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 소재-미국 공연

쨔샤^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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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위안부를 소재로 한 퍼포먼스를 애기하는 것이다

배우도 있지만 많은 관중들이 배우가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세계인들에게 위안부의 실체를 알리고 같이 느끼고자 하는데 취지가 잇다

금전적인 문제는 기부나 각종 한국 기업체의 찬조를 받는다

 

1차 순회 공연 장소는 미국 센트럴파크 공원이다

 

야외 무대 배경: 일본군 군복 100여벌이 준비 되어 있고

위안소가 여럿 차려져 있다

그리고 당시 일본군 부대을 연상케 하는 각종 무대 구조물들도 또한 군데 군데 눈에 뛴다

 

진행요원들이 모여든 사람들에게 일본 군복을 나눠주고 입게한다

특히 남녀 커플 10여쌍을 골라 남자는 일본군 군복을..

여자는 위안부 차림으로 하여 위안소(한쪽엔 가리워져 있고 반은 관람이 가능하게 노출된 곳)에 들어가게 한다

(이때 여성에겐 소정의 출연료를 지불한다고 미리 알려준다)

 

위안소안에서는 안내원의 지시를 받아 당시 위반부가 어떤 자세로 누워서 남자 수십명을 받았는지를 설명하고 눕게 한다

그리고 위안소 주위엔 관객들이 모여서 구경하게 한다

 

 

공연이  시작되자 속살이 비치는(강간을 당한 후의) 차림의 한복을 입은 어린 배우가 아리랑을 부른다

이때 일본군들이 때로 나타나 청황을 위해 죽으라며 소녀를 단 칼에 버어 버린다

 

왁자지껄... 일본군 장교 형색의 군인들이 몰려와 승리를 자축하는 축배를 들자고 한다

(이때 일본군복을 입은 남자 관객들에게 모두 위스키등 독한 술을 나눠 준다)

 

그리고 노고를 치하한다며 위안부가 준비되어 잇으니 맘껏 회포를 풀라고 외친다

그 다음엔 일본군 차림의 남자 관객들은 각 위안소에 줄을 서서 한 명씩 위안소로 들어간다

그리고 섹스를 하는 시늉을 하고선 곧 이어 다음 타자에게 터치를 한다

 

미리 남성들에게 고함을 지르라고도 하고 여자를 때리라는 시늉을 하라고도 한다

때로는 총이나 칼로 위험하는 시늉을 하라고도 한다

 

그리고 위안부들에겐 비명를 지르고 울고 발버둥치라고 주문한다

 

위안부 가장 여성이 연극을 안 할려고 하면 미안하다고 하구선 대기하고 잇던 다른 여자를 투입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구경하는 관객들을 돌아다니며 인터뷰를 하는 일이다

누워있는 여자가 당신의 어린 딸이라면 어떻게 하겠느냐...

실제로 산 증인이 잇다

한국의 14세 어린 여성들 20만이 저렇게 당하고 죽임을 당햇다

등등

최대한 볼륨을 높여 인터뷰를 동시 진행한다

 

때로는 일본군 복장의 관객들에게도 호통을 친다

휼륭한 배우가 되고 싶지 않느냐..

당시 일본군들은 흥분되고 고조된 모습이엇다

그 모습을 보여달라..등등 주문을 크게 애기한다

 

관객들을 최대한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넣는다

 

 

 야외 무대 다른쪽<이 공연은 한 곳에 집중되는 공연이 아니라 동시 다발적으로 여러곳에서 공연이 전개되는 형식이다>

 

술에 취한 장교 서너명이 신참 장교 총각 딱지를 떼어 주겠노라며 하며 걸어 들어온다

그리고 양반가 자식인데 독립군을 도운죄로 끌고온 숫처녀라 애기해 준다

그렇게 신참 장교를 위안소에 들여 보내는데..

비명소리와 함께 신참 장교.. 할퀸 얼굴을 움켜쥐고 나온다

 화가 난 장교1: 칼을 빼 들고 들어가고..

다시 나와선 죽어가는 여자랑 하는 섹스가 최고라며 다시 신참 장교를 들여 보낸다

일이 끝난후 처녀를 죽이라 하고 머뭇거리는 신참에서 응원을 해 준다

드뎌...

남자로 다시 태어낫다며 축배를 드는 일행들...

 

이런 형식의 간이 무대도 동시다발로 여러곳에서 공연 된다

 

2박

사람고기를 먹는 일본인들..

 

 항복은 없다며 칼을 빼 들고 달려가는 일본인

현대의 일본 아베등과 모습과 대조해서 보여줌

 

 

(극본 이전의 구상글-여기 저장하는게 제일 편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