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김민자 두 톱.탤런트는 연인 처럼 보인다. 보이는 것 뿐아니다. 사실 연인 사이가 돼가는 중이다. 68년 한국연극영화상 주연상 수상자 최불암(30)씨, 상패명까지를 구태여 내세우지 않더라도 무대에서 브라운관에서 모은 인기가 가히 절정인 총각. 67연도 한국연극연화상 신인상, 68연도 KBS-TV인기상, TBC-TV특별상을 탄 김민자(26)양. 1금 탤런트다. 아직은 별소문 없던 처녀. 아직 미혼의 연극계 연기인 중 가장 기대받고 있는 이들 두사람이 극 중에서 상대역을 많이해서가 아니라 항상 서로를 잘 이해 할줄 아는 친근한 동료였었다.
이해하면서 존경하게 되었고 존경이 다시 사랑으로.
이해와 존경으로 다져진 사랑을 하게된 행복해 뵈는 이들을 주위의 모두가 따뜻한 눈길로 축복했다. 환경을 바꿔보고 싶어서 6년간 잔뼈가 굵어 오늘의 거물급이 되게 해준 KBS-TV를 떠나 TBC-TV로 가련다는 김민자양을 순순히 풀어 준 KBS-TV도 둘이 결합된다면…해서 선의의 해결을 지었다. 이들이 서로의 연기를 크게 떠들면서 자랑해주기 시작한 것이 지난해부터. 그런데 서로 자랑의 도수가 빈빈해지다 보니 둘 사이가 금명간…. 자신들의 마음을 자기들도 아직 진단 못하고 있을 때 남들이 앞서 진단의 결과 까지 -두사람은 찔끔 놀랐단다. 남의 입에 올라 춤추이다 보니 좋아하는 것 같다고. 최불암씨쪽은 그 시원시원한 남자다운 대답이 서슴없이 네,좋아합니다.싹이 틀겁니다 저는 원래 말 대답을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를 잘 몰라서… 아직 현답을 못들려 주는 답답함을 책망해 달라는 김민자양. 수줍음이 채색되지 않은채 내보인다. 차돌 처럼 묘하게 빠짐질 잘하는 스타다운 데가 아직은 없어서 차라리 사랑받을만한 여성다움이 엿보인다.
최불암씨 연기는 폭이 굉장히 넓고 깊은 것 같아요
그넓고 깊은 연기력에서 넓고 깊은 남성임을 알아 버렸는지도 모른다. 김민자씨의 연기는 폭은 좁습니다만 그래서 순수한 것 같습니다. 아직 개성이 뚜렷하지 않은 것도 앞으로 어떤 쪽으로든 발전할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것 같아 기대 해도 실망 주지 않을 연기인인 것 같습니다. 서로의 존경도가 이쯤 비슷한데 이들은 사실상 존경받고, 받아야 할 겹선후배 관계다. 최불암씨 쪽은 6년전 껍질이 째지는 아픔 없이는… (차범석작)에서 첫무대에 올랐다. 그후 국립극단 소속. 지금의 연기를 무대위에서 닦아왔다. 버지니아 울프를 누가 두려워 하랴 가 연극 무대 처음이면서 이 첫출현에 한국영화상 신인상을 탔던 김민자양은 연극의 어려움을 최불암씨에게서 배워야 했다.
