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걸리겠네요 헤어질뻔하고 한달간 각자 생각해본 후 재회... 그리고 이번엔 정말 헤어진지 한달... 이유는 제 사소한 오해로 시작된 이별통보... 그 후 늦게서야 지인을 통해 알게된 그녀의 속 마음... 너랑 결혼까지 생각하고 다시 잘해보려고 했다... 정말 후회가 머리끝까지 치밀고 올라옵니다... 왜 그 속내를 진작에 귀뜸이라도 안해줬을까 하는 원망... 그런것도 모르고 혼자 오해하고 믿지않고 다시 그녀에게 상처를 준 죄책감... 찾아가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시 기회를 달라는 말에 차갑게 뿌리치던 그녀의 눈빛... 매일 꿈에서 나오는 그 차가운 시선... 이젠 지쳤다는게 보이는 그녀의 표정... 내 평생 날 이렇게 까지 생각해주고 배려해주는 여자가 또있을까..? 1분 한시간 하루 일주일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잊혀지긴 커녕 더욱 또렸해지는 그녀의 모습... 정말 괴롭습니다... 잘 안먹던 술이 없으면 잠도 못자고 밥도 제대로 못먹어서 줄어든 몸무게 한달사이 6키로 정말 정신병 걸릴것 같습니다... 아님 이미 정신병 걸린것 같네요 아직도 눈 뜨고 잠들기 직전까지 그녀 생각 뿐인데... 다시 돌아오지 않을 추억에 너무 괴롭고... 죄책감에 시달리고... 처음으로 사랑이 이런거구나 하고 느끼게 해준 그녀... 지금와서 후회 해봤자 되돌릴수 없는 그 시간... 괴롭습니다... 잊을수가 없네요... 아니 못잊어요 정말 평생에 짐이 될것 같습니다... 정말 괴롭네요 괴로워요... 2
이러다가 정말 정신병 걸리겠네요...아님 이미 진행중인가
정신병 걸리겠네요
헤어질뻔하고 한달간 각자 생각해본 후 재회...
그리고 이번엔 정말 헤어진지 한달...
이유는 제 사소한 오해로 시작된 이별통보...
그 후 늦게서야 지인을 통해 알게된 그녀의 속 마음...
너랑 결혼까지 생각하고 다시 잘해보려고 했다...
정말 후회가 머리끝까지 치밀고 올라옵니다...
왜 그 속내를 진작에 귀뜸이라도 안해줬을까 하는
원망...
그런것도 모르고 혼자 오해하고 믿지않고 다시
그녀에게 상처를 준 죄책감...
찾아가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시 기회를 달라는
말에 차갑게 뿌리치던 그녀의 눈빛...
매일 꿈에서 나오는 그 차가운 시선...
이젠 지쳤다는게 보이는 그녀의 표정...
내 평생 날 이렇게 까지 생각해주고 배려해주는
여자가 또있을까..?
1분 한시간 하루 일주일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잊혀지긴 커녕 더욱 또렸해지는 그녀의 모습...
정말 괴롭습니다...
잘 안먹던 술이 없으면 잠도 못자고
밥도 제대로 못먹어서 줄어든 몸무게 한달사이 6키로
정말 정신병 걸릴것 같습니다...
아님 이미 정신병 걸린것 같네요
아직도 눈 뜨고 잠들기 직전까지 그녀 생각 뿐인데...
다시 돌아오지 않을 추억에 너무 괴롭고...
죄책감에 시달리고...
처음으로 사랑이 이런거구나 하고 느끼게 해준 그녀...
지금와서 후회 해봤자 되돌릴수 없는 그 시간...
괴롭습니다...
잊을수가 없네요... 아니 못잊어요 정말
평생에 짐이 될것 같습니다...
정말 괴롭네요 괴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