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빠른96으로 95년생들이랑 친구인데
초등학교는 촌이라 반이 1개였어요
그래서 사이 사이 가 더 돈독하고 친했었는데
이제 20살21살되고도 연락이 자두됫어요
카톡이 생겨서 톡방도 만들고 그랬는데
저는 애들과 되게 친한친구 사이라고 알고있엇거든요
근데 작년이었나 그쯤부터 갑자기 톡방에서의 제말은 거의 묻히다 싶히 가는거같았어요
그땐 그저 그런식으로 대충 넘어갔는데
시간이지나면 지날수록 기분이 이상해지기 시작했어요
왠지 모르게 소외된거같고 나만 빼고 연락들 하고 만나고 있는거같고
요근래도 그러고 있구요
제가 묻는 말엔 대답도 안하고 있다가
다른애가 묻는말에 대답하니
기분이 좀 상하더라구요 한두명도 아니고 열몇명이 그러니까요
생일때도 지들끼리 만나서 생파 하고그랫는데
제 생일엔 연락한번 없었구요 오히려
친하지도않은 애들이 SNS로 축하해주더군요
20대첫생일이엇거든요
제가 원래 또 소심한편이라 나서지도않고 그러는편인데 나댄적도 없고
저한테 왜들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환장하겠습니다...
친구를 헛사귄건지 제가 ㅂㅅ인건지
이런저런 생각에 적어봅니다..
친구는 왜존재하는걸까요
지금 빠른96으로 95년생들이랑 친구인데
초등학교는 촌이라 반이 1개였어요
그래서 사이 사이 가 더 돈독하고 친했었는데
이제 20살21살되고도 연락이 자두됫어요
카톡이 생겨서 톡방도 만들고 그랬는데
저는 애들과 되게 친한친구 사이라고 알고있엇거든요
근데 작년이었나 그쯤부터 갑자기 톡방에서의 제말은 거의 묻히다 싶히 가는거같았어요
그땐 그저 그런식으로 대충 넘어갔는데
시간이지나면 지날수록 기분이 이상해지기 시작했어요
왠지 모르게 소외된거같고 나만 빼고 연락들 하고 만나고 있는거같고
요근래도 그러고 있구요
제가 묻는 말엔 대답도 안하고 있다가
다른애가 묻는말에 대답하니
기분이 좀 상하더라구요 한두명도 아니고 열몇명이 그러니까요
생일때도 지들끼리 만나서 생파 하고그랫는데
제 생일엔 연락한번 없었구요 오히려
친하지도않은 애들이 SNS로 축하해주더군요
20대첫생일이엇거든요
제가 원래 또 소심한편이라 나서지도않고 그러는편인데 나댄적도 없고
저한테 왜들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환장하겠습니다...
친구를 헛사귄건지 제가 ㅂㅅ인건지
이런저런 생각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