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으로 판에 글을 적어 봅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감사한분 생각만 하고 있을게 아니라그 분께 감사의 인사가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만인이 보는 판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분은작년 이맘 때 즈음 길에 쓰러져 계신 노인을 119에 연락하여 주신 감사한 분 이십니다. 그 감사한 연락으로 할아버지께서 객사치 않으시고병원에서 가족들을 다 보시고 편안한 임종을 맞이하실 수 있으셨습니다.이에 저희 가족들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큰장손 입니다.그 분께 저와 저희 가족의 감사함이 전달되었으면하고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적습니다.
시기는 작년(2014) 4월말~5월초 사이로 기억합니다.장소는 광주 광역시 북구 임동~ 인근으로 추측합니다. 자전거와 함께 쓰러저 계신 노인은 저의 할아버지 이셨습니다..할머니께 들은 이야기로는 3일전부터 감기기운이 많이 심하셨다고 합니다. 갈수록 기운이 없어지시어 할머니께서 3일째에 할아버지께 병원 가서 주사 한대 맞으시오.라고 할아버지께 말씀하셨다 합니다. 8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으실정도로 정정하셨던 할아버지께서 그때는 본인께서 느끼시기에도 기력이 많이 없으셨던지병원 갈 결심을 하시고는신사용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서(임동)셨습니다. 할머니께서는 2시간이 지나도 할아버지가 오시지 않아병원가서 주사한대 맞고 약 타와도 벌써 오실 시간인데 안 오신다..이상하다.. 이상하다.. 생각하셨을 때할머니 댁으로 전화 한통이 왔다 합니다. '119인데 길에 쓰러져 계신 할아버지를 어떤 분께서 119에 연락을 주시어병원으로 옮겨왔으며 보호자께서 병원으로 와주십사 하는 연락이었습니다.' 병원을 찾으신 할머니는의사께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폐에 염증이 많이 안좋으시다.대학병원 기관으로 옮기어 검사와 치료를 받으십사 권유 하십니다. 하여 할아버지께서는 약 2주간 대학병원의 치료를 받으셨고치료를 받으시던 중 할아버지 본인께서 보고 싶어 하셨던 분들은 모두 뵙고세상...을 떠.. 나실 수 있으셨습니다. ..^^... 대화가 좀 무겁죠..^^;;급성 폐렴은 뉴스에서만 들었지,, 제 주변 가족이 겪게 될 줄은 사실 몰랐습니다.모두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저희 가족은 이렇게 생각합니다.그때 119에 연락주신 감사한 분이 아니셨다면할아버지가 길에서 쓸쓸하셨겠구나.. 하고 말예요.대한민국에는 아직 정이 있고 참으로 감사한 분이시구나^^ 하는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때 감사한 분께 이 글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진심으로 바랍니다. 만약 전달되지 아니한다면 1년되가는 시간동안 마음속으로 감사의 인사 올렸듯이그보다 더 제 평생 감사함 올리며 살겠습니다.福 받으시옵고 건강하십시오. (__) 꾸벅~
작년 이맘때 쯤 길에 쓰러진 노인 119에 연락 해 주신 분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처음으로 판에 글을 적어 봅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감사한분 생각만 하고 있을게 아니라그 분께 감사의 인사가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만인이 보는 판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분은작년 이맘 때 즈음 길에 쓰러져 계신 노인을 119에 연락하여 주신 감사한 분 이십니다.
그 감사한 연락으로 할아버지께서 객사치 않으시고병원에서 가족들을 다 보시고 편안한 임종을 맞이하실 수 있으셨습니다.이에 저희 가족들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큰장손 입니다.그 분께 저와 저희 가족의 감사함이 전달되었으면하고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적습니다.
시기는 작년(2014) 4월말~5월초 사이로 기억합니다.장소는 광주 광역시 북구 임동~ 인근으로 추측합니다.
자전거와 함께 쓰러저 계신 노인은 저의 할아버지 이셨습니다..할머니께 들은 이야기로는 3일전부터 감기기운이 많이 심하셨다고 합니다.
갈수록 기운이 없어지시어 할머니께서 3일째에 할아버지께 병원 가서 주사 한대 맞으시오.라고 할아버지께 말씀하셨다 합니다.
8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으실정도로 정정하셨던 할아버지께서 그때는 본인께서 느끼시기에도 기력이 많이 없으셨던지병원 갈 결심을 하시고는신사용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서(임동)셨습니다.
할머니께서는 2시간이 지나도 할아버지가 오시지 않아병원가서 주사한대 맞고 약 타와도 벌써 오실 시간인데 안 오신다..이상하다.. 이상하다.. 생각하셨을 때할머니 댁으로 전화 한통이 왔다 합니다.
'119인데 길에 쓰러져 계신 할아버지를 어떤 분께서 119에 연락을 주시어병원으로 옮겨왔으며 보호자께서 병원으로 와주십사 하는 연락이었습니다.'
병원을 찾으신 할머니는의사께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폐에 염증이 많이 안좋으시다.대학병원 기관으로 옮기어 검사와 치료를 받으십사 권유 하십니다.
하여 할아버지께서는 약 2주간 대학병원의 치료를 받으셨고치료를 받으시던 중 할아버지 본인께서 보고 싶어 하셨던 분들은 모두 뵙고세상...을 떠.. 나실 수 있으셨습니다.
..^^...
대화가 좀 무겁죠..^^;;급성 폐렴은 뉴스에서만 들었지,, 제 주변 가족이 겪게 될 줄은 사실 몰랐습니다.모두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저희 가족은 이렇게 생각합니다.그때 119에 연락주신 감사한 분이 아니셨다면할아버지가 길에서 쓸쓸하셨겠구나.. 하고 말예요.대한민국에는 아직 정이 있고 참으로 감사한 분이시구나^^ 하는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때 감사한 분께 이 글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진심으로 바랍니다.
만약 전달되지 아니한다면 1년되가는 시간동안 마음속으로 감사의 인사 올렸듯이그보다 더 제 평생 감사함 올리며 살겠습니다.福 받으시옵고 건강하십시오. (__)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