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찹쌀 모찌

칼리짱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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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눈팅만하다가 우리 이쁜 모찌의 모습도 소개하고 싶어서 사진 몇장 올려볼게요.


처음 샾에서 보고 너무 이뻐서 찍은 사진이에요.
어찌나 똥꼬발랄한지 한눈에 반해서 그냥 제가 보쌈해왔네요ㅋ


깁스한 아들옆에서 다소곳이 앉아있는 모찌
지그시 모찌를 바라보는 아들이 사랑스러워서 찍어봤어요


찹쌀모찌같은 이쁜 모찌의 통통한 핑크젤리 발바닥!



토끼같기도하고 사막여우같기도 하고 요즘은 사료를 얼마나 잘먹는지 돼지화되고 있어요.




온갖 교태를 부리며 절 유혹하네요. 거부할 수 없는 모찌의 치명적인 매력에 여러분도 함 빠져보시든가ㅋ



따땃하니 좋은지 요기에서 내려오질 않네요. 웃긴게 티비 전원을 끄면 차가운지 뒤도 안보고 내려와요. 너란 남자 차도남?


"내 핑크젤리 만지고 싶으면 500원 달라냥"이라고 말하는듯



마지막으로 모찌는 아니지만 펜으로 끄저끄적 그려본 냥이 그림이에요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죠? 모찌가 밥달라고 난리가 났네요. 알았다 이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