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사는23세 여자입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쓰는데요 저는 남의이야기나힘든거는 눈에잘보이는데 정작 저에대한거는 둔 한편입니다 특히 사랑쪽으로는 너무 대여서그런지 알면서도모른척하기도하면서 은근 둔한성격이라 저로 인해서 잘되다가도 안되는케이스인데요 누군가를좋아하면 순정적으로 잘해는 스타일인데 그게 오히려 좋아하는사람에겐 부담이되거나 만만하게보이더라구요 남자때매 상처도많이받아서 사랑같은건 하기싫었는데 그사람한테관심조차없다가 뜻밖의인연으로 친해지게되었는데요 그사람이 저보다 2살 연하이고 키도크고 이상형하고는 거리는멀지만 어느날 그친구의친구랑같이 노래방을가면서 대화하다가 자상한모습에 설레였고 부모님이하시는가게가 저희 동네라서 저도 도와드리는데 알고보니 저희동네라서 제가아는분과친분이있는 곳이였고 그 아이는 처음 제가 꾸미는걸좋아해서 가게서 많이사가다가 단골손님으로알게되었다가 제가일하는곳 홍보해주다가 도와주게되면서 그사람 동생이 홍보ㄸㅐ매 그사람번호를알려주다 일적으로얘기하다가 급 친해진 케이스입니다 저랑성격비슷한 그사람 친구의친구때메 더 친해지게되는 계기가생겼었어요 저를맘에들어하는행동을했고 별관심없다 나중에 다투다가보니 내가좋아하고있다는걸알았습니다 다툼으로 진전이안되서 제가 먼저 사과도하고 직접만나서 손편지랑 십자수도주었지만 서로오해가생긴거때매 상대방이 아직도화가안풀려있어요 원래 화잘안내는성격이고 화낸건 이번이 처음이고 솔직히 많이 두려운것도있고 여러생각을하게되면서 빈자리를느끼게되었습니다 그아이가 가게도오지말고하는일도하지말라고 화나서그랬지만 그건별게이고 가게가 거기뿐이없기도하고 그아이와의감정때메 피해주는건 아니라고생각했습니다 그아이에대해 잘몰라서 그아이의친구에게 물어보면서 그아이의심정을듣게되었고 제가편지줬다고 얘기햇다는것도들었지만 그친구의친구가 저에게 딴마음이있어서 절교를했습니다 처음 개때메 만난친구에게 어떻하냐고 물어보기도하고 친구나지인들에게 조언도하고 남들에고민에 대해 상담도해주고하지만 저의일에대해선 많이 서툴고 어쩌다보니 소극적으로행동하게되고 어느날부턴가 옆에있어도 떨리고 차가운모습에무섭기도하고미안하기도하고 어제도보았는데 인사하다가 모르고 개한테 안녕하세요 이럼서 고개숙이면서 엄청 당혹스러웠기도했고 다투고나서 이주정도되었나 저번주엔 제생일이였는데 저 몰래 제생일 챙겨 준 눈치였는데 저랑다툰거때매 어색한사이가되어서 물어보지도못했고 그전에몰랐던모습도알게되고 나에게 두번다시 올수있을까라는생각도들어서 친구이든연인이든 지금은 화해 먼저하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친구랑 다투었는데 어떻게 화해해야할지모르겠어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쓰는데요
저는 남의이야기나힘든거는 눈에잘보이는데
정작 저에대한거는 둔 한편입니다
특히 사랑쪽으로는 너무 대여서그런지
알면서도모른척하기도하면서
은근 둔한성격이라 저로 인해서 잘되다가도
안되는케이스인데요
누군가를좋아하면 순정적으로 잘해는 스타일인데
그게 오히려 좋아하는사람에겐 부담이되거나
만만하게보이더라구요 남자때매 상처도많이받아서
사랑같은건 하기싫었는데
그사람한테관심조차없다가
뜻밖의인연으로 친해지게되었는데요
그사람이 저보다 2살 연하이고 키도크고
이상형하고는 거리는멀지만
어느날 그친구의친구랑같이 노래방을가면서
대화하다가 자상한모습에 설레였고
부모님이하시는가게가 저희 동네라서
저도 도와드리는데 알고보니 저희동네라서
제가아는분과친분이있는 곳이였고
그 아이는 처음 제가 꾸미는걸좋아해서
가게서 많이사가다가 단골손님으로알게되었다가
제가일하는곳 홍보해주다가 도와주게되면서
그사람 동생이 홍보ㄸㅐ매 그사람번호를알려주다
일적으로얘기하다가 급 친해진 케이스입니다
저랑성격비슷한 그사람 친구의친구때메
더 친해지게되는 계기가생겼었어요
저를맘에들어하는행동을했고 별관심없다
나중에 다투다가보니 내가좋아하고있다는걸알았습니다
다툼으로 진전이안되서 제가 먼저 사과도하고
직접만나서 손편지랑 십자수도주었지만
서로오해가생긴거때매 상대방이 아직도화가안풀려있어요
원래 화잘안내는성격이고
화낸건 이번이 처음이고
솔직히 많이 두려운것도있고
여러생각을하게되면서 빈자리를느끼게되었습니다
그아이가 가게도오지말고하는일도하지말라고
화나서그랬지만 그건별게이고 가게가 거기뿐이없기도하고 그아이와의감정때메 피해주는건 아니라고생각했습니다
그아이에대해 잘몰라서 그아이의친구에게 물어보면서
그아이의심정을듣게되었고 제가편지줬다고
얘기햇다는것도들었지만 그친구의친구가 저에게 딴마음이있어서 절교를했습니다
처음 개때메 만난친구에게 어떻하냐고 물어보기도하고
친구나지인들에게 조언도하고
남들에고민에 대해 상담도해주고하지만
저의일에대해선 많이 서툴고
어쩌다보니 소극적으로행동하게되고
어느날부턴가 옆에있어도 떨리고
차가운모습에무섭기도하고미안하기도하고
어제도보았는데 인사하다가 모르고 개한테 안녕하세요
이럼서 고개숙이면서 엄청 당혹스러웠기도했고
다투고나서 이주정도되었나 저번주엔 제생일이였는데
저 몰래 제생일 챙겨 준 눈치였는데 저랑다툰거때매
어색한사이가되어서 물어보지도못했고
그전에몰랐던모습도알게되고
나에게 두번다시 올수있을까라는생각도들어서
친구이든연인이든 지금은 화해 먼저하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