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법에대해서잘 모르는 아줌마 입니다
저와같이 법은 몰라도 어던것이 옳고 그른줄 판단할수잇는
평범한 시민이라는 사람을 법이라는이름으로
두번죽이는 도리모르는 법은 누구를 위하는 걸까요??
저는지금 사십이 넘은 나이에 작은 임가공업을 하며
세금에 치어 가며 사업을 하고잇습니다
그러나 그세금은 정작 누구를 위해 쓰는 걸까요 ?
저희 아버지와큰아버님 모두 제가 국민학교 다니던 해에 간첩으로 오인받아 징역을 살고 나오셨습니다~~
기억 하시는분들도 있으실거예요~~
"송씨일가 간첩단사건"
일가친척 모두가 간첩이라니 이게 말이됩니까?
민주화라는 이름으로 가는길에 정부는
희새양이 필요햇고 그장난에 끌러간 우리친척들은
모진고문에 거짓을 토해야햇고
그곳에서 돌아가신분 불구가되신분 심신과
몸 마저 망가지신분들 그모두가 나에가족이였고
이나라 시민에 한사람이였습니다
검정옷을 입은 아저씨들이 우리 아버지를 데리고 가던날
엄마 오빠 어린저까지도 간첩이 되어버렸습니다. .
아버지는 버스운전 어머니는
보타리 장사를 하시며 시장에 작은가계도 내고
잘살만햇을때쯤 한순간 거지가 되어버렸습니다
신문에까지 버져시 올라간 간첩집에서 물건을 살리없고
가계를 차리려 빚을지신 어머니가 아버지도 없는 상황에 사남매와 어찌 사실수 있엇을까요??
어린 저또한 친구집에 놀고 잇는데 친구엄마가 친구를 불리내
간첩하고 놀면 안된다고 데리고 가더군요
전 간첩이란것이 어떤것인지도 모르는 아이엿는데 그냥
서글퍼서 울엇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저를 달래며 우시던 엄마~~엄마속이 어떠 하셨을지~~
지금애를 셋을나아 기르는 마음에 생각만해도
가슴이 저밉니다..
징역을 살고 나오신 아버지는 버졋 한 직장 하나 잡으실수가 없었습니다 증거 불충분으로 나오긴 하셨지만
아버지는 여전히 간첩으로 기록이남아 빈곤한생활에 연속이었던것 같네요 거지들이 살던 움막 시우지를 얻어 판자로 벽돌로 집모양을 만들어살면서 큰오빠가 군대같을때
통신부대로 전공을살려 잘들어간 정보통신병 ..
하지만 얼마지나지않아
간첩에 자식 이라며 다른 부대로 휴~~~~~
제가어려서 잘기억은 안나지만 정보가 중요한곳이라구 ~~
둘째오빠는 사춘기를 모진반항으로 표현햇구
셋째오빠는 등록금이없어 2년을 유급 하고서야
다시 학교 생활을 시작햇습니다~~
고된삶을 사시다 아버지는 6년전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그후 얼마후 수십년에걸린 재판결과가 나왓읍니다
무죄 "탕탕탕"
아버지는 세상을 떠난 이제 간첩이 아니셨습니다~~
좀더일찍 결과가 나왔더라면 식구들 모두에게한으로 남는 부분 이겟지요~~
나라에서 사과하는 책도내어주고 사과도 한다고 해서
그것만으로도 잘된것이다라고 생각을 햇습니다~~
어느날 보상신청을 해야한다는 연락을받았습니다
그러나 서류중 사촌오빠가 우리집 호적에 올라온것을
정리해야한다고해서 증거자료를 만들고
재판을 받아야햇습니다..
그과정에서 친척들보다 육개월 늦은 신청을
했습니다.
보상도 그냥해주는것은 아니더군요
보상 받기위해 서류를 만들고
수년에걸친 여러번에 재판
첫재판 승소 두번째도 승소 ~~~~~
하지만 삼십년이 넘게 고초를 당한
우리식구들은 얼마전 법이 바뀌어서 육개윌안에 보상신청을
안했기에 사건을 기각 한다는 소식을 받았습니다..
말이 됩니까??
그러면 긴시간 재판이나 하지말고
못준다하지 없는살림에 변호사에
법원 인지비라며 낸돈만해도 몇백인데~~
약한시민은
감정도 없이 수그러들어야만 하나요??
선진국 만들겟다고 선진국 흉내에 바빠 세금걷고
할 도리도 못하면서 국민들을 피말려 죽이고있는건 아시는지??
다시한번 물어 보고 싶네요
어려운형편에 보상받으며 당연히 좋은일이지만
과연 지금상황에 그것이 중요 한가싶기도 하네요
정말 이나라 배신감느낄정도로 싫어요
이런맘 드는것보니 전 간첩에 씨가 맞나봅니다
"살기좋은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전 국민학교 때 이렇게 배웠는데 그냥 세뇌 시킨건가 봅니다
커서 시키는데로 세금만 잘내라고 ~~
화가나서
친구들과 신랑에게도 해보지 않은 부끄러운 이야기
이곳에다 적어봅니다~~
이런글을 쓰면서도 ..
제세딸들이 외가집이 간첩사건에 걸렸었다는것을
알까봐 무섭네요..
아무리 아니라고 밣혀졌어도 과거에 저희를 쳐다보는
27년동안 간첩
저는 법에대해서잘 모르는 아줌마 입니다
저와같이 법은 몰라도 어던것이 옳고 그른줄 판단할수잇는
평범한 시민이라는 사람을 법이라는이름으로
두번죽이는 도리모르는 법은 누구를 위하는 걸까요??
