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멀미가 심해서.. 그날도 엄청 멀미를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근대 한참 가던도중.. 배가
너무 흔들려서 위장에있는 것도 다 토하고.. 그랬는대 사건이 계기... 대장쯤 있는.. 똥들이 위로
나오지를 못하니깐.. 제 항문을 엄청 두들기는것입니다 !@@!@!@! 젠장
참수리 환경상.. 화장실 문도 안잠기고.. ㅜ.ㅜ 글고.. 쫌 더럽고..ㅋㅋ..
바이킹 타면서 또 싸는 생각 하시면될겁니다... 그래도 할수있습니다.까.. 지금 안싸면은.. 바지에
똥 지릴것 같은대 ..그래서 다른대원들도.. 멀미땜에 다 지쳐서 침대에 누워 있길래 지금이 기회다 싶어.. 화장실로 뛰어가.. 바로 바지벗고 똥을 싸니깐.. 역시나 똥중에 참기 힘든.. 설사똥이었습니다.... 똥싸면서도.. 멀미가 심해서.. 아래로 도 싸고 위로도 토하고 최악이었습니다.ㅠ.ㅠ.
그런데 쒯..... 배가 갑자기 큰 파도를 만난는지.. 배 뱃머리가 위로 올라가는겁니다 젠장 쒰트빠까
니 머리로 천만볼트 전기가 지나가느 느낌.. 그렀습니다 올것이 왔습니다 채 물도 못 내린.. 멀근 설사똥이 ..
제 엉덩이로 .. 침범하는 것이었습니다!!! 쉣딸라 빠까..
전 그자리에서 바로 무릎 꿇고 주저 않았씁니다.. 그래도 똥은 다 누어 가지고.. 다행..ㅋㅋ
휴지로 딱으니 엎친대 덮친격 휴지가 모잘라.. 제 엄청난 설사똥을 다 감당못하고.. 다써버렸스빈다.... 이걸 어쩌나.. 정신은 오락가락 머리 는 아프지 똥은 엉덩이에 묻었지.. 배는 흔들리지.. 실신직적 진짜.. ㅠ.ㅠ. 걍 죽었으면 하는심정으로.. 너무 심함 멀미.......
나는 양말로는 이 양을 처리 하지 못할것같아서.. 군대 다녀온사람들은.. 알껍니다. 하얀색.. 보금.. 낭닝구.. 할배같은낭닝구.. 저는 주저 없이 벗어서.. 제엉덩이를.. 사정없이 딱았습니다 보드랍더군요.. 촉감이 으흐흐흐흐..
바이킹에서 똥 지려 버렸네~~ㅠ.ㅠ.
저도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을으로 판 써보네요...
요앞에.. 치질..애기 가 있길래 저도 군대에서 비슷한 똥 애기 가 있어서 한번 글쩍여 봅니다 ㅋㅋ
나이 23 해군 나온 건장한 해군입니다... ㅋㅋㅋ
제가 일병때 섬 중에 거문도 라는데가 있는대 그기 참수리 고속정 근무했을때 이야기입니다 ㅋㅋ
혹시 타본 사람들은 알지 모르지만.. 참수리 항해 나가서 파도 치면은.. 바이킹 저리 가라 수준인거
아실겁니다 ㅋㅋㅋㅋㅋ....
사건당일... 오후 03시경.. 그날따라.. 바다가 얌전치 못하고 심하게 날씨가 안좋은겁니다..
오늘 설마 출항 나가겠나 싶어서 놀구 있었는대 아니나 다를까 긴급출항 .. OTL 좌절.....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빨리 출항준비 끝내고 바다로 향했습니다..
날씨가 나뻐서 그런지 파도 가 엄청 치더군요..~~ 젠장 ㅠ.ㅠ
제가 멀미가 심해서.. 그날도 엄청 멀미를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근대 한참 가던도중.. 배가
너무 흔들려서 위장에있는 것도 다 토하고.. 그랬는대 사건이 계기... 대장쯤 있는.. 똥들이 위로
나오지를 못하니깐.. 제 항문을 엄청 두들기는것입니다 !@@!@!@! 젠장
참수리 환경상.. 화장실 문도 안잠기고.. ㅜ.ㅜ 글고.. 쫌 더럽고..ㅋㅋ..
