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마음 편히먹고 살 수 있겠냐 라는 둥 회사 나가지말고 집에만 있어라 라며 저를 구속합니다..
이러는 남자친구때문에 저는 배우며 일하기도 힘든 하루에 마음까지 지쳐갑니다..
제 남자친구만 이러는건가요? 이것도 사랑이라 생각하며 감싸줘야하는걸까요..?
저는 단 한번도 이 남자친구와 사귀며 바람을 핀 적도 없고, 다른 남자와 사적인 연락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성과 만나는 자체를 싫어하길래 남자인 친구가 있는 자리엔 나가지도 않았고요..
무엇때문에 이러는 걸까요? 정말 제가 이해하며 감싸주는수 밖엔 없는걸까요..?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 + 아, 참고로 저와 연락할때 상사의 욕을 한 적도 있고 길거리 다니다 뒷통수 조심하라해라
또는 저와 이야기를 했다거나 무슨 일이 있었다고 하면 언젠간 꼭 한번 뵙고싶네 라며 의미심장한 말도합니다.. 직장상사의 휴대폰번호도 저장하지 못하게하고 혹여나 연락한게 있을까봐 매일 만나서 핸드폰을 검사합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해결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저는 믿는데 제 주변 남자들을 못믿겠다네요..)
제 남자친구만 이러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제가 얼마전 아는 지인을 통해 쇼핑몰관리센터(TM업무)에 취직하게 되었고
신입이고 처음이다보니 모르는것도 참 많아 이것, 저것 배울것도 배우며 잡일도 도맡아하고있습니다.
사회생활은 어디든 이렇게 한단계씩 밟고 올라가는것이라 생각하며 열심히 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남자친구입니다. 모르는것은 여자상사에게도, 남자상사에게도 배울 수 있는건데
" 일 잘했어? , " 남자상사랑 한마디도 안섞었지? " , " 혹시 너한테 들이대거나 끼부리는 상사 있어? "
" 남자상사랑은 웃지도 말고 사소한 농담 따먹기도 하지말고 사적인 말도 하지마! " 라는 말도 하며
" 회식은 절대 나갈 생각도 하지마. 회사 대표가 온다한들 가면 안돼." 라며 저를 구속해왔습니다.
한두번이야 웃어 넘기며 질투를 하는구나~ 싶겠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저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어디 마음 편히먹고 살 수 있겠냐 라는 둥 회사 나가지말고 집에만 있어라 라며 저를 구속합니다..
이러는 남자친구때문에 저는 배우며 일하기도 힘든 하루에 마음까지 지쳐갑니다..
제 남자친구만 이러는건가요? 이것도 사랑이라 생각하며 감싸줘야하는걸까요..?
저는 단 한번도 이 남자친구와 사귀며 바람을 핀 적도 없고, 다른 남자와 사적인 연락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성과 만나는 자체를 싫어하길래 남자인 친구가 있는 자리엔 나가지도 않았고요..
무엇때문에 이러는 걸까요? 정말 제가 이해하며 감싸주는수 밖엔 없는걸까요..?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 + 아, 참고로 저와 연락할때 상사의 욕을 한 적도 있고 길거리 다니다 뒷통수 조심하라해라
또는 저와 이야기를 했다거나 무슨 일이 있었다고 하면 언젠간 꼭 한번 뵙고싶네 라며 의미심장한 말도합니다.. 직장상사의 휴대폰번호도 저장하지 못하게하고 혹여나 연락한게 있을까봐 매일 만나서 핸드폰을 검사합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해결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저는 믿는데 제 주변 남자들을 못믿겠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