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비스직 20대 중년 여성입니다. 간단히 저는 주6일 근무 세후 160 설날, 추석, 근로자의 날 등등 상관없이 무조건 주 6일 근무입니다. 지금 1년 넘게 꾸역꾸역 버티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적어도 2년은 버텨야 된다는 말 때문에 버티고 있는데 갈수록 두통과 복통 그리고 무엇보다 탈모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부모님한테 힘들다고 관두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동물보호단체에 취직하고 싶습니다) 엄마 왈 니 주제에 거기라도 들어가서 돈 벌어 먹어야지 나와서 할 줄 아는게 뭐가 있다고 기어나오냐 나도 살기 힘들고 지친다. 그래도 일 한다. 니가 하고 싶어하는 일이 밥벌이나 되는 줄 아냐 그냥 다녀라. 거기도 못들어가서 빌빌대는 애들 많다. 배부른 소리 하지 마라. 조언이든 격려든 충고든 뭐라도 좀 적어주세요. 2
부모조차 제 마음을 몰라줍니다.
안녕하세요,
서비스직 20대 중년 여성입니다.
간단히 저는 주6일 근무
세후 160
설날, 추석, 근로자의 날 등등
상관없이 무조건 주 6일 근무입니다.
지금 1년 넘게 꾸역꾸역 버티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적어도 2년은 버텨야 된다는 말 때문에
버티고 있는데
갈수록 두통과 복통 그리고 무엇보다 탈모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부모님한테 힘들다고 관두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동물보호단체에 취직하고 싶습니다)
엄마 왈
니 주제에 거기라도 들어가서 돈 벌어 먹어야지
나와서 할 줄 아는게 뭐가 있다고 기어나오냐
나도 살기 힘들고 지친다.
그래도 일 한다. 니가 하고 싶어하는 일이 밥벌이나 되는 줄 아냐
그냥 다녀라.
거기도 못들어가서 빌빌대는 애들 많다. 배부른 소리 하지 마라.
조언이든
격려든
충고든 뭐라도 좀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