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혼자 잘 살아도 돈만 열심히 모으면 사는데 아무지장없는 나라에서 태어난 것에 감사하다는 생각으로 잘 살아왔는데 하아!~ 발정 + 28이라는 나이 + 길거리에 다니는 커플들이 부러움이 와서 문제입니다. *발정 - 뭐 취미가 운동인데 건전하게 풀면 되지. 게다가 나는 성에대한 공부를 항상 하고있다*나이 - 건강하게만 산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커플들이 부러움 - 괜찮아. 나한테는 다른 좋은것들이 있어. 그리고 아무렴 연애나 결혼에 드는 돈이 얼만데. 남자한테 내라고 하면 된다고?내가 그 흔한 된장녀, 김치녀인줄 아나? 라고 생각하며 회사-집-취미 이 루트만 반복하면서 계속 잘 살줄 알았는데 어머니께서 항상 "진정한 사랑에게 너의 순결을 주어라" 라고 하셨고 저는 그게 결혼이라고 생각한 나머지, 얼마전에 결혼정보회사를 후딱 가입했는데 제 능력상 280이라는 적지 않은 돈이 들더군요. 제 선택이 옳은 것일까요? 판녀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12
19) ㅅㅅ 하려면 꼭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ㅜㅜ
여지껏 혼자 잘 살아도 돈만 열심히 모으면 사는데 아무지장없는 나라에서 태어난 것에
감사하다는 생각으로 잘 살아왔는데
하아!~ 발정 + 28이라는 나이 + 길거리에 다니는 커플들이 부러움이 와서 문제입니다.
*발정 - 뭐 취미가 운동인데 건전하게 풀면 되지. 게다가 나는 성에대한 공부를 항상 하고있다
*나이 - 건강하게만 산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커플들이 부러움 - 괜찮아. 나한테는 다른 좋은것들이 있어.
그리고 아무렴 연애나 결혼에 드는 돈이 얼만데. 남자한테 내라고 하면 된다고?
내가 그 흔한 된장녀, 김치녀인줄 아나?
라고 생각하며 회사-집-취미 이 루트만 반복하면서 계속 잘 살줄 알았는데
어머니께서 항상 "진정한 사랑에게 너의 순결을 주어라" 라고 하셨고
저는 그게 결혼이라고 생각한 나머지,
얼마전에 결혼정보회사를 후딱 가입했는데
제 능력상 280이라는 적지 않은 돈이 들더군요.
제 선택이 옳은 것일까요? 판녀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