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이런때도 있습니다...

키다리아저씨2015.05.02
조회209

 

 

 

 

 

 

 

 

 

 

 

 

 

 

 

 

 

 

 

 

 

 

 

 

 







삶에대한 가차관이 우뚝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정직함과 곧고 바름을 강조하면서도 때로는

양심에 걸리는 행동을 할때가 있습니다

따스한 사람들 틈에서 호흡하고있는 순간에도

문득 심한 소외감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행복만이 가득할것 같은 특별한 날에도

홀로지내며 소리없이 울고싶은 날이 있습니다

호흡이 곤란할정도로 할일이 쌓여있는 날에도

머리로 생각할뿐 가만히 보고만 있을때가 있습니다

내일의 할일은 잊어버리고 오늘만을 보며 술에취한

흔들리는 세상을 보고픈 날이 있습니다

흔들린다고하여 곱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마십시오

사람의 마음이 늘 고요하다면

그모습뒤에는 분명 숨겨져있는 보이지않는

거짓이 있을 것입니다

흔들림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입니다

적당한 소리를 내며 살아야

삶다운 사람이 아닐까요?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