저는지금 사십이 넘은 나이에 작은 임가공업을 하며
세금에 치어 가며 사업을 하고잇습니다
그러나 그세금은 정작 누구를 위해 쓰는 걸까요 ?
저희 아버지와큰아버님 모두 제가 국민학교 다니던 해에 간첩으로 오인받아 징역을 살고 나오셨습니다~~
기억 하시는분들도 있으실거예요~~
"송씨일가 간첩단사건"
일가친척 모두가 간첩이라니 이게 말이됩니까?
민주화라는 이름으로 가는길에 정부는
희새양이 필요햇고 그장난에 끌러간 우리친척들은
모진고문에 거짓을 토해야햇고
그곳에서 돌아가신분 불구가되신분 심신과
몸 마저 망가지신분들 그모두가 나에가족이였고
이나라 시민에 한사람이였습니다
검정옷을 입은 아저씨들이 우리 아버지를 데리고 가던날
엄마 오빠 어린저까지도 간첩이 되어버렸습니다. .
아버지는 버스운전 어머니는
보타리 장사를 하시며 시장에 작은가계도 내고
잘살만햇을때쯤 한순간 거지가 되어버렸습니다
신문에까지 버져시 올라간 간첩집에서 물건을 살리없고
가계를 차리려 빚을지신 어머니가 아버지도 없는 상황에 사남매와 어찌 사실수 있엇을까요??
어린 저또한 친구집에 놀고 잇는데 친구엄마가 친구를 불리내
간첩하고 놀면 안된다고 데리고 가더군요
전 간첩이란것이 어떤것인지도 모르는 아이엿는데 그냥
서글퍼서 울엇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저를 달래며 우시던 엄마~~엄마속이 어떠 하셨을지~~
지금애를 셋을나아 기르는 마음에 생각만해도
가슴이 저밉니다..
징역을 살고 나오신 아버지는 버졋 한 직장 하나 잡으실수가 없었습니다 증거 불충분으로 나오긴 하셨지만
아버지는 여전히 간첩으로 기록이남아 빈곤한생활에 연속이었던것 같네요 거지들이 살던 움막 시우지를 얻어 판자로 벽돌로 집모양을 만들어살면서 큰오빠가 군대같을때
통신부대로 전공을살려 잘들어간 정보통신병 ..
하지만 얼마지나지않아
간첩에 자식 이라며 다른 부대로 휴~~~~~
제가어려서 잘기억은 안나지만 정보가 중요한곳이라구 ~~
둘째오빠는 사춘기를 모진반항으로 표현햇구
셋째오빠는 등록금이없어 2년을 유급 하고서야
다시 학교 생활을 시작햇습니다~~
고된삶을 사시다 아버지는 6년전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그후 얼마후 수십년에걸린 재판결과가 나왓읍니다
무죄 "탕탕탕"
아버지는 세상을 떠난 이제 간첩이 아니셨습니다~~
좀더일찍 결과가 나왔더라면 식구들 모두에게한으로 남는 부분 이겟지요~~
나라에서 사과하는 책도내어주고 사과도 한다고 해서
그것만으로도 잘된것이다라고 생각을 햇습니다~~
어느날 보상신청을 해야한다는 연락을받았습니다
그러나 서류중 사촌오빠가 우리집 호적에 올라온것을
정리해야한다고해서 증거자료를 만들고
재판을 받아야햇습니다..
그과정에서 친척들보다 육개월 늦은 신청을
했습니다.
보상도 그냥해주는것은 아니더군요
보상 받기위해 서류를 만들고
수년에걸친 여러번에 재판
첫재판 승소 두번째도 승소 ~~~~~
하지만 삼십년이 넘게 고초를 당한
우리식구들은 얼마전 법이 바뀌어서 육개윌안에 보상신청을
안했기에 사건을 기각 한다는 소식을 받았습니다..
말이 됩니까??
그러면 긴시간 재판이나 하지말고
못준다하지 없는살림에 변호사에
법원 인지비라며 낸돈만해도 몇백인데~~
약한시민은
감정도 없이 수그러들어야만 하나요??
정말들너무 하십니다~~
티비에서는 횡령하는 공무원 세금가지고 해외여행
정치판 돈싸움 ~~
그래서일까요 우리줄돈은 없나봅니다
카드연체는 감면이라도 있지만
세금은 어렵다 말해도 이자까지 꼬박 챙기면서
말입니다~~
선진국 만들겟다고 선진국 흉내에 바빠 세금걷고
할 도리도 못하면서 국민들을 피말려 죽이고있는건 아시는지??
다시한번 물어 보고 싶네요
어려운형편에 보상받으며 당연히 좋은일이지만
과연 지금상황에 그것이 중요 한가싶기도 하네요
정말 이나라 배신감느낄정도로 싫어요
이런맘 드는것보니 전 간첩에 씨가 맞나봅니다
"살기좋은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전 국민학교 때 이렇게 배웠는데 그냥 세뇌 시킨건가 봅니다
커서 시키는데로 세금만 잘내라고 ~~
화가나서
친구들과 신랑에게도 해보지 않은 부끄러운 이야기
이곳에다 적어봅니다~~
이런글을 쓰면서도 ..
제세딸들이 외가집이 간첩사건에 걸렸었다는것을
알까봐 무섭네요..
아무리 아니라고 밣혀졌어도 과거에 저희를 쳐다보는
곱지 않던시선이 딸에게 향할까봐~`
그냥이대로 주저앉아 쳐다보기만하고
있어야 하는건가요?
힘이없어 할수있는것이 없네요~~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