바이킹 타면서 또 싸는 생각 하시면될겁니다... 그래도 할수있습니다.까.. 지금 안싸면은.. 바지에
똥 지릴것 같은대 ..그래서 다른대원들도.. 멀미땜에 다 지쳐서 침대에 누워 있길래 지금이 기회다 싶어.. 화장실로 뛰어가.. 바로 바지벗고 똥을 싸니깐.. 역시나 똥중에 참기 힘든.. 설사똥이었습니다.... 똥싸면서도.. 멀미가 심해서.. 아래로 도 싸고 위로도 토하고 최악이었습니다.ㅠ.ㅠ.
그런데 쒯..... 배가 갑자기 큰 파도를 만난는지.. 배 뱃머리가 위로 올라가는겁니다 젠장 쒰트빠까
니 머리로 천만볼트 전기가 지나가느 느낌.. 그렀습니다 올것이 왔습니다 채 물도 못 내린.. 멀근 설사똥이 ..
제 엉덩이로 .. 침범하는 것이었습니다!!! 쉣딸라 빠까..
전 그자리에서 바로 무릎 꿇고 주저 않았씁니다.. 그래도 똥은 다 누어 가지고.. 다행..ㅋㅋ
휴지로 딱으니 엎친대 덮친격 휴지가 모잘라.. 제 엄청난 설사똥을 다 감당못하고.. 다써버렸스빈다.... 이걸 어쩌나.. 정신은 오락가락 머리 는 아프지 똥은 엉덩이에 묻었지.. 배는 흔들리지.. 실신직적 진짜.. ㅠ.ㅠ. 걍 죽었으면 하는심정으로.. 너무 심함 멀미.......
나는 양말로는 이 양을 처리 하지 못할것같아서.. 군대 다녀온사람들은.. 알껍니다. 하얀색.. 보금.. 낭닝구.. 할배같은낭닝구.. 저는 주저 없이 벗어서.. 제엉덩이를.. 사정없이 딱았습니다 보드랍더군요.. 촉감이 으흐흐흐흐..
참수리 여건상.. 휴지통이 고정이안돼.. 화장실에는 휴지통이 없어 느닝구를 옷안에 .. 넣고 조심스럽게 침실로 가져나와.. 침실 휴지통에 버렸습니다..ㅠ.ㅠ. ㅋㅋ.. 그런사건이 지나가고.. 어렵사리..
항구로 다시 입항하였습니다..
저녁시간 점오 청소 시간이었습니다.. 젠장..~~ 제 실수입니다.. 제 느닝구를 그기 버리는게 아닌대........우리 참수리는... 보수과업이라고.. 광내는 .. 과업이있습니다. .배 ..전체로... 근대.... 휴지통에... 광내기 좋은... 천을 하나 캐취한겁니다.. 후임한명이 .. 꾸깃꾸깃.. 되어있어있는.. 천을......저는 보고 ㅁ;ㅣㅇ럼;ㅣㄴ아ㅓㄻ;ㅣㄴㅇ라ㅓ 엿돼버렸다 생각하고.. 후임한테 후임아 내가 챙길테니.. 저기 가서 쉬어^^ 했습니다..근대 후임.. 눈치 없이.. 아닙니다 하면서 제껄 뺏어서.. 펴기 시작합겁니다.. 후임 왈.... 어 .. 이거 ..왜이렇게.. 안떨어지지 ?(똥이 굳어서 잘 안떨어지는듯) 후임.. 억지로 .. 붙은 천을 쫙 펴더니 정체모를 누런.. 표시를 보고 기급을 하는겁니다... 소리지르면서
밖에있던 병장 형님들과 간부 들 다모여와서.. 머야고 왜그래 아니깐.. 바닥에 떨어진.. 옷을 보고..
어떤새끼가 귀중한.. 보급 티에다가 똥딱은거야 .. 하는겁니다... 근대 범인은.. 바로 잡혔습니다..
제가 사이즈란에 ... 제이름을 커다란케 적어 놓은겁니다.. 저는 또한번.. 철한에 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날이후로 저는.. 부대에서 .. 똥 뭍은 나닝구로 통했습니다...... ㅜ.ㅜ
하지만 지나고 나니 좋은 추억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열심히 거문도에서 .. 경비 활동하고있을 참수리 대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