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인 한 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고1학년때 같은반이되었고 서로 잘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많이 싸우고 서로 진심 털어놓고 그러다가 1학년 중반쯤 시간이 지나고 나니 죽고 못살 만큼 친해진 친구입니다. 2학년이 되고 그친구는 이과를 가고 저는 문과를 간후 같은 반은 아니지만 학교에서 쉬는시간이나 점심 저녁식사후 자주 만나서 얘기도 하고 장난도 치고 정말 잘 지냈었습니다. 고3이된 지금 약 한달전 그 친구와 크게 싸웠는데 싸운일은 쌍방과실이라 그냥 잘지내고 싶은 마음에 먼저 사과를 했고 다시 지낼수있을거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싸운이후로 어떤이유인지 알수 없는 벽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친구에게는 매일 같이 붙어다니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제 친구가 저에게말하길 요즘붙어다니는 친구랑 있으면 공부가 잘된다 했고 그러려니 했습니다. 어느날 친구랑 같이 밥사먹고 놀기로 약속한날 아무말도없이 같이공부하기좋다는 친구와 도서관을 갔습니다. 그리고 사과는 건성으로하고 미안하다고 하지만 전혀미안해 보이지않았습니다. 그때 되게 섭섭하고 화가나기도 하고 한동안 아는척 하지않고 지냈지만 전 그친구가 정말 좋고 그래서 다시연락도 먼저했습니다. 그 친구는 가끔 내가 필요할때만 찾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에게는 나랑 계속 가까이 지내다보니 다른애들한테 소홀해지는 느낌이라고 말하고 매일매일 하던 연락도 이젠 별로하지않고 매일 같이 등교했었으나 서로 시간맞추고 기다리는건 시간낭비다 라는걸 돌려 말하기도 했는데 자신이 정작 필요할때나 친구와 둘만아는 고민이있으면 들어주길 바라고 가끔 우연찮게 만나서 친구랑 가면 알수없는 벽으로 인해 아무말도 못하고 등교하고 그러다가 먼저 그냥 그친구가 앞서가버리기도 합니다. 시험끝나고 놀자고 한날짜를 잡아서 말하니 반친구랑 놀기회 잘없는데 저랑은 많지않느냐 하며 이해해주면 안되냐라는 말이 왔고 전 그런게 되게 섭섭합니다. 고3이라 서로 잘못노는건 똑같을 텐데 말입니다. 갈수록 멀어지는 느낌이 들고 변해버린 친구에게 어떤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사실 이런고민을 왜여기올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답답한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친구 때문에 고민입니다
저에게는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고1학년때 같은반이되었고 서로 잘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많이 싸우고 서로 진심 털어놓고 그러다가 1학년 중반쯤 시간이 지나고 나니 죽고 못살 만큼 친해진 친구입니다. 2학년이 되고 그친구는 이과를 가고 저는 문과를 간후 같은 반은 아니지만 학교에서 쉬는시간이나 점심 저녁식사후 자주 만나서 얘기도 하고 장난도 치고 정말 잘 지냈었습니다. 고3이된 지금 약 한달전 그 친구와 크게 싸웠는데 싸운일은 쌍방과실이라 그냥 잘지내고 싶은 마음에 먼저 사과를 했고 다시 지낼수있을거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싸운이후로 어떤이유인지 알수 없는 벽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친구에게는 매일 같이 붙어다니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제 친구가 저에게말하길 요즘붙어다니는 친구랑 있으면 공부가 잘된다 했고 그러려니 했습니다. 어느날 친구랑 같이 밥사먹고 놀기로 약속한날 아무말도없이 같이공부하기좋다는 친구와 도서관을 갔습니다. 그리고 사과는 건성으로하고 미안하다고 하지만 전혀미안해 보이지않았습니다. 그때 되게 섭섭하고 화가나기도 하고 한동안 아는척 하지않고 지냈지만 전 그친구가 정말 좋고 그래서 다시연락도 먼저했습니다. 그 친구는 가끔 내가 필요할때만 찾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에게는 나랑 계속 가까이 지내다보니 다른애들한테 소홀해지는 느낌이라고 말하고 매일매일 하던 연락도 이젠 별로하지않고 매일 같이 등교했었으나 서로 시간맞추고 기다리는건 시간낭비다 라는걸 돌려 말하기도 했는데 자신이 정작 필요할때나 친구와 둘만아는 고민이있으면 들어주길 바라고 가끔 우연찮게 만나서 친구랑 가면 알수없는 벽으로 인해 아무말도 못하고 등교하고 그러다가 먼저 그냥 그친구가 앞서가버리기도 합니다. 시험끝나고 놀자고 한날짜를 잡아서 말하니 반친구랑 놀기회 잘없는데 저랑은 많지않느냐 하며 이해해주면 안되냐라는 말이 왔고 전 그런게 되게 섭섭합니다. 고3이라 서로 잘못노는건 똑같을 텐데 말입니다. 갈수록 멀어지는 느낌이 들고 변해버린 친구에게 어떤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사실 이런고민을 왜여기올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답답한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