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잡히는 여자..

윤주바보2015.04.30
조회1,551

저는 항상 그녀에게 잘해주고 부족함없이 듬뿍 사랑을 주엇습니다

 

여자친구도 그렇구요.

 

한달전쯤부터 소원해지는 여자친구 다 이해햇습니다.보듬어도 주고요

 

최근에 여자친구가 실수를 햇는데 저는 그것마저 이해햇죠.학교동기와 썸관계

 

안하겟단 약속을 햇지만 어김없이 다음날도 그러더라구요.

 

내색안햇지만 그녀도 본걸 알앗고 서로 합의하에 울면서 헤어졋습니다.

 

너무 아프고 힘들고 울고잇는데 그녀친구와 연락을 하게됫어요 지금 그애가 울고잇다고

 

다시만나고싶은데 자기가 너무 못되서 절 만날자격이 없다면서...

 

그다음날 잡앗습니다.생각할 시간을 갖자더군요

 

이틀뒤 제가 너무 못참겟어서 그녀를 무작정 찾아갓습니다.

 

가는동안 너무 좋아서 온몸에 쥐가나더라구요...술취한그녀...저랑 헤어지고 과팅을 햇답니다

 

3개가 잡혓다는데 이래도 자기가 나쁘지않냐고 밀어내내요,,,전 진심을 다해서 잡앗습니다.

 

너만생각하고 서로 위해서 헤어지잔말 하지말자고 사랑한다고 여전히..

 

자기 자신이 너무 싫다네요 미안함이 아주 커서 용기가 안나나봐요....내일 다시 만나서

 

말하기로 햇습니다..잡고싶네요

 

쉽게 생각이 안돌아서겟지만 안되면 묵묵히 기다려볼려고합니다...더 시간주고 경험도하게..

 

어떻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