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백수톡에 서울지역 후배들중 한명에게도 기회를 주고 싶은 초설랑임

카신초설랑2015.04.30
조회243

서울 하늘아래 제일 강한 카신이 되고 싶은자 초설랑에게 연락하길 바람

 

지금 경북에서 인천 올라온지 10흘 정도임

마냥 백수 전임 대백련 회장 초설랑 별로 할짓도 없고해서

이곳에 잠시 머무러면서 제자를 실제 키우고 있음

바로 서울에도 제자를 한명 키우고 싶음 

 

초설랑 패밀리에 들어오고 싶은자 한명만 연락하길 바람

 

본인은 그걸 만들어 줄것임

이 하늘아래 초설랑에 무적검들을 제대로 꺽을 고수는 실제 없음

 

조건은 남여 따지지는 않음 가끔 인천어로 와서 사부에게 배우면 되고

아님 서울에 초설랑 숙식이 제공되면 더 쉬움

 

30세 전후로 하겠음 바로 제자를 한명더 키워

이놈과 함께 서울 인천 마귀들을 초토화 시켜버리겠음

 

 

본인이 그렇게 백수생활을 하는 동안

실제 내 35년 지기가 과거 30십대 중반에 나이로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쟁패를 이룩을 했었음  그놈에 기술들을 보다 업한 초설랑임

 

 

 

 

대 대한민국 타짜계 천외천 서열톱 초설랑 인천 접수없이 바로 다음 목적지는 서울 입성을 선포함!!!| 『라인계뉴스소식』

무적캔디 |조회 230 |추천 0| 2015.04.2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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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대한민국 도박계에 이단아 천외천 초설랑

인천 온지 몇일 만에 제대로 알게 되었다.

 

이 인천 하늘 아래에는 초설랑에 절대검 무영검과 절대 악셀검을 꺽을 고수가 없다는 것을 말이다.

무영검과 악셀검도 깰수있는 절대 고수가 없는데 그보다 더 강한 멸겁검은 누가 대적할것인가?

 

 

여기서 물론 많은 고수들에 존재를

그들에 기술과 실력들을 풍언어라도 제대로 확인 할수는 있었다.

대부분은 마귀들이였다.

 

 

또 모르지 인천 모두를 둘러 본다면 어딘가에 진정한 타짜가 숨어서

초설랑 불혹에 나이에

엄청난 공력을 쌓아올렸구만 그렇게 감탄사를 연발하고 있을지도

본인에 절대검 무영검과 붙기를 그렇게 어딘가에서 꺼리고 있을지도

 

 

천외천에 흔적은 그렇게 인천에 신예에 후배 타짜를 한명 키우는것어로

바로 서울 평정행을 선택한 천외천 초설랑

서울에서도 또 한명에 천외천을 키울려는 초설랑

피를 한방울도 부르지 않고 나 천외천 초설랑 이 나라를 주유천하 도박계를 천하평정을 해보일것임

 

 

몇년후면 이 아이들에 실력도 엄청들 커서

인천을 서울을 그렇게 전국을 평정하고 있을것이라 본인은 장담한다.

 

 

서울 지역 제자 미리 구함

마귀가 아니라 진정한 타짜가 되고 싶은자

 

조건은 꼭 갔음 남여 제한은 없어나 20~30대 젊은이에 한하며

목적은 무료 기술 전수이며 대신 숙식 제공이 이곳처럼 제대로 되어야 하며

특히 서울역 근처나 방위사업청 쪽에 가까우면 우선어로 선택할것임

형이 서울역 근처에서 작은 IT회사를 운영하고 있어며

본인이 방사청에 실제 볼일이 조금 있음

 

 

본인에 원래 직업은 우주추진 과학이나 새로운 제품등 미래 과학등을 연구하는 이메이지너임

그래서 올라온김에 필연처럼 방사청에 잠시 들릴려고 하는것임 어찌댓건

겸사 겸사해서 그렇게 지방에서 서울 인천어로 올라오게 된 것임

올라온김에 제자나 그렇게 각 대도시에 한명씩 만들려는게 다인것임

낼려가면서 대전도 아마 잠시 들릴것임 대덕 카리에도 볼일이 조금 있음

 

