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4살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21살 여동생이 하나 있어요.. 근데.얘가 무엇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돈쓰는법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것만 빼면..정말루 맘도 착하고 여린 아이인데.. 제가 얼마전까지 외국에 오래 있다가 귀국을 했거든요.. 근데 어머니께서 한탄을 하시는 겁니다.. "저 년 한달 음식값만 도대체 얼마고 21살인데 머리가 도대체 무었인지.."이 말을 하시는 거에요.. 제가 어머니 왜 그러냐 여쭤보니..한달 31일 내내, 거의 매일 같은 지역..똑같은 가게 거기에만 매일 술과 치킨을 먹으러 간다는 겁니다..그것도 여자인 지 홀로.. 한번갔다오면 4~5만원 우습게 나오니..그게 쌓이고 쌓여..정말 어머니는 가슴이 터진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여동생에게 니돈으로 마시는 것도 있지만 니가 돈버는 것도 아니고 좀 적당히 쓰라..이런식으로 얘기도 해보고..타일러도 보고..눈물로 호소도 해봤지만..이틀정도 괜찮다 치면 그 다음날부터는 다시 원상태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저도..정말 동생을 제 앞에 앉혀놓고 많은 이야기를 해봤죠.. 그 가게에 장동건, 원빈처럼 잘생긴 남자가 일하나?? 물어도 봤지만..아니라고 합니다.. 도대체 왜 그러냐??그리고 가더라도 왜 항상 그 가게 오꾸닭만 가냐??물어보니 자기는 세상에서 치킨이 가장 맛있고 쏘주 마시는 것도 매우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왜 위험하고 다른 사람들이 널 이상하게 보게 혼자 소주를 마시냐? 물어보니 자기는 소주를 혼자 마시고 하면 혼자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고 스트레스도 푼다고 합니다.. 동생의 이러한 버릇을 고칠 방법을 조언을 진심으로 구하고 싶어요..언니야..오빠야..동생님들.. 정말루 동생이 돈쓰는 방법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근까 이런거 있잖아요..자기 원하는 건 무조건 그 자리에서 다해야한다..이런게 있는것같아요.. 진심으로 비나이다..부탁드립니다.. 아 저 그리고 두가지만 더 여쭤보고 싶어요.. 고작 21살짜리 여자애가 8개월이 넘게 한달에 빠지는 날이 없이 거의 매일매일 저녁에 홀로 술 마시러 가서 4~5만원씩 쓰는데도 "아가씨 니는 어디서 돈이 나와서 이렇게 단 하루도 안 빠지고 술을 마시러 와서 돈을 많이 쓰냐?"이렇게 물어보지도 않고..제제하지도 않은 그 가게 직원들은 무슨 잘못이 없을까요??무슨 법적 책임을 물을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두번째는 제 동생이 뭐 정신에 장애가 있는걸까요?? 저런점만 빼면 정말 착한 여자애인데.. 똑똑하신 언니야..오빠야..동생님들..많은 답변 부탁드려요 사랑합니다..♥
안녕하십니까?..인생선배 언니..오빠들..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저는 24살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21살 여동생이 하나 있어요..
근데.얘가 무엇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돈쓰는법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것만 빼면..정말루 맘도 착하고 여린 아이인데..
제가 얼마전까지 외국에 오래 있다가 귀국을 했거든요..
근데 어머니께서 한탄을 하시는 겁니다..
"저 년 한달 음식값만 도대체 얼마고 21살인데 머리가 도대체 무었인지.."이 말을 하시는 거에요..
제가 어머니 왜 그러냐 여쭤보니..한달 31일 내내, 거의 매일 같은 지역..똑같은 가게
거기에만 매일 술과 치킨을 먹으러 간다는 겁니다..그것도 여자인 지 홀로..
한번갔다오면 4~5만원 우습게 나오니..그게 쌓이고 쌓여..정말 어머니는 가슴이 터진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여동생에게 니돈으로 마시는 것도 있지만 니가 돈버는 것도 아니고 좀 적당히 쓰라..이런식으로 얘기도 해보고..타일러도 보고..눈물로 호소도 해봤지만..이틀정도 괜찮다 치면 그 다음날부터는 다시 원상태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저도..정말 동생을 제 앞에 앉혀놓고 많은 이야기를 해봤죠..
그 가게에 장동건, 원빈처럼 잘생긴 남자가 일하나?? 물어도 봤지만..아니라고 합니다..
도대체 왜 그러냐??그리고 가더라도 왜 항상 그 가게 오꾸닭만 가냐??물어보니
자기는 세상에서 치킨이 가장 맛있고 쏘주 마시는 것도 매우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왜 위험하고 다른 사람들이 널 이상하게 보게 혼자 소주를 마시냐? 물어보니
자기는 소주를 혼자 마시고 하면 혼자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고 스트레스도 푼다고 합니다..
동생의 이러한 버릇을 고칠 방법을 조언을 진심으로 구하고 싶어요..언니야..오빠야..동생님들..
정말루 동생이 돈쓰는 방법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근까 이런거 있잖아요..자기 원하는 건 무조건 그 자리에서 다해야한다..이런게 있는것같아요..
진심으로 비나이다..부탁드립니다..
아 저 그리고 두가지만 더 여쭤보고 싶어요..
고작 21살짜리 여자애가 8개월이 넘게 한달에 빠지는 날이 없이 거의 매일매일 저녁에 홀로 술 마시러 가서 4~5만원씩 쓰는데도
"아가씨 니는 어디서 돈이 나와서 이렇게 단 하루도 안 빠지고 술을 마시러 와서 돈을 많이 쓰냐?"이렇게 물어보지도 않고..제제하지도 않은 그 가게 직원들은 무슨 잘못이 없을까요??무슨 법적 책임을 물을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두번째는
제 동생이 뭐 정신에 장애가 있는걸까요??
저런점만 빼면 정말 착한 여자애인데..
똑똑하신 언니야..오빠야..동생님들..많은 답변 부탁드려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