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완전 꿀잼이지않음???

본방사수중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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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으면 많은 공감과 감동을 주는 아빠를 부탁해!

주말마다 챙겨보고 있는데 완전 꿀잼~

 

 

 

아빠 딸로 태어난거 후회하냐는 질문에

아빠라고 잘 안 느껴져서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혜정이와

후회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딱히 좋지도 않다고 대답하던 예림이..

 

그만큼 처음엔 딸내미들이 아빠랑은 대화도 거의 없었고

많이 어색했다는건데 ㅠ

 

 

예림이네는 코오롱스포츠 풀세트 입고 등산 한번 다녀오더니

지난 주엔 같이 짬뽕밥 먹으면서

대학시절 회상하면서 추억도 공유하고!

 

 

혜정이네는 고스톱 치면서

오고가는 패 사이에서 피어나는 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은이네는 염색 해주고 땀도 닦아주면서

여전히 훈훈하고~ ^^

 

 

계속 훈훈했던 윤경이네는

막판에 냉랭한 이별을 하게 되서 안타까웠는데

다음 편에선 다시 가까워진 모습 볼 수 있길 ㅠ…!!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이제는 제법 부녀지간이 한층 가까워진 아빠를 부탁해~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도 너무 너무 기분이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