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꽃향기 싫어함. 특히 향초 에센셜오일 향수 이런거 극혐;; 이렇게 말하면 굉장히 더러운 습관속에서 사는거같지만 주변에서 깔끔하단 소리 많이 듣는 편임. 주변정리 항상 하고 머리도 매일 감고 속옷도 브라팬티 세트로 하루에 한번씩 갈아입고 여름엔 두번도 갈아입음. 폰도 소독해서씀. 근데 왜그런건지 모르겠음. 상큼하고 예쁜 향기에 끌리는게 사람본능이 맞는지 모르겠음. 난 왜 반대지? 물론 나도 향수나 바디샤워 샴푸 다 향 골라서 쓰고 그러지만 더러운 냄새에 본능적으로 끌림. 대체 뭔지 모르겠음. 나같은사람있음? 막 여름에 후덥지근 습기쩔때 난방안되는곳에 사람몰린데서 나는 더러운 체취같은거; 겨드랑이냄새나 중요부위에서 나는 냄새도 싫지 않음 샤워하기 전에 속옷에 냄새 한번씩 맡아봄; 물론 몸상태 점검하는 차원에서도 있지만 냄새 자체가 엄청 싫지가 않음 저녁에 씻기전에 두피만지면 냄새나는것도 좋아서 일부러맡고그럼; 나같은 사람 또 있음?
(더러움)저같은사람 또있나요?
이렇게 말하면 굉장히 더러운 습관속에서 사는거같지만 주변에서 깔끔하단 소리 많이 듣는 편임. 주변정리 항상 하고 머리도 매일 감고 속옷도 브라팬티 세트로 하루에 한번씩 갈아입고 여름엔 두번도 갈아입음. 폰도 소독해서씀.
근데 왜그런건지 모르겠음. 상큼하고 예쁜 향기에 끌리는게 사람본능이 맞는지 모르겠음. 난 왜 반대지? 물론 나도 향수나 바디샤워 샴푸 다 향 골라서 쓰고 그러지만 더러운 냄새에 본능적으로 끌림. 대체 뭔지 모르겠음. 나같은사람있음?
막 여름에 후덥지근 습기쩔때 난방안되는곳에 사람몰린데서 나는 더러운 체취같은거; 겨드랑이냄새나 중요부위에서 나는 냄새도 싫지 않음 샤워하기 전에 속옷에 냄새 한번씩 맡아봄; 물론 몸상태 점검하는 차원에서도 있지만 냄새 자체가 엄청 싫지가 않음
저녁에 씻기전에 두피만지면 냄새나는것도 좋아서 일부러맡고그럼;
나같은 사람 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