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에 존나 영화같은애 있다

ㅇㅇ2015.04.29
조회54,312


우리학교에 삶 자체가 영화같은애 있음.. 개아련..
우선 조ㄴㄴㄹ나 이쁨 쌍커풀 아웃라인에 긴머리 큰키 그리고 피부가 대박....얘는 그냥 여신임
그 보청기 존예보스가 막 자기보러 왔다그러고 창문에서 소리치고 그런다고하잖아? 난 믿었다ㅋㅋㅋ진짜거든..선배들 보러오고..소설같은 일이벌어져..아무렇지 않게..이정도로 이쁜애임..
근데 얘 우울증 정말심각함..교복에 가려져서 안보이긴한데 손목에 자해 자국있고..나보고 개깜놀..세로로 흉터 있음..말도 하기 싫어하고..흠...
항상 분위기가 너무 무겁고 우울해서 남자애들 절대 못다가감ㅋㅋㅋ글고 얘번호 담임쌤만 알고있음 우리학교에서 얘번호아는애 0명임..
굉장히 예쁜데 퇴폐적이고 눈빛이랑 아우라가 장난아님..화장도 하나도 안함 심지어 틴트마저..그냥 립밤 바르는정도 ㅋㅋ화떡일진들도 얘앞에선 얌전한 고양이다ㅋㅋㅋㅋ
근데 학기초에 어디사는지 써져가지구 막 싸인 해야되는데 얘 사는곳 보니깐 몇십억하는 부자아파트에서 살고있더라..
걍 부러웠음ㅠㅠㅠㅠㅠ시바류ㅠㅠㅜㅜ
공부는 잘하는지 모르겠는데 얘의 얼굴과 재력과 분위기와 아우라가 너무 부러웠음..친해지고싶은데 친해지는것보다 낙타가 바늘에 들어가는게 쉬울듯..하튼 영화같아..얘의 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