼요
일단은 아무한테도 얘기 안 하고있는데..
이러는게 말이 되나요.. 얘니메이션 같은경우에 막 여동생이랑 친오빠랑 이러쿵저러쿵하는게 많잖아요 그걸 너무 많이 쳐봐서 그런가 하.. 진짜 미친놈 여친도 못만들어서 이제 하다 못해 동생한테까지 손대는게 어후.. 진짜 그냥 모르는 사람이 만지는게 낫지 친오빠야가 만진다는게 진짜 기분 더럽거든요
더러운 정도가 아니라 진짜 혐오 극혐 이에요
친오빠야가 없으신 분들은 친아버지께서 자기를 건들였다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거 같아요.. 그정도로 진짜 치가 떨리게 더럽고 혐오스러워요 ㅠㅠ..
진짜 생긴건 멀쩡하거든요? 어딜가서 꿀릴정도는 아닌데 무슨 쳐박혀서 꽃피워야할 나이에 뭐하는 짓인지
진짜 부모님께 하소연했든데요 막 오빠야 너무 한심하다고 싫다고 그랬는데 부모님께서는 군대가면 나아지겠지 하시고 그리구 군대갔다오면 오빠야한테 돈 보급하는거 끊겠다하시는데 저희 부모님께서는 워낙 맘이 여리셔서 그렇게 안될거 같거든요
글고 군대에 지금 가있는 사람이 4명인데 만나서 얘기 들어보면 군대 옛날만하지 않다고 자기들도 왜왔지 싶다고 하더라고요 자유시간도 많다하고 그래서 이인간이 거기서 뭘 깨닫고 오겠냐 싶거든요 그냥 이인간은 인생이 노답인거 같아요
부모님 잘만나서 이렇게 사는거 같은데 자기 복받은줄 모르고 사는거 진짜 죽여 패고싶을 정도로 짜증나고 한심하고 그래요..
어딜가서 오빠야 있다고 하기도 부끄럽고 집에서도 말걸면 쌀쌀하게 대하는데 마음같으면 카톡으로 말걸지 말고 내오빠 하지 마라고 하고 싶을정도에요 걍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이정도면 병인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ㅠㅠ...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 오빠야가 정신차릴 기미도 보이지 않는데 이인간이 정신을 차릴까요? 바로 고쳐질거 같지도 않고 하..
그냥 청소년기에 말하는 오빠야가 싫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진짜 심각하게 제 인생에서 없어지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너무 싫습니다..
이런지도 1년이 넘었네요 ㅠ.. 갈수록 더 심해지고 있는거 같아요;
조언이나 충고가 절실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