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청년입니다.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할머니가 지방으로 이사를 가시면서 서랍장 하나를 저에게 주시고 가셨는데요 서랍장에 옷은 하나두 없지만 서랍 바닦에 깔려져 있는 신문지;;; 신문이 83년도 신문 이였어요 제가 84년생이니까 제가 태어나기 1년전 신문 이죠 ㅋㅋ 누렇게 질린 신문을 오늘날 신문으로 교체를 하려고 꺼내는 순간;; 신문지 속에서 돈다발이 후두둑 떨어지는 겁니다ㅋㅋ 비록 현제의 큰돈은 아니지만...모두 지폐 에요 ㅋ 일원,백원.십원.오백원.등등 옛날 돈들이 였어요.. 제 추측엔 할아버지가 젊으셨을적에 할머니 몰래 숨겨두셨던 비상금이 아닐까 싶네요.. 저희 할아버지 깨선 제가 19살때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ㅠㅠ 가족에게도 말도 안하고 이런 저런 추측만 해보고 할아버지 살아 계셨을적 추억도 회상해보다 이렇게 올리게 되었네요.. 오늘 할아버지의 마지막 유품들을 하나하나 코팅시켜 제 앨범속에 보관 하려구요.. 그때 당시엔 꾀나 큰돈이였을 껀데... 지금 돈 천원 돈만원을 너무 쉽게 써버리는 제 자신 에게 따끔한 충고가 되었습니다. 너무 힘든 불경기 절약 저축하며 대한민국 경제가 웃는 그날까지~화이팅 합시다~^^ 모두 부자대세요~~~^^
서랍장에서 나온 돈 다발;;사진有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청년입니다.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할머니가 지방으로 이사를 가시면서 서랍장 하나를
저에게 주시고 가셨는데요
서랍장에 옷은 하나두 없지만 서랍 바닦에 깔려져 있는 신문지;;;
신문이 83년도 신문 이였어요 제가 84년생이니까 제가 태어나기 1년전 신문 이죠 ㅋㅋ
누렇게 질린 신문을 오늘날 신문으로 교체를 하려고 꺼내는 순간;;
신문지 속에서 돈다발이 후두둑 떨어지는 겁니다ㅋㅋ
비록 현제의 큰돈은 아니지만...모두 지폐 에요 ㅋ
일원,백원.십원.오백원.등등 옛날 돈들이 였어요..
제 추측엔 할아버지가 젊으셨을적에 할머니 몰래 숨겨두셨던 비상금이 아닐까 싶네요..
저희 할아버지 깨선 제가 19살때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ㅠㅠ
가족에게도 말도 안하고 이런 저런 추측만 해보고 할아버지 살아 계셨을적 추억도 회상해보다 이렇게 올리게 되었네요..
오늘 할아버지의 마지막 유품들을 하나하나 코팅시켜 제 앨범속에 보관 하려구요..
그때 당시엔 꾀나 큰돈이였을 껀데...
지금 돈 천원 돈만원을 너무 쉽게 써버리는 제 자신 에게 따끔한 충고가 되었습니다.
너무 힘든 불경기 절약 저축하며 대한민국 경제가 웃는 그날까지~화이팅 합시다~^^
모두 부자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