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를 사랑했습니다.그리고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처음으로 태어나 이 나이가 되고나서 느꼈습니다. 도와주지를 못한 죄책감이 너무나 컸습니다. 한 평생 누군가 이렇게 좋아해본적도 사랑해 본적도 없습니다. 이렇게나마 글을써 위로를 할려고 해도 가슴이 찢어지고 마음이 아프네요 정말 좋아했습니다. 그녀가 웃고 울고 좋아하고 그런걸 보면서 아 이 여자만큼은 내가 지켜야겠다 다짐을하고 일을 정리하고 약 3년만에 집에서 일을 다니게 됬습니다. 눈치가 엄청보였고 집이 갑작스럽게 싫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곁에 있다는걸 생각하고 이 악물고 버티고 견디고 살아왔습니다. 단 한번도 그녀가 예전에 떠나갔을때나 지금이나 원망같은걸 해본적도 생각해본적도 없습니다.근데.이젠 조금이나마 원망스럽네요.. 그런데.웃긴건 밉지도 않고 화나지도 않고.. 그냥 그저 그렇네요 다른 사람들이 봤을땐 저 여자가 머길래 시간.돈 투자를 하냐고 욕을하고 안쓰럽게 쳐다보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이였고 그것만이 제 전부였으니깐 머라고 해도 생각도 안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녀가 제가 제일로 싫어하는 일을 한다고 듣는 순간 너무 화가 났습니다. 주체하지 못할 정도였고.. 그런데 한편으로는 너무 웃기고 허탈하더라구요 ㅎㅎ.. 근데 왜 이렇게 정이 안떨어질까요?? 참 웃기죠? 이제는 다시 제 삶을 살아갈려고 잠시나마 그녀곁을 떠나갈까 생각합니다.물론 이 한국땅에 여자가 몇인데 ..이런생각을.하시겠조 근데 전.. 아닌것 같네요 이 글을 볼수 있는 그녀에게 한마디만.하고 싶네요 어떻게든 널 다시 찾아올꺼고 원망안하고 이 모습그대로 있을테니깐 언제가.됬든 몇년이 됬든 다시 돌아와달라고.. 그 동안 진심이였다고 그러니..아프지말라고 제발..힘들어하지말고 울지말라고..그래야 내가 원망 안한다고..그러니 힘내라고 넌 나에게 있어 언제든 가장 중요한존재 였다 바보야 ㅎㅎ....다음에 볼때는 웃고 떠들고 이야기 할수있는 사이로 만나자 이젠 난 위로 쭉 올라갈꺼야 그니깐 너도 올라와라 약속한데로 한강가서 돗자리 깔아놓고 김밥이나 먹자 .. 고마웠다 내 첫사랑이자.마지막 사랑아 ^^
By..병신같은 멍청이가 ㅎ
한 여자를 지키지 못했습니다.읽어주세요 ㅎ..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한 여자를 사랑했습니다.그리고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처음으로 태어나 이 나이가 되고나서 느꼈습니다. 도와주지를 못한 죄책감이 너무나 컸습니다. 한 평생 누군가 이렇게 좋아해본적도 사랑해 본적도 없습니다. 이렇게나마 글을써 위로를 할려고 해도 가슴이 찢어지고 마음이 아프네요 정말 좋아했습니다. 그녀가 웃고 울고 좋아하고 그런걸 보면서 아 이 여자만큼은 내가 지켜야겠다 다짐을하고 일을 정리하고 약 3년만에 집에서 일을 다니게 됬습니다. 눈치가 엄청보였고 집이 갑작스럽게 싫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곁에 있다는걸 생각하고 이 악물고 버티고 견디고 살아왔습니다. 단 한번도 그녀가 예전에 떠나갔을때나 지금이나 원망같은걸 해본적도 생각해본적도 없습니다.근데.이젠 조금이나마 원망스럽네요.. 그런데.웃긴건 밉지도 않고 화나지도 않고.. 그냥 그저 그렇네요 다른 사람들이 봤을땐 저 여자가 머길래 시간.돈 투자를 하냐고 욕을하고 안쓰럽게 쳐다보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이였고 그것만이 제 전부였으니깐 머라고 해도 생각도 안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녀가 제가 제일로 싫어하는 일을 한다고 듣는 순간 너무 화가 났습니다. 주체하지 못할 정도였고.. 그런데 한편으로는 너무 웃기고 허탈하더라구요 ㅎㅎ.. 근데 왜 이렇게 정이 안떨어질까요?? 참 웃기죠? 이제는 다시 제 삶을 살아갈려고 잠시나마 그녀곁을 떠나갈까 생각합니다.물론 이 한국땅에 여자가 몇인데 ..이런생각을.하시겠조 근데 전.. 아닌것 같네요 이 글을 볼수 있는 그녀에게 한마디만.하고 싶네요 어떻게든 널 다시 찾아올꺼고 원망안하고 이 모습그대로 있을테니깐 언제가.됬든 몇년이 됬든 다시 돌아와달라고.. 그 동안 진심이였다고 그러니..아프지말라고 제발..힘들어하지말고 울지말라고..그래야 내가 원망 안한다고..그러니 힘내라고 넌 나에게 있어 언제든 가장 중요한존재 였다 바보야 ㅎㅎ....다음에 볼때는 웃고 떠들고 이야기 할수있는 사이로 만나자 이젠 난 위로 쭉 올라갈꺼야 그니깐 너도 올라와라 약속한데로 한강가서 돗자리 깔아놓고 김밥이나 먹자 .. 고마웠다 내 첫사랑이자.마지막 사랑아 ^^
By..병신같은 멍청이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