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장수>보고 나니 친정 엄마랑 시어머니꼐도 잘해야겠어요

영덕대게게2015.04.30
조회26

친구들이 꼭 보라고  강.추해서 

<약장수>보고 왔는데 슬펐음

<약장수>보고 나니 친정 엄마랑 시어머니꼐도 잘해야겠어요



<약장수>보고 나니 친정 엄마랑 시어머니꼐도 잘해야겠어요



김인권 , 박철민 주연의 <약장수> 


보는 내내 엄마아빠 생각나서 맘이 먹먹했음!


<약장수>보고 나니 친정 엄마랑 시어머니꼐도 잘해야겠어요



<약장수>보고 나니 친정 엄마랑 시어머니꼐도 잘해야겠어요


각박한 현실이지만 가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부툰하는 일범 역의 김인권



<약장수>보고 나니 친정 엄마랑 시어머니꼐도 잘해야겠어요


일범은 아픈 딸의 치료비를 모으기 위해

친구의 권유로 '홍보관' 일을 시작하는데


아버지의 자리가 얼마나 무거운 인지 느끼게 됨

ㅠㅠㅠㅠㅠ

 

<약장수>보고 나니 친정 엄마랑 시어머니꼐도 잘해야겠어요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어머님

한번만 도와주십시오"


일범이 물건을 팔때 어머니들께

사정하는데 절실한 절규 같았음

ㅜㅜㅜ



<약장수>보고 나니 친정 엄마랑 시어머니꼐도 잘해야겠어요


아마 이 분의 연기를 보면 이 세상 모든 딸을 펑펑  울지도 모름!


이주실님은 아들과 며느리에게 외면받고

외로이 살아가는 옥님 맡았는데 


옥님이 아들과 통화할 때

 "늙은이 신경쓰지 말고 바쁠텐데 이만 끊자 "

하면서 씁쓸하게 전화 끊는 모습에서 속터져 죽는 줄!! 


 

<약장수>보고 나니 친정 엄마랑 시어머니꼐도 잘해야겠어요


'홍보관'에서 만난 일범이 아들 같이 

자신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주는 장면이 나오는데  


위로를 받는 옥님과 돈을 벌기 위해 다른이에 아들이 되는 일범

둘 다 안쓰러웠으 

ㅜㅜㅜㅜㅜㅜㅜㅜ

 


<약장수>보고 나니 친정 엄마랑 시어머니꼐도 잘해야겠어요


박철민 좋아했던 사람들 

박철민의 악역 연기 보고 놀라지 마시길

ㅎㄷㄷ



돈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홍보관 점장 철중역을 맡았는데 

연.기.대.변.신 甲!!!


<약장수>보고 나니 친정 엄마랑 시어머니꼐도 잘해야겠어요


"하루에 4시간씩 자기 엄마한테 노래 불러주고 재롱 떨어주고

세상에 그런 자식이 어딨어우리가 자식보다 낫다고 할 걸?"


철중이 한 말인데 이 대사를 듣고 찔렸음

한달 몇번 통화도 잘 안하는 나란 딸래미....ㅜㅜ


<약장수>보고 나니 친정 엄마랑 시어머니꼐도 잘해야겠어요


  


<약장수>보고 나니 친정 엄마랑 시어머니꼐도 잘해야겠어요

<악장수> 보고 부모님께 효도하기로 다짐했음!!!


어버이날되기 전에 다들 필.수.관.람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