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한테 질문을한건데요? 특히 유치원생 자녀를둔 부모님한테 전군대갔다온 23살 청년이긴하는데 ㅅㅂ 어제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지하철 로데오거리로 가는길에 왠 젊은미친여자가 남자아이 뺨떄리고 목조르고 떄리기에 그아이 피흘리면서 우니까 그 광경을봐서 제가 이성을 잃고미쳐가지고 달려가면서 얼굴에다 발로차고 주먹으로 아가리날리고 그러다가 막떄리다 보니까 경찰이와서 제 팔을 꺽더군요 그러다가 지구대에 연행되서 조사받고하다가 전치가 꽤많이 나올꺼같고 그여자 저한테 맞으니깐 쌍코피며 입술터지고 눈도 약간부운것같고 한데 제가 그렇게 나쁜놈입니까? 주위 여자들보니깐 약간 저를욕하는것같더라고요 그딴 쓰레기새1끼들한테 주먹도 아까워서 떄리기도싫을텐데 솔직히 처벌받는것보다 그여자 떄리는 내주먹이 아까워서 후회하고 있어요 칭찬받아도 모자를판에 ㅅㅂ그럼 아이들 패는 년들은 뭡니까? 지들은뭐 신이라도 되나요 요즘 유치원생 폭행이다뭐다 뉴스에 많이 나왔잖아요 족치지도못할판에 나만 욕하고 여자만 불쌍한 취급받는건지 미친년들 유아 자녀를둔 아빠되시는분들 만약에 자녀분들이 그렇게 당하고만있을겁니까?? 약간 분하네요 제입장에선 여자는 때리면될지몰라도 무슨일 있어도 떄리지말아야되는 아이들은 폭행하는새1끼를 패죽이면서 때렸는데 왜지1랄입니까? 122
제가 그렇게 쓰레기고 잘못한건요?
여러분한테 질문을한건데요? 특히 유치원생 자녀를둔 부모님한테
전군대갔다온 23살 청년이긴하는데 ㅅㅂ 어제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지하철 로데오거리로 가는길에 왠 젊은미친여자가 남자아이 뺨떄리고 목조르고 떄리기에 그아이 피흘리면서 우니까 그 광경을봐서 제가 이성을 잃고미쳐가지고 달려가면서 얼굴에다 발로차고 주먹으로 아가리날리고 그러다가 막떄리다 보니까 경찰이와서 제 팔을 꺽더군요 그러다가 지구대에 연행되서 조사받고하다가 전치가 꽤많이 나올꺼같고 그여자 저한테 맞으니깐 쌍코피며 입술터지고 눈도 약간부운것같고 한데
제가 그렇게 나쁜놈입니까? 주위 여자들보니깐 약간 저를욕하는것같더라고요
그딴 쓰레기새1끼들한테 주먹도 아까워서 떄리기도싫을텐데 솔직히 처벌받는것보다 그여자 떄리는 내주먹이 아까워서 후회하고 있어요 칭찬받아도 모자를판에 ㅅㅂ
그럼 아이들 패는 년들은 뭡니까? 지들은뭐 신이라도 되나요 요즘 유치원생 폭행이다뭐다 뉴스에 많이 나왔잖아요 족치지도못할판에 나만 욕하고 여자만 불쌍한 취급받는건지 미친년들
유아 자녀를둔 아빠되시는분들 만약에 자녀분들이 그렇게 당하고만있을겁니까?? 약간 분하네요
제입장에선 여자는 때리면될지몰라도 무슨일 있어도 떄리지말아야되는 아이들은 폭행하는새1끼를 패죽이면서 때렸는데 왜지1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