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부터 인피니트 팬이 된 평범한 사람입니다
우선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아까 봤던 톡중에서
샤이니.비스트.인피니트가 과소평가를 받는다는
글이 있었는데 글을 읽고나서 댓글을 보던중
인피니트는 그정도도 안된다, 인피니트 전성기가 있었냐,
인피니트 노래도 잘 모르겠다 등등..
이런 댓글들을 보다보니 뭔가 울컥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안타깝기도 하고 괜시리 속상한(?) 마음이 들어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안된 팬이 나댄다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내가수 좋아하는 마음은 다 같을테니 시작하겠습니다
인피니트를 처음본건 당나오때..
채널 돌리다가 잠깐 본거라 아무것도 기억에 남지않았음
그러던 어느날 음방에서 다시돌아와 무대를 보게됐는데
안무가 참 인상적이더라구요?ㅋㅋ
돌아와~돌아와 할때 발의 움직임이 뭔가 경쾌하고 좋음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우연히 내꺼하자 노래를 듣게됐고
노래 좋다고만 생각하고 이름만 알았지 크게 관심을
가지진 않았는데 그 이유가 저때 아이돌이 정말 많이
나오던 시기라서 누가 누군지도 잘 모르고 하다보니..
그래서 제가 하고싶었던 얘기는
사람마다 다들 생각이 다르고 개인의 취향이 있으니까
서로 느끼는게 조금씩 다를수 있어요 인피니트를 좋아
할수도 있고 싫어할수도 있고 전성기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냥 단순하게 서로의 생각이 다른것 뿐이잖아요?
다르게 생각한다고 해서 굳이 보기에 좋지않은 댓글을
남길 필요가 있을까요?
아까 봤던 글 뿐만이 아니라 그동안 인피니트 관련글을
거의 다 봐왔었는데 악의적인 댓글이 많았습니다
내맘대로 내가 댓글 다는데 니가 무슨 상관이야? 라고
하시면 제가 할말은 없습니다 본인의 자유니까요
다만, 댓글 남기기전에 한번만 더 생각해봐주세요
내가 아무렇게나 남긴 댓글이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수도
있는거잖아요 ㅠ 그냥 싫다고해서 악의적 댓글을 남기는건 정당화 될수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인피니트 싫어하실수도 있어요 네, 인정합니다
싫어하는데 굳이 클릭하고 들어와서 악플 남기고 가는
그런 수고까지 할필요가 없다는거죠
인피니트 글이 보이면 그냥 패스해 주세요
정중하게 부탁 드립니다
인피니트의 전성기에 대해서 제 솔직한 생각을 말하자면
전성기라기 보단 일종의 도약기(?) 라고 말하고 싶은데요
BTD 전갈춤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내꺼하자로 1위를하고
파라다이스 나오면서 인피니트라는 이름을 대중들에게
각인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1위하고 다음곡이 중요하잖아요? 파라다이스는
인피니트가 인기를 이어갈수 있게 한몫했던 정말 좋은
노래였던것 같아요 물론 지금 들어도 좋고ㅋ
라이브 역시 말할것도 없구요b
인피니트가 아직 정상이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중이에요 그 한걸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열심히 응원하는데 혹시라도 악플 같은거 보고
주눅 들거나 상처 받는건 아닌지 염려가 되어서 쓰다보니
글이 좀 길어졌네요 그치만 모든 팬분들이 저와 같은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음달에 성규솔로랑 인피니트 완전체가 컴백한다고 해요
두근두근인도 성규의 활약으로 호감을 가지시는 분들도
많아지는것 같고 팬분들도 계속 늘어나는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저 역시도 인스피릿 공식5기가 되기 위해서
가입날을 기다리는 중이구요 \^0^/
이런적이 처음이라 아직 뭐가 뭔지 잘 모르지만 기분은
좋아요ㅎ 무료하고 반복적인 일상에 작은 활력소랄까?
이번에 팬이 되면서 무대영상 다 찾아보는 중인데 (당나오,깨플,서열왕,디즈니,지니어스,가족의탄생,주간아이돌 등등 예능은 진작에 다 찾아봤어요ㅋ 몇달전부터 입덕위기에 있었는데 참고 참고 또 참다가 결국..ㅋ 성규때문에 미치겠어요ㅠ)
제가 못봤던 무대들도 많더라구요 캔유스마일?
행사때 수트입고 부르는거 봤는데 노래가 너무좋음ㅋ
소나기도 좋았고 틱톡은 정말 깜짝놀랐음
왜 이제서야 봤을까요.. 하.. 나레기 ㅠ
(성규는 또 왜 이렇게 섹시하냐며..)
틱톡 성규 직캠 몇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그 중에서도 최고는 딜레마!! 진심 딜레마!!
와 진짜 이노래는 말도 안되게 너무 좋더라구요
이 좋은 노래를 왜 일본에서 ㅠ
뮤비도 완전 멋있고 무집때 한국어로 부른거 영상봤는데
취향저격 제대로 당했음 말도안돼 진짜
컴백할때 딜레마도 같이 앨범에 넣어주시면.. 한국어로
정말 진지하게 부탁드립니다 이중엽 사장님!!