지난해에는 연극 환절기에서 둘이 공연을 했다. 지금은 둘의 공연 작품 환상살인 (정우연작. 임영웅연출)을 맹 연습중이다. 최불암씨의 연기에서의 연기 코치에는 다소곳이 귀기울이는 김민자양이다. TV 쪽으로 오면 얘기는 달라진다. 김민자양이 KBS-TV3기, 최불암씨가 6기, 김민자양이 대 선배다. 김민자양은 정신여고를 졸업하고 대학입시에 실패한후 실의속에 2년을 보내다가 그냥 한번 탤런트 시험에 응해 본게 어떻게 하다보니 연기인이 되었고 지금의 생활에 회의 하지 않는 것도 아니지만 쉽게 그만 둘 생각은 없단다. 최불암씨의 경우 홀어머니를 모신 외아들이지만 짐스러운 홀어머니가 아니다. 오래전부터 문인들의 안식처 같아온 술집 은성의 경영주가 어머니다. 김민자양은 부모님 밑에 형제가 다섯, 언니가 성우 김소원씨다. 토끼띠(최불암), 양띠(김민자) 궁합은 구해도 쉽게 짝지우기 힘든 상합이 맞는 사이.
그외 중년배우의 젊은 시절 모습!!
인기 여성그룹 멤버 A양은 '제 2의 X양'?
톱 가수 X양, 연예인 애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명 남자 모델과 호텔에서 잠자리를 하다가 현장을 확인한 애인과 결별. 그 다음 스타급 가수 F군과 사귀다가 다른 남자스타와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이 사실을 뒤늦게 안 F군과도 결별. 지난해 초 F군을 다시 찾아가 자신의 아기를 가졌다가 지웠다는 말로 계속 교제를 요구, 또 다시 교제. 이후 F군이 X양 집 앞에서 또 다른 남자 톱가수의 벤츠 승용차를 발견하고는 충격받아 또 다시 결별.
이는 지난해 4월 한 '굿데이'가 '톱가수 X양 5중 밀애'라는 내용으로 보도한 내용입니다. 당시 사이버상에서는 문란한 X양 찾기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또 다시 X양처럼 사생활이 문란한 한 여자 연예인이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어 '제 2의 X양' 파문이 일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인기 여성 그룹의 멤버 A양이 지난해 말 가라오케에서 만난 B군을 비롯, 탤런트 C 등 지난 두 달여 동안 무려 10명의 남성 연예인과 데이트를 하는 등 '꽃미남 킬러'로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B군은 여성가수 D양과도 열애설이 나돌기도 했는데, 이는 A양이 D양을 B군이 있는 가라오케로 불러내 '바람막이'로 이용한 것이며, A양은 D양뿐만 아니라 과거 인기 혼성그룹의 한 여성멤버가 팀의 백댄서와 눈이 맞아서 활동할 당시 시도 때도 없이 애정행각을 벌이는 등 '남성편력'으로 팀을 와해시킬 지경까지 몰고와 그룹에서 퇴출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그룹 동료들은 물론 탤런트 E 등 무려 4∼5명을 바람막이로 이용해 왕따를 당한 것은 물론 소속사로부터 '퇴출' 경고까지 받았지만 대외적으로는 '지조있는' 여성으로 인식돼 있다고 이 보도는 전하고 있습니다.
가요계에서 여성그룹이 손에 꼽을 만큼 많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인기그룹'이라는 점 때문에 몇몇 여자연예인들의 이름이 네티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지만 의견만 분분할 뿐, 어느 한사람으로 좁혀지지 않고 있는 형국. 일부 네티즌들은 "X양과 A양이 동일인물이 아니냐?"라며 의혹을 제기하기도.
지난 10월 '스포츠조선'이 인기 혼성그룹의 여성멤버가 같은 팀 남자 멤버에게 육탄공세를 퍼부어 잠자리를 가졌고, 또 백댄서들을 차례로 유혹, 하나하나 자신의 남자로 만들었으며 급기야 소속사 매니저와 간부급 사원까지 관계를 가졌는데, 이 사실을 안 멤버들은 충격에 빠져 지금은 서로 얼굴을 못들고 말 한마디 나누지 않는 냉랭한 사이가 되었다고 보도하기도 했듯이 문란한 사생활을 하는 연예인들은 늘 주변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듭니다.
#최불암-30대때 모습 & 여성 멤버 A양은 제2의 X양??
