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천외한 우리집 햄스터들을 소개합니다.4

후그밍20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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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 & 소금 ♡

목숨만은 살려주세여 통곡


아가들 처음 저희집 왔을때에요.2주정도 되었을때 제대로된 집 오기전에 임시로 쬐만한통에서 찌글찌끌.

 


너는 내 침대.



 


문어인줄.



 


쌍문어.



  


넙치..?



 


강낭콩 두마리 ♡

신기하게 둘이 똑같은 포즈로 자는 일이 자주 있었어요 ㅋㅋ



 

 


꼬마소금이 (꼬소)


 


깨알 앞니.



 


쳇바퀴는 절대 양보못해.



 


편안....


 


윗 사진과 동일 햄스.

(상찌글찌글)



아빠 주머닝 아늑행 ♡



 

 


혓바닥.

(낼롱)

 

 

 

무엄하다. 내려놓치 못하느냐 닝겐.


 

 


잘못했쪄요. 내려주셈...



 


누가 방금 나 불럿져?




이상하당 내 이름 들렸는뎅....

 

 


얼짱각도 꽃소금.사랑

(소금이는 귀가 엄청 커요!; 평소때는 접어놓고 있답니다. 큰 귀가 짱매력)



 


경고하는데... 가까이 오기만 해봐.

(후추는.. ㅠㅠ 사람손을 싫어해요... 정말 기분 내킬때만 허락해줍니다)



 


지금이 기분 내킬때야 날 손에 올려봐.



 

소금이 이름을 불렀을때의 반응.

"어디서 부르는 거징? 오옹?"





솜털이당.

냠.냥.앙.파닥파닥

(손을 파다닥파다닥)



 

 

소금이 이름 불렀을 때 2

(정말 알아 듣는 걸까요???;)






 


후츙후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