딜레마는 저만 원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ㅋ
인피니트에 대한 시선
저는 얼마전부터 인피니트 팬이 된 평범한 사람입니다
우선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아까 봤던 톡중에서
샤이니.비스트.인피니트가 과소평가를 받는다는
글이 있었는데 글을 읽고나서 댓글을 보던중
인피니트는 그정도도 안된다, 인피니트 전성기가 있었냐,
인피니트 노래도 잘 모르겠다 등등..
이런 댓글들을 보다보니 뭔가 울컥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안타깝기도 하고 괜시리 속상한(?) 마음이 들어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안된 팬이 나댄다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내가수 좋아하는 마음은 다 같을테니 시작하겠습니다
인피니트를 처음본건 당나오때..
채널 돌리다가 잠깐 본거라 아무것도 기억에 남지않았음
그러던 어느날 음방에서 다시돌아와 무대를 보게됐는데
안무가 참 인상적이더라구요?ㅋㅋ
돌아와~돌아와 할때 발의 움직임이 뭔가 경쾌하고 좋음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우연히 내꺼하자 노래를 듣게됐고
노래 좋다고만 생각하고 이름만 알았지 크게 관심을
가지진 않았는데 그 이유가 저때 아이돌이 정말 많이
나오던 시기라서 누가 누군지도 잘 모르고 하다보니..
그래서 제가 하고싶었던 얘기는
사람마다 다들 생각이 다르고 개인의 취향이 있으니까
서로 느끼는게 조금씩 다를수 있어요 인피니트를 좋아
할수도 있고 싫어할수도 있고 전성기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냥 단순하게 서로의 생각이 다른것 뿐이잖아요?
다르게 생각한다고 해서 굳이 보기에 좋지않은 댓글을
남길 필요가 있을까요?
아까 봤던 글 뿐만이 아니라 그동안 인피니트 관련글을
거의 다 봐왔었는데 악의적인 댓글이 많았습니다
내맘대로 내가 댓글 다는데 니가 무슨 상관이야? 라고
하시면 제가 할말은 없습니다 본인의 자유니까요
다만, 댓글 남기기전에 한번만 더 생각해봐주세요
내가 아무렇게나 남긴 댓글이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수도
있는거잖아요 ㅠ 그냥 싫다고해서 악의적 댓글을 남기는건 정당화 될수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인피니트 싫어하실수도 있어요 네, 인정합니다
싫어하는데 굳이 클릭하고 들어와서 악플 남기고 가는
그런 수고까지 할필요가 없다는거죠
인피니트 글이 보이면 그냥 패스해 주세요
정중하게 부탁 드립니다
인피니트의 전성기에 대해서 제 솔직한 생각을 말하자면
전성기라기 보단 일종의 도약기(?) 라고 말하고 싶은데요
BTD 전갈춤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내꺼하자로 1위를하고
파라다이스 나오면서 인피니트라는 이름을 대중들에게
각인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1위하고 다음곡이 중요하잖아요? 파라다이스는
인피니트가 인기를 이어갈수 있게 한몫했던 정말 좋은
노래였던것 같아요 물론 지금 들어도 좋고ㅋ
라이브 역시 말할것도 없구요b
인피니트가 아직 정상이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중이에요 그 한걸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열심히 응원하는데 혹시라도 악플 같은거 보고
주눅 들거나 상처 받는건 아닌지 염려가 되어서 쓰다보니
글이 좀 길어졌네요 그치만 모든 팬분들이 저와 같은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음달에 성규솔로랑 인피니트 완전체가 컴백한다고 해요
두근두근인도 성규의 활약으로 호감을 가지시는 분들도
많아지는것 같고 팬분들도 계속 늘어나는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저 역시도 인스피릿 공식5기가 되기 위해서
가입날을 기다리는 중이구요 \^0^/
이런적이 처음이라 아직 뭐가 뭔지 잘 모르지만 기분은
좋아요ㅎ 무료하고 반복적인 일상에 작은 활력소랄까?
이번에 팬이 되면서 무대영상 다 찾아보는 중인데 (당나오,깨플,서열왕,디즈니,지니어스,가족의탄생,주간아이돌 등등 예능은 진작에 다 찾아봤어요ㅋ 몇달전부터 입덕위기에 있었는데 참고 참고 또 참다가 결국..ㅋ 성규때문에 미치겠어요ㅠ)
제가 못봤던 무대들도 많더라구요 캔유스마일?
행사때 수트입고 부르는거 봤는데 노래가 너무좋음ㅋ
소나기도 좋았고 틱톡은 정말 깜짝놀랐음
왜 이제서야 봤을까요.. 하.. 나레기 ㅠ
(성규는 또 왜 이렇게 섹시하냐며..)
틱톡 성규 직캠 몇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그 중에서도 최고는 딜레마!! 진심 딜레마!!
와 진짜 이노래는 말도 안되게 너무 좋더라구요
이 좋은 노래를 왜 일본에서 ㅠ
뮤비도 완전 멋있고 무집때 한국어로 부른거 영상봤는데
취향저격 제대로 당했음 말도안돼 진짜
컴백할때 딜레마도 같이 앨범에 넣어주시면.. 한국어로
정말 진지하게 부탁드립니다 이중엽 사장님!!
딜레마는 저만 원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ㅋ
암튼 성규 솔로도 대박나고 완전체도 대박나길 바라며
마지막은.. 처음이자 마지막이될 입덕의 위기에서 나에게
활짝 문을 열어주던 매력덩어리 우리애들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