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저희는 한 140일정도 만났어요. 초반에는 제가 더 많이 좋아해서 푹빠져 지냈어요. 외모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다 제 스타일 이였거든요. 근데 사귀고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맞지 않는 부분도 많이 보이고 얘가 엄청 찡찡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만 만나자고 했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많이 메달리더라고요. 한 일주일? 다 자기가 잘못했다면서. 그래도 예전만큼 여자친구한테 잘해줄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은거예요 제마음이 그리고 예전만큼 제가 좋아하는 것 같지도 않고..그래서 그냥 냉정하게 끊어냈어요. 근데 일주일 가량 메달리고 기다리던 애가 갑자기 어느 순간 정리를 하겠다고 하고 연락도 없고 하니까 제가 후폭풍이 왔어요. 너무 후회되고 미치겠어요. 다시 잡고싶은데 제가 워낙 냉정하게 끊었던 이유도 있고 여자친구가 받은 상처 생각하니까 감히 다시 잡지도 못하겠고 미안하고 .. 근데 그래도 다시 잡고 다시 잘해주고 싶은데 다시 잡아도 될까요?
매달리던 전여자친구
초반에는 제가 더 많이 좋아해서 푹빠져 지냈어요. 외모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다 제 스타일 이였거든요.
근데 사귀고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맞지 않는 부분도 많이 보이고 얘가 엄청 찡찡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만 만나자고 했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많이 메달리더라고요. 한 일주일? 다 자기가 잘못했다면서.
그래도 예전만큼 여자친구한테 잘해줄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은거예요 제마음이 그리고 예전만큼 제가 좋아하는 것 같지도 않고..그래서 그냥 냉정하게 끊어냈어요.
근데 일주일 가량 메달리고 기다리던 애가 갑자기 어느 순간 정리를 하겠다고 하고 연락도 없고 하니까 제가 후폭풍이 왔어요. 너무 후회되고 미치겠어요.
다시 잡고싶은데 제가 워낙 냉정하게 끊었던 이유도 있고 여자친구가 받은 상처 생각하니까 감히 다시 잡지도 못하겠고 미안하고 ..
근데 그래도 다시 잡고 다시 잘해주고 싶은데 다시 잡아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