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이고 이번에 서울 중위권 대학 졸업하여 광탈의.연속을 달리다가 1주일 전에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인턴으로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경력도 없는지라 배우면서 일하자 생각했는데 월급이.야근수당 다합해서 45만원입니다. 전에 면접했던곳은 심지어 40이였는데 지금 일하는 곳은 5만원이라도 더주네요.. 1주일이 지나면서 저는 정말 미래가 안보입니다. 6개월뒤에 정직원채용해준다는데 이것도 불확실하고 정직원되면.최저시급주신다네요 130 ㅎㅎ.. 이러고 사는게 맞나요.. 희망이없어보여요 이렇게살다보면 희망이.보일까요? 지금도 안보이는 심란합니다. 왜 패션을 하고싶어 했을까요 왜 비싼.등록금내고 학겨를.다녔나싶습니다. 정말주위에.패션하고싶다는.친구들있음.뜯어말리거싶네요 8
디자이너 브랜드 월급 45만원.
24살이고 이번에 서울 중위권 대학 졸업하여 광탈의.연속을 달리다가
1주일 전에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인턴으로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경력도 없는지라 배우면서 일하자 생각했는데
월급이.야근수당 다합해서 45만원입니다.
전에 면접했던곳은 심지어 40이였는데 지금 일하는 곳은 5만원이라도 더주네요..
1주일이 지나면서 저는 정말 미래가 안보입니다.
6개월뒤에 정직원채용해준다는데
이것도 불확실하고 정직원되면.최저시급주신다네요
130 ㅎㅎ..
이러고 사는게 맞나요..
희망이없어보여요
이렇게살다보면 희망이.보일까요?
지금도 안보이는 심란합니다.
왜 패션을 하고싶어 했을까요
왜 비싼.등록금내고 학겨를.다녔나싶습니다.
정말주위에.패션하고싶다는.친구들있음.뜯어말리거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