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다 만났고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였어요
조건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보이고 그냥 이사람이먄 고생해더 좋다 하는사람이요
그사람은 이직중에 일이꼬이게 되어 벌이가 없게 되었어요
모아놓은 돈도 없고 홀어머니시라 집안에 보탬이되어야 하는 남자여서 너무힘든상황이였어요
그래서 데이트비용도 제가 다내고
지방에 내려가 일하게된 남자 맛있는거 사주러 진주까지 내려가고 그랬죠
하지만 그남자는 힘들때면 잠수를 탔어요
이유도 말해주지 않고 반복된 잠수..
별다른 이유없이..그렇게 잠수타면 헤어지고 다시연락오면 제가 받아주고..그러다가
지방에서 일처리 끝나고 올라와서도
또 그런사건으로 헤어지게 되었구요..
그 후엔제가 매달렸어요 울고불고 문자에 전화에 찾아가기도 하구요..그래도 안받아주다라구요
그렇게 한달이 지나니까 이젠 그남자가 저를 잡았어요
전화 문자 찾아오기 집앞에 선물놓기등..
솔직히 당장 만나고 싶었는데 무서웠어요
다시 상처받을거 같았고 다시 힘들어진 제모습도 싫고..
그렇게 1년 가까이 연락이왔어요
저는 중간에 다른 사람도 만났지만 아무리 잘해줘도
마음은 안가더라구요..이남자가 잊혀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얼마전 1년만에 다시 그남자랑 만나게됐어요
다시 상처받으면 받을 각오를 하고!!
이젠좀 여유있어진 남자는
새커플링도 맞춰주고 전보다 훨씬 저를 아끼고 생각 많이 해주는거 같았어요 전보다 잘해줬어요
그렇게 꿈같은 시간이 지나고
어느날 남자가 초등학교 여자동창이랑 만나기러 했다고
하더라구요..싫었지만 그러라고 했고12시까지 들어가라고 약속을했는데 지키지 않아서 제가 뾰로통하고 있다가
잠들었는데 새벽 6시까지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남잔 원래 집에들어갈땐 전화나 카톡을 꼭남기는데..
너무 불안하고 의심이 갔어요
전화를 해도 안받더라구요
카톡도 안읽고..
다시 잠수인가 뭔일인가 화가났다가 걱정됐다가..
그러다 오후 1시쯤 전화를 받더라구요
어디야??했더니 집이지
라고 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끊어버렸어요..
그랬더니 카톡으로 택시에 핸드폰두고 내렸다
라고 왔어요...미안하다 먼저가 아니라..
연락안되서 별의별 생각을 한 제 입장은 모르는듯이
의심하는거냐고 이럴꺼면 왜 만나냐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동창을 뭐 어떻게 하냐구..
제가 너무 시나리오쓰고 의심한건가요??
왜만나냐는 말에 저도 욱했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자기가 택시라 실랑이하느라
연락 못받았다 생돈 얼마가나갔다만 말하는게..
대화가 안통해서 진짜 대화안통하네 했더니
남자도 안통한데요. 걱정은 안됐냐고 왜 의심만하냐면서요
그래서 제가 서로 힘든거 그만 만나자 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다시만나면서 결혼에 대한 얘기 많이 했는데
그렇게 날붙잡아놓고 예전과 똑같은 연락문제때문에
또 헤어지게 됐습니다..
근데ㅜ지금 또 바보같이 후회하고 있어요..
제가 헤어지자고 한걸요...그냥 제가 꾹참고
걱정했다고 무슨일이냐고만 했어도..이렇게 헤어지지 않았을텐데요..ㅠㅠ
다시만나면서 한 각오는..힝 ㅠㅠ 힘드네요..
다시만나도 변하지 않는 남자
같이 일하다 만났고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였어요
조건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보이고 그냥 이사람이먄 고생해더 좋다 하는사람이요
그사람은 이직중에 일이꼬이게 되어 벌이가 없게 되었어요
모아놓은 돈도 없고 홀어머니시라 집안에 보탬이되어야 하는 남자여서 너무힘든상황이였어요
그래서 데이트비용도 제가 다내고
지방에 내려가 일하게된 남자 맛있는거 사주러 진주까지 내려가고 그랬죠
하지만 그남자는 힘들때면 잠수를 탔어요
이유도 말해주지 않고 반복된 잠수..
별다른 이유없이..그렇게 잠수타면 헤어지고 다시연락오면 제가 받아주고..그러다가
지방에서 일처리 끝나고 올라와서도
또 그런사건으로 헤어지게 되었구요..
그 후엔제가 매달렸어요 울고불고 문자에 전화에 찾아가기도 하구요..그래도 안받아주다라구요
그렇게 한달이 지나니까 이젠 그남자가 저를 잡았어요
전화 문자 찾아오기 집앞에 선물놓기등..
솔직히 당장 만나고 싶었는데 무서웠어요
다시 상처받을거 같았고 다시 힘들어진 제모습도 싫고..
그렇게 1년 가까이 연락이왔어요
저는 중간에 다른 사람도 만났지만 아무리 잘해줘도
마음은 안가더라구요..이남자가 잊혀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얼마전 1년만에 다시 그남자랑 만나게됐어요
다시 상처받으면 받을 각오를 하고!!
이젠좀 여유있어진 남자는
새커플링도 맞춰주고 전보다 훨씬 저를 아끼고 생각 많이 해주는거 같았어요 전보다 잘해줬어요
그렇게 꿈같은 시간이 지나고
어느날 남자가 초등학교 여자동창이랑 만나기러 했다고
하더라구요..싫었지만 그러라고 했고12시까지 들어가라고 약속을했는데 지키지 않아서 제가 뾰로통하고 있다가
잠들었는데 새벽 6시까지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남잔 원래 집에들어갈땐 전화나 카톡을 꼭남기는데..
너무 불안하고 의심이 갔어요
전화를 해도 안받더라구요
카톡도 안읽고..
다시 잠수인가 뭔일인가 화가났다가 걱정됐다가..
그러다 오후 1시쯤 전화를 받더라구요
어디야??했더니 집이지
라고 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끊어버렸어요..
그랬더니 카톡으로 택시에 핸드폰두고 내렸다
라고 왔어요...미안하다 먼저가 아니라..
연락안되서 별의별 생각을 한 제 입장은 모르는듯이
의심하는거냐고 이럴꺼면 왜 만나냐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동창을 뭐 어떻게 하냐구..
제가 너무 시나리오쓰고 의심한건가요??
왜만나냐는 말에 저도 욱했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자기가 택시라 실랑이하느라
연락 못받았다 생돈 얼마가나갔다만 말하는게..
대화가 안통해서 진짜 대화안통하네 했더니
남자도 안통한데요. 걱정은 안됐냐고 왜 의심만하냐면서요
그래서 제가 서로 힘든거 그만 만나자 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다시만나면서 결혼에 대한 얘기 많이 했는데
그렇게 날붙잡아놓고 예전과 똑같은 연락문제때문에
또 헤어지게 됐습니다..
근데ㅜ지금 또 바보같이 후회하고 있어요..
제가 헤어지자고 한걸요...그냥 제가 꾹참고
걱정했다고 무슨일이냐고만 했어도..이렇게 헤어지지 않았을텐데요..ㅠㅠ
다시만나면서 한 각오는..힝 ㅠㅠ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