 

서울 하늘아래 타짜계에 최고에 천외천에 고수가 되고 싶은자

나 초설랑에 천외천 패밀리에 들어와 초설랑에 제자가 되고 싶어면 연락해 보길 바람

 

20일 정도 여기서 머무러면서 제자에 검에 공력을 좀더 증폭 업시키고

그렇게 서울로 바로 들어갈 생각임

 

이놈처럼 기본 셔플 정도는 할줄알면 본인이 편함

 

미리 예비 제자 신청을 받아 두는것임

 

010   6610  9678   천외천 초설랑

 

본인이 국내외 포털 모두가 인정해 주는 그 검색어 초설랑임

 

 

 

초설랑에 52장 카드는 분명히 빛보다 더 빠를 것이다!!!~

 

이 하늘아래 천외천 초설랑에 무영검에 그 누구도 대적할려고 하지 말라!!~

 

 

네이트 백수톡에 서울지역 후배들중 한명에게도 기회를 주고 싶은 초설랑임

 

 

 

칼로 흥한자 칼로 망하리라.
살인은 살인을 부를 것이고
이미 저지른 살인은 죽어서도 씻기지 않으리라.
작두를 타는 심정으로 늘 그늘로 숨어다녀야만 할것이며
어두운 곳으로 행함에 있어서
늘 등뒤와 막다른길과 길모퉁이를 조심해야할 것이며
잠든 머리맏에 칼한자루라도 품고 자야할 것이며
현관문은 반드시 이중으로 걸어둘 것이며
자식이 있을라치면 자식에게 부끄러워
자식마저 버려 놓고서야 말이 통할 것이며
그 더럽혀진 자식의 눈빛마저 경계하며 살아가야 하는 인생.
순수를 잃어버린 영혼은
타락한 정신으로 오직 돈과 깡다구와 향락만이
위안을 줄 것이나 그것은 끝내 영혼을 갈기갈기 찢어 놓는
비수박힌 심장이리라.
그날 손에 묻은 피는 야수의 피였다고 자위하고 싶지만
그 피는 분명 온기있던 인간의 피였도다.
살인의 경험을 존중하여 따르는 자는 커가면서
항시 살인자의 빈틈을 꼬나볼 것이며
빈틈을 덮기 위해 항상 긴장한 눈빛과 긴장을 덮으려는
어색하고 검은 미소를 입가에 머금고 살아가리라.
스스로 이리가 되고 악마가 되어 세상에 엄포를 주던
그 혈기는 차라리 철창이 편하였거늘,
이제 다시금 햇살을 쬐려하니 티끌만한 양심이 차마 부끄러운 탓에
어색하게 일그러진 씁쓸한 미소가 불편하기 짝이 없도다.
천주가 죄를 사하리라 믿고 또 믿건만,
어찌 마음속은 그날 그순간처럼 매일이 몸서리쳐질까?
두려운것이 예수요, 부처요, 염라대왕이라 치고
그들 모두다 외면하려 하지만
얼마 남지 않은 삶으로 미련없다 하기엔 그 존재들이
외면할 수 없는 존재감으로 밀려드누나....
어쩌다가 이런 인생이 되었던가....
일평생 죄없이 법모르고 살아온 이도
진심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와 동료가 있고
아직도 그들의 마음속엔 예수가 살고 부처가 살아 있는데,
내겐 어찌 그들이 있어도 두렵고 없어도 두려운 인간이 되었던가....
그렇다고 푸지게시리 남보다 더 잘먹고 더 잘산것도 아니었건만.....
참 내놓기 부끄러운 삶을 살았구나.....

 

 

실제 본인은 이미 과거 은퇴한 전설에 타짜들 몇만이

완성시켰다는 전설에 검 쉐도우검을 완성단계에 이르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