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자기전 , 출퇴근시에 톡을 보곤하는데 글은 처음 써보네요. 저는 남모를 고민이 있는데요.. 바로 헤어진지 아주~오래된 남자친구문제예요. 헤어진 문제는 시간이 약이라고 하잖아요.정말 그런줄 알았고, 그렇게 살았는데.. 6년이 지난 지금도 특히 제가 힘이들때,스트레스받을 때 꿈에나와요. ㅠㅠ 잘지내는 모습으로요. 저의 무의식에 깊게 자리잡았나봐요.. 헤어진지 몇 개월 되었다면 친구들에게 아 이런 문제로 힘들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하소연도 하고 조언도 구해보고 하겠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나서 말하기도 껄끄러워요.. 이런 제모습이 저도 이해안되니까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그다지 ... 한번쯤 만나고 싶은 마음이 제 진짜 마음인거 같은데 너무구질구질하잖아요,. 그죠? 저같은 사람있나요.. 오래~~~~~된 연인생각나는 사람이요.. 푸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헤어진지 6년째, 요즘도 꿈에 나와요..
안녕하세요.
저의 자기전 , 출퇴근시에 톡을 보곤하는데 글은 처음 써보네요.
저는 남모를 고민이 있는데요..
바로 헤어진지 아주~오래된 남자친구문제예요.
헤어진 문제는 시간이 약이라고 하잖아요.정말 그런줄 알았고, 그렇게 살았는데..
6년이 지난 지금도 특히 제가 힘이들때,스트레스받을 때 꿈에나와요. ㅠㅠ 잘지내는 모습으로요.
저의 무의식에 깊게 자리잡았나봐요..
헤어진지 몇 개월 되었다면 친구들에게 아 이런 문제로 힘들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하소연도 하고 조언도 구해보고 하겠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나서 말하기도 껄끄러워요..
이런 제모습이 저도 이해안되니까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그다지 ...
한번쯤 만나고 싶은 마음이 제 진짜 마음인거 같은데 너무구질구질하잖아요,. 그죠?
저같은 사람있나요..
오래~~~~~된 연인생각나는 사람이요..
푸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