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만든 핸드메이드 원석팔찌 한 번 보실래요?

순순이맘2015.04.29
조회77,300

 와ㅠㅠ 홍보다, 판매자가 직접 쓴 글이다 그런 내용은 예상했지만서도..

마음이 좋지 않네요ㅠㅠ

처음 글을 쓴 건 솔직히 친구가 만든 걸 자랑 겸 홍보? 맞아요.

 

지금 판매하고 있지만 오픈마켓 준비로 더 바쁘고

재료 구입하고 밤새 또 수작업하는 친구 피곤이 쌓여서 이번에 대상포진까지 걸렸어요.

그래서 힘내라고 뭐라도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에 쓴 글이예요..

 

 하지만 처음 글 쓰고나서 반응도 없었고, (댓글 1개였어요. ㅠㅠ)

2~3일 동안 조회수도 그다지 변변찮았기에

친구에게 짜잔! 하고 이벤트로 해주고 싶었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나보다. 하고

 

친구에게 말도 못하고 그냥 마음 비우다가

오늘 생각난 김에 들어왔더니 당황

 

 

 일단, 정말 반박하고 싶은 한 가지는 제 친구가 직접 홍보 겸 쓴 글 아니구요.

이 글 쓴 것 자체도 모르고 판도 안 보는 친구라서 댓글 단 적도 없습니다.

며칠만에 판 본 저도 블로그 어디냐는 둥, 이쁘다는 둥 그런 내용의 댓글 쓴 적이 없구요.

 

그러니 그것에 대해서는 차라리 저에게 비판 화살을 쏘시고

제 친구 욕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해요.

 

소수지만 예쁘다고 해주셨던 분들 고맙습니다.

 

----------------------------------------------------------------------------

 

 안녕하세요?

20대 중후반 여자사람입니다 안녕

저번에 어느 분께서 핸드메이드 팔찌 글 올리신 걸 보고,

제 친구가 원석팔찌를 만드는 게 생각나서 써봐요.

 

 

친구가 블로그를 통해서 작년인가 재작년부터 주문제작으로 팔찌를 팔다가

지금은 오픈마켓도 준비한다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는 원석재료도 일일이 확인해서 직접 혼자 다 사가지고 와요ㅠㅠ

그리고는 밤새 팔목 사이즈에 맞춰서 한알한알 작업해서 만드는 거니깐

비방글은 되도록 안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각설하고, 사진 투척 파안

 

 

 

 

 

 

왜 이미지가 10장밖에 안 올려지는거죠? ㅠㅠ흑흑

제 친구가 만들었던 팔찌 알록달록 여러종류가 있다는 거

보여드리고 싶어서 제가 직접 친구 블로그에서 다 캡쳐했는데

너무 많았다는 게 함정 ㅠㅠㅠㅠ

 

구경해보시고

뭔가 디자인이나 색상 등등 조언해주실 거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부끄

 

 

허브맘

내가 글솜씨 없어서 ㅠㅠ 흑흑

그래도 노력이라도 가상히 여기고 기뻐해줘 ㅋㅋㅋ

요즘 세컨블로그도 그렇고 오픈마켓 준비하느라 힘들어서

뭔가 힘이 되주고 싶어서 글을 썼는데.. 내가 다 긴장되네ㅠㅠ

팔찌만든다고 매일 늦게 자는데 건강챙기고 조만간 보자구!

앞으로 대박나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