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대구지역에 있는 모 대학교 디자인과에 재학중인 학생이야. 다름이 아니라 과에서 엠티를 갔는데 사전에 금액 조율 안하고 4만원 달라고 한것도 모잘라서 불참한 애들보고 불참비를 내라는데 그게 원금이랑 똑같은 4만원을 달라는거야. 그냥 난 애들 다 참가하라고 처음에만 그렇게 바람 넣는 줄 알았거든? 그런데 엠티 다녀오고 나서도 꾸준히 불참비 내라고 내라고 그러는거야. 그리고 결정적으로 빡친게 엠티 안간 내친구가 들은 운영진인지 뭔지 여튼 걔들 하는말이 "우리 이번에 생각보다 돈 너무 많이 나갔어~ 빨리 불참한 애들한테 돈걷자~" 이랬다는거야 지금 저게 장난하자는 말인가?ㅋㅋ 아니 거둔만큼 사용해야지 사전금액 조율도 안하고 계획도 안세우고 아니 솔직히 돈을 거둬서 쓸거면 사전에 애들한테 미리 상의해서 어디에서 방잡을거고 술값 음식값은 이정도 나올것같다해서 나중에 참여하는 인원대로 나누기하면 불참비고 뭐고 필요없는거 아냐? 그리고 요즘 엠티값 2만원 그정돈데 우리 과는 도대체 무슨 호사를 부려서 4만원이나 거뒀는지 모르겠다 안주도 정말 구렸다던데. 그런데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진짜 버틸때까지 버텨보다가 정말 계속 강요하면 최소 법적 대응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경우 어떡해야할까? 학교에서 민원신고하면 학교 평판에 금가니까 최대한 가리려고 할것같은데, 얘 경찰이 나을까? 조언좀 부탁해.
엠티 안갔는데 참가비랑 똑같은 불참비 내라하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우선 난 대구지역에 있는 모 대학교 디자인과에 재학중인 학생이야.
다름이 아니라 과에서 엠티를 갔는데 사전에 금액 조율 안하고 4만원 달라고 한것도 모잘라서
불참한 애들보고 불참비를 내라는데 그게 원금이랑 똑같은 4만원을 달라는거야.
그냥 난 애들 다 참가하라고 처음에만 그렇게 바람 넣는 줄 알았거든?
그런데 엠티 다녀오고 나서도 꾸준히 불참비 내라고 내라고 그러는거야.
그리고 결정적으로 빡친게 엠티 안간 내친구가 들은 운영진인지 뭔지 여튼 걔들 하는말이
"우리 이번에 생각보다 돈 너무 많이 나갔어~ 빨리 불참한 애들한테 돈걷자~"
이랬다는거야 지금 저게 장난하자는 말인가?ㅋㅋ
아니 거둔만큼 사용해야지 사전금액 조율도 안하고 계획도 안세우고
아니 솔직히 돈을 거둬서 쓸거면 사전에 애들한테 미리 상의해서 어디에서 방잡을거고 술값 음식값은 이정도 나올것같다해서 나중에 참여하는 인원대로 나누기하면 불참비고 뭐고 필요없는거 아냐?
그리고 요즘 엠티값 2만원 그정돈데 우리 과는 도대체 무슨 호사를 부려서 4만원이나 거뒀는지 모르겠다 안주도 정말 구렸다던데.
그런데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진짜 버틸때까지 버텨보다가 정말 계속 강요하면 최소 법적 대응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경우 어떡해야할까?
학교에서 민원신고하면 학교 평판에 금가니까 최대한 가리려고 할것같은데,
얘 경찰이 나을까? 조언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