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대독담화’…사과없이 총리 사퇴 ‘유감’ 표명

대모달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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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성완종 리스트’ 파문과 관련해 입을 열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완구 총리 사퇴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을 뿐, 자신의 불법 대선자금 의혹과 측근 비리 의혹에 대해선 한 마디도 없었습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청와대 홍보수석의 입을 빌려 쓴 대독담화였습니다. 특히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두 차례 특별사면을 공개적으로 문제제기 하면서 검찰 수사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치권 소식, 권연주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4월 28일 취재영상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