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이 며느리를 부를때 야~~!!! 라고 하는데 그런 상황을 보고 가만히 있는 남편과 야~~~라고 부르는 시어머님은 도대체 정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저를 만만히 보는건지 먼지. 얼마나 우습게 보면 야라고 하는건지.. 혹시 저와 유사한 경험 있으신분들 계시나요?10
시어머님의 며느리부를때 호칭
야~~!!! 라고 하는데
그런 상황을 보고 가만히 있는 남편과
야~~~라고 부르는 시어머님은 도대체 정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저를 만만히 보는건지 먼지.
얼마나 우습게 보면 야라고 하는건지..
혹시 저와 유사한 경험 있으신분들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