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여자친구가 그냥 여동생으로 느껴 져요. 나이차이는 1살인데 여자친구가 좀 어벙하고 아직 은 정신적으로 많이 어리고 미성숙해서 주로 제가 보살 펴주고 여자친구가 보살핌받는 관계가 됬거든요. 뭐든 지 저한테 의지하려고 하고 전 그걸다 받아줬습니다. 그 게 오래지속되서 그런지 이젠 뭔가 연인관계보단 그냥 친오빠 친동생같습니다. 사이가 가까우면 좋긴하지만 다르게생각하면 연인같지않아요. 성욕도 전혀 안들고 그냥 여자로 안보입니다. 여자친구입장에선 어떨지 모 르겠지만 제 입장에선 뭔가 좀 허전합니다. 여자친구가 있어도 그자리에 빈자리가 있는것처럼.. 여자친구가있음 에도 외로워요. 권태기랑은 좀다른것같아요. 너무 좋고 챙겨주고싶고 그런데 남자친구로서라기보다 친오빠로 서 챙겨주는듯한 감정이랑 상당히 비슷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이가 멀어진것도 아닌데 여자친구가 사 라진기분이네요.. 나름대로 여자처럼 한다해도 뭔가 제 눈에는 그런기분있잖아요. 호프집알바하면 가끔 중고딩 들이 누가봐도 애티나는데 어른처럼 꾸미고 온걸 본느 낌? 그냥 허허.. 싶습니다.. 1살차이인데 뭔가 중학생? 고등학생 여동생을 둔것같네요..61
여자친구가 그냥 여동생같아요
져요. 나이차이는 1살인데 여자친구가 좀 어벙하고 아직
은 정신적으로 많이 어리고 미성숙해서 주로 제가 보살
펴주고 여자친구가 보살핌받는 관계가 됬거든요. 뭐든
지 저한테 의지하려고 하고 전 그걸다 받아줬습니다. 그
게 오래지속되서 그런지 이젠 뭔가 연인관계보단 그냥
친오빠 친동생같습니다. 사이가 가까우면 좋긴하지만
다르게생각하면 연인같지않아요. 성욕도 전혀 안들고
그냥 여자로 안보입니다. 여자친구입장에선 어떨지 모
르겠지만 제 입장에선 뭔가 좀 허전합니다. 여자친구가
있어도 그자리에 빈자리가 있는것처럼.. 여자친구가있음
에도 외로워요. 권태기랑은 좀다른것같아요. 너무 좋고
챙겨주고싶고 그런데 남자친구로서라기보다 친오빠로
서 챙겨주는듯한 감정이랑 상당히 비슷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이가 멀어진것도 아닌데 여자친구가 사
라진기분이네요.. 나름대로 여자처럼 한다해도 뭔가 제
눈에는 그런기분있잖아요. 호프집알바하면 가끔 중고딩
들이 누가봐도 애티나는데 어른처럼 꾸미고 온걸 본느
낌? 그냥 허허.. 싶습니다..
1살차이인데 뭔가 중학생? 고등학생 여동생을 둔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