'양촌리 회장' 최불암 30대 모습

연기서 현실로 데이트중 - 서로 돕고 존경하는 톱.탤런트끼리
최불암.김민자 두 톱.탤런트는 연인 처럼 보인다. 보이는 것 뿐아니다. 사실 연인 사이가 돼가는 중이다.
68년 한국연극영화상 주연상 수상자 최불암(30)씨,
상패명까지를 구태여 내세우지 않더라도 무대에서 브라운관에서 모은 인기가 가히 절정인 총각.
67연도 한국연극연화상 신인상, 68연도 KBS-TV인기상, TBC-TV특별상을 탄 김민자(26)양.
1금 탤런트다. 아직은 별소문 없던 처녀.
아직 미혼의 연극계 연기인 중 가장 기대받고 있는 이들 두사람이
극 중에서 상대역을 많이해서가 아니라 항상 서로를 잘 이해 할줄 아는 친근한 동료였었다.
이해하면서 존경하게 되었고 존경이 다시 사랑으로.
이해와 존경으로 다져진 사랑을 하게된 행복해 뵈는 이들을 주위의 모두가 따뜻한 눈길로 축복했다.
환경을 바꿔보고 싶어서 6년간 잔뼈가 굵어 오늘의 거물급이 되게 해준 KBS-TV를 떠나
TBC-TV로 가련다는 김민자양을 순순히 풀어 준 KBS-TV도 둘이 결합된다면…해서 선의의 해결을 지었다.
이들이 서로의 연기를 크게 떠들면서 자랑해주기 시작한 것이 지난해부터.
그런데 서로 자랑의 도수가 빈빈해지다 보니 둘 사이가 금명간….
자신들의 마음을 자기들도 아직 진단 못하고 있을 때 남들이 앞서 진단의 결과 까지 -두사람은 찔끔 놀랐단다.
남의 입에 올라 춤추이다 보니 좋아하는 것 같다고.
최불암씨쪽은 그 시원시원한 남자다운 대답이 서슴없이 네,좋아합니다.싹이 틀겁니다
저는 원래 말 대답을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를 잘 몰라서… 아직 현답을 못들려 주는 답답함을 책망해 달라는 김민자양.
수줍음이 채색되지 않은채 내보인다.
차돌 처럼 묘하게 빠짐질 잘하는 스타다운 데가 아직은 없어서 차라리 사랑받을만한 여성다움이 엿보인다.
최불암씨 연기는 폭이 굉장히 넓고 깊은 것 같아요
그넓고 깊은 연기력에서 넓고 깊은 남성임을 알아 버렸는지도 모른다.
김민자씨의 연기는 폭은 좁습니다만 그래서 순수한 것 같습니다.
아직 개성이 뚜렷하지 않은 것도 앞으로 어떤 쪽으로든 발전할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것 같아
기대 해도 실망 주지 않을 연기인인 것 같습니다.
서로의 존경도가 이쯤 비슷한데 이들은 사실상 존경받고, 받아야 할 겹선후배 관계다.
최불암씨 쪽은 6년전 껍질이 째지는 아픔 없이는… (차범석작)에서 첫무대에 올랐다.
그후 국립극단 소속. 지금의 연기를 무대위에서 닦아왔다.
버지니아 울프를 누가 두려워 하랴 가 연극 무대 처음이면서 이 첫출현에
한국영화상 신인상을 탔던 김민자양은 연극의 어려움을 최불암씨에게서 배워야 했다.
지난해에는 연극 환절기에서 둘이 공연을 했다.
지금은 둘의 공연 작품 환상살인 (정우연작. 임영웅연출)을 맹 연습중이다.
최불암씨의 연기에서의 연기 코치에는 다소곳이 귀기울이는 김민자양이다.
TV 쪽으로 오면 얘기는 달라진다. 김민자양이 KBS-TV3기, 최불암씨가 6기, 김민자양이 대 선배다.
