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여인데요.. 사귄건 3월 말정도 되요.. 오빠가 좋아한다구 고백해서 사귀게 됐어요.. 근데 4월 중순정도에 오빠가 이유도 말하지 않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열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고..제가 막 오빠를 좋아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러니깐 당황??암튼 좀 슬펐죠,, 헤어지자고 하면서 술먹고 전화해서 보고싶다고 그러고..막 울고.. 그래도 내가 이남자 없이는 안되겠다 싶어서 자존심 다버리면서 잡았어요.. (자존심이 좀 쎈편이라..) 오빠말로는 제가 오빠때문에 힘들어질거라고 힘들거라고 자꾸그래서.. 솔직히 지금 오빠가 저한테 헤어지자고 하는게 더힘들고 다시 만나고 싶다고 말했죠.. 그래서 다시 만났는데 갑자기 또 연락도 잘안되고 그만하자고 하면서 보고싶다 그러고.. 오빠는 제가 싫은게 아니라 자기때문에 힘들어하는거 같다고 하는데.. 제 생각은 오빠가 제가 싫어서 그러는거같기도 해요..어떻게 해야되죠?? 조언 부탁드려요.. 1
어떻게 해야되죠??
23살 여인데요..
사귄건 3월 말정도 되요..
오빠가 좋아한다구 고백해서 사귀게 됐어요..
근데 4월 중순정도에 오빠가 이유도 말하지 않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열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고..제가 막 오빠를 좋아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러니깐 당황??암튼 좀 슬펐죠,,
헤어지자고 하면서 술먹고 전화해서 보고싶다고 그러고..막 울고..
그래도 내가 이남자 없이는 안되겠다 싶어서 자존심 다버리면서 잡았어요..
(자존심이 좀 쎈편이라..)
오빠말로는 제가 오빠때문에 힘들어질거라고 힘들거라고 자꾸그래서..
솔직히 지금 오빠가 저한테 헤어지자고 하는게 더힘들고 다시 만나고 싶다고 말했죠..
그래서 다시 만났는데 갑자기 또 연락도 잘안되고 그만하자고 하면서 보고싶다 그러고..
오빠는 제가 싫은게 아니라 자기때문에 힘들어하는거 같다고 하는데..
제 생각은 오빠가 제가 싫어서 그러는거같기도 해요..어떻게 해야되죠??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