김민자양은 정신여고를 졸업하고 대학입시에 실패한후 실의속에 2년을 보내다가
그냥 한번 탤런트 시험에 응해 본게 어떻게 하다보니 연기인이 되었고
지금의 생활에 회의 하지 않는 것도 아니지만 쉽게 그만 둘 생각은 없단다.
최불암씨의 경우 홀어머니를 모신 외아들이지만 짐스러운 홀어머니가 아니다.
오래전부터 문인들의 안식처 같아온 술집 은성의 경영주가 어머니다.
김민자양은 부모님 밑에 형제가 다섯, 언니가 성우 김소원씨다.
토끼띠(최불암), 양띠(김민자) 궁합은 구해도 쉽게 짝지우기 힘든 상합이 맞는 사이.
그외 중년배우의 젊은 시절 모습!!
인기 여성그룹 멤버 A양은 '제 2의 X양'?
톱 가수 X양, 연예인 애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명 남자 모델과 호텔에서 잠자리를 하다가 현장을 확인한 애인과 결별.
그 다음 스타급 가수 F군과 사귀다가 다른 남자스타와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이 사실을 뒤늦게 안 F군과도 결별.
지난해 초 F군을 다시 찾아가 자신의 아기를 가졌다가 지웠다는 말로 계속 교제를 요구, 또 다시 교제.
이후 F군이 X양 집 앞에서 또 다른 남자 톱가수의 벤츠 승용차를 발견하고는 충격받아 또 다시 결별.
이는 지난해 4월 한 '굿데이'가 '톱가수 X양 5중 밀애'라는 내용으로 보도한 내용입니다.
당시 사이버상에서는 문란한 X양 찾기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또 다시 X양처럼 사생활이 문란한 한 여자 연예인이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어 '제 2의 X양' 파문이 일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인기 여성 그룹의 멤버 A양이 지난해 말 가라오케에서 만난 B군을 비롯, 탤런트 C 등 지난 두 달여 동안 무려 10명의 남성 연예인과 데이트를 하는 등 '꽃미남 킬러'로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B군은 여성가수 D양과도 열애설이 나돌기도 했는데, 이는 A양이 D양을 B군이 있는 가라오케로 불러내 '바람막이'로 이용한 것이며, A양은 D양뿐만 아니라 과거 인기 혼성그룹의 한 여성멤버가 팀의 백댄서와 눈이 맞아서 활동할 당시 시도 때도 없이 애정행각을 벌이는 등 '남성편력'으로 팀을 와해시킬 지경까지 몰고와 그룹에서 퇴출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그룹 동료들은 물론 탤런트 E 등 무려 4∼5명을 바람막이로 이용해 왕따를 당한 것은 물론 소속사로부터 '퇴출' 경고까지 받았지만 대외적으로는 '지조있는' 여성으로 인식돼 있다고 이 보도는 전하고 있습니다.
가요계에서 여성그룹이 손에 꼽을 만큼 많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인기그룹'이라는 점 때문에 몇몇 여자연예인들의 이름이 네티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지만 의견만 분분할 뿐, 어느 한사람으로 좁혀지지 않고 있는 형국.
일부 네티즌들은 "X양과 A양이 동일인물이 아니냐?"라며 의혹을 제기하기도.
지난 10월 '스포츠조선'이 인기 혼성그룹의 여성멤버가 같은 팀 남자 멤버에게 육탄공세를 퍼부어 잠자리를 가졌고, 또 백댄서들을 차례로 유혹, 하나하나 자신의 남자로 만들었으며 급기야 소속사 매니저와 간부급 사원까지 관계를 가졌는데, 이 사실을 안 멤버들은 충격에 빠져 지금은 서로 얼굴을 못들고 말 한마디 나누지 않는 냉랭한 사이가 되었다고 보도하기도 했듯이 문란한 사생활을 하는 연예인들은 늘 주변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듭니다.
출처 : 연예계뒷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